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비리유치원 “좌파 때문” 색깔론…SNS “우파는 비리 모른척?”

정의당 “한유총 일부 간부도 비리유치원 원장…적반하장, 도둑 제발 저린 꼴”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정당의 나눠먹기식 KBS 이사 선임 구조 바꿔야”

“정당의 나눠먹기식 KBS 이사 선임 구조 바꿔야”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이하 KBS 새노조)가 지...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의 개학이 몇 차례 연기된 ...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활발한 의정 활동...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지난 18일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0주년 ...
가장 많이 본 기사
1
“‘韓 G7 초청’에 日충격…막는 논리 때문에 수출규제 못 풀어”
2
‘한명숙 사건’ 檢측 나머지 증인 한 명도 입 열었다
3
최경영 “조선일보 ‘할머니 배고프다+윤미향 5채’ 제목 보도, 쓰레기”
4
‘한명숙 사건’ 檢증인 최씨도 “거짓증언시켰다”…3명중 2명 폭로
5
임은정 “죽은 검사들에게 계속 외칠 것…김홍영을 기억하라”
6
윤상현發 <조선> 단독 ‘가짜뉴스’.. 조슈아 웡 직접 해명
7
언론의 무책임한 ‘불법 촬영 의혹’ 개그맨 실명 보도
8
“18개 상임위원장 다 가져가겠다는 것, 협상카드 아닐 수도”
9
결정적 진술 “채널A 법조팀은 A검사장을 라고 부른다”
10
‘유우성 증거조작 사건’ 검사들에 면죄부…최승호 “이러니 공수처 필요”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