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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 업체, 警단속 미리 알고 ‘음란물 삭제’ 지시.. 권력유착 의심”

권미혁 “시정 요구한 불법촬영물 여전히 유통.. 국가기관 감시‧감독 부실”

  • 피해자 2018-11-14 00:48:56

    불법영상물 피해자들중의 한사람임 십여년이상지났어도 현재까지도 음란싸이트에(일반인)올려져나옵니다 네군데정도에 바꿔가며 계속뜹니다 거의매일검색해 업체에의뢰하느라 너무힘듭니다 처음부터 계획된 흉계였던것입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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