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조국 총공세...유시민 “악몽 되풀이, 제일 무섭다” 예언 재주목

전우용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개혁 원하면서 죽이는 결과 낳는다”

  • 로미 2018-12-17 00:24:03

    경제가 안 좋으면 재벌탓, 흔들리면 부패 기득권 권력 탓. 언제나 옆자리에서 비판만 하는 어용 지식인... 본인이 장관을 해도 대통령이 되어도 결국은 남탓만 !!신고 | 삭제

    • 강 동원 2018-12-05 07:25:50

      꼴통보수와 조중동이 문제지요신고 | 삭제

      • 후후 2018-12-03 22:56:41

        이것은 좀 문제가 있다.
        정권이 개혁 열심히 하고, 노력하였는데도, 기득권 세력의 반격으로, 사태가 어렵게 굴러간다면, 유씨 말은 그럴싸한 이론 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적폐청산 방기하다시피 이뤄지지 않고, 이재명 죽이지 못하여 안달인 상황이라면, 유씨 말은 외려 사태의 진실을 가리며, 정권의 잘못을 감싸는 그야말로 어용 이론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유씨는 이런 상황을 미리 알고, 사전 변명의 근거를 마련한 것은 아닐까?
        기득권이 방해하기에 개혁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실인즉, 현 정권의 변절 때문에 그런 것일 뿐이다신고 | 삭제

         1 
        우석훈 “文정부, 2년차 지나며 개혁 의지 약해져”

        우석훈 “文정부, 2년차 지나며 개혁 의지 약해져”

        최근 우리 사회 최대 이슈는 경제다. 문재인 정부가...
        “유령 기자와 유령 기사, 깜짝 놀랐다”

        “유령 기자와 유령 기사, 깜짝 놀랐다”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동안 방송된 MB...
        목사의 ‘그루밍 성범죄’, 세상은 분노 교계는 잠잠

        목사의 ‘그루밍 성범죄’, 세상은 분노 교계는 잠잠

        11월 초 인천 새소망교회 부목사인 김다정 목사의 ...
        정찬형 사장 “시청자가 ‘그만하면 됐다’ 할 때까지 노력하겠다”

        정찬형 사장 “시청자가 ‘그만하면 됐다’ 할 때까지 노력하겠다”

        YTN이 가장 먼저 지난 10년 정권의 언론장악 직...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용균 씨 죽음 ‘침묵·외면’ 보수언론, 靑 비판 자격 있나
        2
        ‘盧 조문’으로 고초 겪은 예비역 대령 사례로 본 ‘이재수 조문’ 논란
        3
        나경원, ‘오늘밤 김제동’ 출연금지령.. 최경영 기자 “공갈협박”
        4
        “文정부 화이트리스트?”.. 이언주, 헛다리짚고 ‘모르쇠’
        5
        우석훈 “文정부, 2년차 지나며 개혁 의지 약해져”
        6
        ‘이정현, 세월호 보도 개입 유죄’ 판결의 역사적 선언
        7
        주진우·김의성 고소한 MB, ‘리밍보’ 해외계좌 걱정됐나?
        8
        15일 전후 ‘인적청산 발표’…정두언 “나경원 완전 친박됐나 주목”
        9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 조선·동아엔 없다
        10
        ‘김용균씨 죽음’ 이 하청업체 안전교육 미비 때문?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