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경찰, <조선> 반발에 ‘청룡봉사상’ 강행 결정?…“국민은 안 무섭고?”

정의당 “공무원 인사고과에 영향 미치는 언론사 상들 정부가 전면 재검토해야”

  • dembira12@gmail.com 2019-05-10 11:35:21

    지금 검경수사권 조정이라는 큰 이슈가 있는데도 이지랄을 떠는 경찰. 대한민국 경찰조직. 이것들이 이권단체라고 평가된 건 이미 오래지만, 검경수사권조정은 경찰의 입장에서도 엄청난 이권일텐데도 불구하고 이지랄이라면 조선일보의 하인이라는 직업이 검경수사권보다 더 큰 이권인건가? 그게 아니라면 대놓고 조선일보의 하인노릇을 하겠다는 저런 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신고 | 삭제

    • 같잖은 자식들 2019-05-10 00:17:04

      조선전단지 봉사상이라고 바꿔라.신고 | 삭제

      • 방송3사 여론조사 2019-05-09 23:00:12

        ★문재인대통령 국정3년차 방송3사 여론조사★

        ▶MBC 더불어민주당 36.9%, 자한당 24.7%
        ▶KBS 더불어민주당 34.7%, 자한당 21.7%
        ▶SBS 더불어민주당 32.2%, 자한당 16.8%

        오늘 발표한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오차범위내인데
        방송3사와 왜이리 차이가 날까요?
        조사시점도 비슷한데요

        http://cafe.daum.net/10in10/1pRl/1151127신고 | 삭제

        • 또한 2019-05-09 14:03:31

          지난 드루킹사건 때 사무실 무단침입 USB 불법절도 사건을 일으킨 좆선에 대한 압수수색영장도 제대로 집행하지 않은채 철수한 경찰도 관련하여 협박 등이 있었는지 분명하게 규명해야 될 것이다.신고 | 삭제

          • 일단 2019-05-09 14:01:06

            민갑룡 직위해제 경질하고 청룡봉사상을 국가지원 시상으로 변경해서 좆선로비 원천배제하고 후원없이 진행해라.
            그리고 일계급 특진 혜택 철회하거나 입상요건을 강화해서 훈장 특진으로 개선해야 국민이 납득할 수 있을거다.
            애초에 조현오가 폭로했듯이 공권력에 공공연히 협박하며 좌지우지하려드는 좆선은 김영란법으로 처벌하는 것이 온당하다.신고 | 삭제

             1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의 개학이 몇 차례 연기된 ...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활발한 의정 활동...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지난 18일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0주년 ...
            ‘한만호 비망록’ 김경래 기자 “檢, 설마 이런 짓까지?…상상초월”

            ‘한만호 비망록’ 김경래 기자 “檢, 설마 이런 짓까지?…상상초월”

            2010년 일어났던 한명숙 전 총리 사건이 다시 소...
            가장 많이 본 기사
            1
            홍문표 ‘한명숙 수표’에 최강욱 ‘대법원 판결’로 반박
            2
            정의당 ‘윤미향 입장표명’ 요구에 허재현 기자 ‘쓴소리’
            3
            ‘정의연, 피해자 지원’ 보도에 김주완 기자 “무식하거나 악의적이거나”
            4
            前지청장 “88회 아닌 20여회”…최강욱 “그건 괜찮나? 순사질”
            5
            최경영 “조선일보 ‘할머니 배고프다+윤미향 5채’ 제목 보도, 쓰레기”
            6
            ‘한명숙 사건’ 檢증인 최씨도 “거짓증언시켰다”…3명중 2명 폭로
            7
            ‘피고인’ 최강욱, 법사위 안 된다는 한국당… 권성동·여상규는?
            8
            백은종 “응징은 민주주의 악법에 저항하는 것..다음은 윤석열”
            9
            ‘위안부지원법’ 기권한 곽상도 ‘TF단장’ 내세운 미통당
            10
            ‘죄수H’의 등장, 새로운 증언.. ‘한명숙 사건’ 새국면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