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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박상규 기자, ‘삼성 때문에’ 양진호 특종 터트렸다

“큰놈, 쎈 놈과의 싸움 즐기는 사이 골목대장 양진호 괴물처럼 성장했다”

  • 양양 2018-11-07 13:26:36

    기사 보고 페이스북 팔로우했습니다.
    혹시라도 이 사건과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하세요.
    소액이라도 도움드리고 싶어요.
    사실 셜록이라는 단체는 처음 들어보지만,
    대한민국 시민들이 기자님 혼자서 그 짐 짊어지게 두지는 않을겁니다.
    힘내세요!!!신고 | 삭제

    • 정의란 2018-11-04 19:16:03

      박상규기자님 존경합니다
      양진호는 우리의 무관심과 두려움 때문에 독버섯처럼 성장해서 우리 삶의 곳곳을 통제합니다 아 정말 양진호 그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자가 괴롭힌만큼 피해자도 그놈에게 똑같이 해주라고 하고 싶네요 박상규기자님의 기자정신을 높이 칭송합니다신고 | 삭제

      • 횃불 2018-11-03 17:35:54

        법이 큰놈 편만 들어주니 사회가 안 바뀐다
        그래도 깩소리 하나 못하고 죽어갈 순 없잖나
        걍 맞아죽는 노예와 반항이라도 하고 죽는 노예는 인간의 격이 다르다
        쎈 놈은 약한 놈들끼리 뭉쳐 거꾸러뜨리는 방법밖에 없다.신고 | 삭제

        • 바가본드 2018-11-02 13:04:31

          큰놈과 센놈과의 싸움을 즐기면서 할 수 있나요? 목숨걸고 하죠!
          물론 골목에서 행패부리는 놈들도 잡아야죠. 잘했어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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