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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미란 씨 형부 “방용훈-용산서 특수 관계.. ‘집사’ ‘장학생’ 있다”

김영수 씨 “막연히 두려워하는 것일 뿐, <조선일보> 힘 그렇게 세지 않다”

  • 신영호 2019-03-11 21:59:32

    꼭진실이밝혀지길기도합니다
    이미란씨의죽음이헛되지않길바라고
    억울한부분이있어서도안됩니다신고 | 삭제

    • 김경선 2019-03-11 14:29:12

      형부 입장이지만...김영수님의 적극적인 태도 감동입니다.
      고 이미란님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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