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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기무사, ‘계엄령 조기 검토’.. 전우용 “‘독재 부활’ 최적기라 판단했을 것”

“‘독재자의 후예’들에 대한 경계 늦추면 학살 어디서든 다시 일어나”

  • 양심선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2019-05-21 17:28:24

    더이상 어둠속에 숨어있지말고 이제라도 진솔한 양심선언으로
    역사앞에 죄인이 되지 말아야한다

    국가비상사태와 계엄령선포 조기검토 문건이니까 당연히 블루하우스에
    보고가 되었겠지
    아니면 세상이 바뀌고 국민들 의식수준이
    7080년대 과거와는 비교자체가 불가할 정도로 완전 달라져버린 시대상을
    전혀 읽지못하던 세월호침몰사고를 기화로 호시탐탐 정권찬탈의 기회를 엿보던
    특정세력의 작품이었던지

    천정배 의원 “청와대나 대통령에게 보고됐을 가능성이 큰 문건”
    "앞으로 이 점을 분명하게 수사를 통해서라도 (밝혀내야 한다”신고 | 삭제

    • 진리 2019-05-21 17:12:40

      “군사독재자의 후예’들에 대한 경계를 늦추면,
      학살은 언제든 어디에서든 다시 일어날 수 있다”신고 | 삭제

      • 감추고 방해하려는자가 범인이다 2019-05-21 17:08:18

        “‘감추는 자가 범인이다’, ‘방해하는 자가 범인이다’는
        구호가 아니라 사실이고 진실”이라며
        “이들을 끝까지, 완전히 탈탈 털어 수사하겠다는 신념과 의지가 확고한
        검사들과 수사관들이 수사를 해야 한다”신고 | 삭제

        • 어차피 2019-05-21 14:23:29

          이제는 독재도 못하는 세상이니 군바리 꼴통들이 깝치던 말던 처벌이나 제대로 하면 된다.

          전세계가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있는 초국적사회에서 모든 시민들이 힌터페츠가 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는데, 계엄령 쿠데타 즉시 전세계에 속보가능한 게 현재 현실이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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