고발뉴스닷컴

버닝썬-警, 유착 없었다?…“클럽 직원들 ‘코웃음’ 쳐”

[이영광의 발로 GO 인터뷰 346] 고은상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기자

  • 제자 2019-06-06 08:15:42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주세요.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신고 | 삭제

    • 이제 2019-06-02 23:59:01

      검찰이 눈가리고 아웅하려는 견찰을 수사할 차례.

      일단 VVIP 내부문건만 확보해도 칭찬할만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신고 | 삭제

      • 골깐다 2019-06-01 16:48:34

        그리스 독일만 개좆이니가 돈은 독일이 다 바가지 쓰는 거냐 ㅎㅎ신고 | 삭제

        • 빙시니년 2019-06-01 16:46:05

          프랑스 이란 원유밀무역을 미국과 사이 좋게 이익금을 나우어 처먹다 ㅎㅎ
          덛붙여
          개쌍도 창녀 박근혜 빙신년 히잡두르고 이란가서 깝치다 (물론 불량한 오바마 새리한데 농간당한 거엿지) 내가 그렇게 가지 말라해도 미친년이 ㅎㅎ
          트럼프 바라 당장 이란에대고 욕설 퍼부으는데도 개쌍도 창녀 기억코 가서는 히잡쓰고 호객행위하는 것신고 | 삭제

          • 이제 2019-06-01 16:44:43

            검찰이 눈가리고 아웅하려는 견찰을 수사할 차례.

            일단 VVIP 내부문건만 확보해도 칭찬할만하다 할 수있을 것이다.신고 | 삭제

             1 
            “YTN, 아직 체감 어렵겠지만 시청자 원하는 역할하려 노력중”

            “YTN, 아직 체감 어렵겠지만 시청자 원하는 역할하려 노력중”

            지난 2017년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박근혜 ...
            “남북경협뉴스, ‘백지수표’나 ‘만주벌판’처럼 안 쓰겠다”

            “남북경협뉴스, ‘백지수표’나 ‘만주벌판’처럼 안 쓰겠다”

            한동안 교착 상태에 빠졌던 북미 관계가 지난달 30...
            “아베식 아시아 체제 만들려는 것, 정부에 힘 실어줘야”

            “아베식 아시아 체제 만들려는 것, 정부에 힘 실어줘야”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한일 간 갈등이 최고조로 ...
            가수 홍순관, 전시회 개최.. “조선학교 학생들 한글서예가 핵심”

            가수 홍순관, 전시회 개최.. “조선학교 학생들 한글서예가 핵심”

            평화를 노래하는 가수 홍순관 씨가 한글 서예 전시를...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어준, SBS 원일희 겨냥 “두려우면 가만 계시라, 싸움은 우리가 한다”
            2
            방사능 오염토 쌓아놓고 쌀농사…“후쿠시마산 쌀,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3
            이영채 “아베, 여성투표권 폐지 구상까지…배후는 일본회의”
            4
            日 극우인사 “한국 버릇없는 꼬마”…윤서인 “한일, 아이·어른관계”
            5
            “선 넘었다”…언소주, ‘다시 조선일보 광고불매운동’ 시작
            6
            日혐한집회 참가자들 “일베와 친구”, “조선일보 신뢰”
            7
            유튜버들 ‘日불매운동’ 전국 매장들 영상 올려…“진짜 썰렁”
            8
            나경원, ‘국회선진화법 위반 안했다?’…표창원 “당신 판사 아냐”
            9
            이와중에 소재·부품산업 지원책 포함 반대한 황교안…“일본 특사냐?”
            10
            “日여행 보이콧, 중소 도시에 타격.. 자민당 압박 효과”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