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독재를 묻은 사나이”.. 김재규 재평가 여론 ‘솔솔’

고발뉴스, 지난해 김재규 무덤 찾아.. 이해학 목사 “민주화 결정적 기회 제공한 분”

  • 금이 2017-01-25 19:07:09

    김재규에 대한 재평가.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버려 늦은 감이 있지만 꼭 필요하다. 아마 10.26 시해 사건이 없었다면 남한도 북한처럼 세습 왕조가 되었을까? 우리 사회는 아직도 권력자와 재력가에게 알아서 기다가 무릅이 깨지는 사회구조이니. 이화여대 교수가 바보라서 최순실의 딸에게 목숨을 맡겼을까? 청와대 문고리 3인방 비서가 박대통령의 자질을 몰라서 국민을 무시하면서까지 간신적인 충성을 했을까.신고 | 삭제

    • 아름나무 2016-12-21 14:23:13

      79년당시 대통령피격사건이 일어났다며 초등수업시간에 존경하는 담임샘인솔하에 묵념을 드리며 울먹이던 저와친구들생각이 납니다 같은학교였던 두학년위의 언니네반 담임샘은 아침이슬같은 노래를 알려주던 젊은 교사였고 우리 담임샘은 전형적인 체육주임샘이셨죠..당시에는 참 존경했던 멋진 샘이셨는데 대학와서 가리워진 근현대사에 눈뜨며 얼마나 배신감이 들던지..열심히 정직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그 긴시간동안 내가 얼마나 거짓된 역사와 이념을 배웠는가?!그래서 공교육이 올바로 서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평범한 사람들에겐 더더구나 중요하다는걸 되묻고 싶신고 | 삭제

      • 미선 2016-12-20 09:22:54

        역사 공부를 열심히 안했던 나는 박정희를 암살한 사람이 사형당한줄 몰랐음. 당연히 대잡받고 살고 있는줄 알았음. 어린나이에도 독재를하고 권력유지를 위해 수많은 사람을 죽였으므로 박정희는 정말 나쁜 인간이라고 항상 상각해왔음. 사회나와서 깜짝 놀랐음. 사람들이 독재자를 찬양하고 그의 딸을 치켜세우는걸 보고....신고 | 삭제

        • 김안나 2016-12-19 00:29:02

          국립묘지 안장합시다 거두절미 독재를 끝낸것 그것만으로도 의사!아닙니까신고 | 삭제

          • Moo 2016-12-16 19:23:21

            다시 진실이 밝혀지길신고 | 삭제

            • 김명환 2016-12-15 20:47:09

              우린 일본더러 역사왜곡 얘기를 하며 비난하는데 우린 과연그들을 비난할 자격이있고 행동을하는지? 61년 군부쿠데타로 이나라의 민주주의를 망치고 그때부터 비상도 아닌데 비상계엄, 긴급상황도 아닌데 국민의 권리자유를 막았다 집권 18년5개월중 군인의 ㅎ신고 | 삭제

              • ㄱㅈㅇ 2016-12-15 06:37:43

                독재자 박정희 동상 철거하고 그 위에 김재규 의사 동상 세워야죠!신고 | 삭제

                • ㅇㅅㄱ 2016-12-14 00:07:19

                  정말 재평가가 시급하신 분이시지요.
                  전 7차 교육과정 세대인데, 이분은 정말 한줄 언급되고 넘어갑니다.
                  시험에도 안 나와서 모르는 동기도 많을겁니다.
                  이 사람이 총을 든 이유에 대해서는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았지요.
                  지금에야 정말 숨은 열사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 . 그래서 왜 국정교과서에 다들 NO를 외치는지 이해했습니다ㅠ신고 | 삭제

                  • 김상준 2016-12-12 10:20:46

                    김재규 열사님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신고 | 삭제

                    • ㅇㅇ 2016-12-11 22:34:31

                      김재규재조명환영신고 | 삭제

                       1 | 2 | 3 | 4 
                      “정당의 나눠먹기식 KBS 이사 선임 구조 바꿔야”

                      “정당의 나눠먹기식 KBS 이사 선임 구조 바꿔야”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이하 KBS 새노조)가 지...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학교 자율에 맡겨서 무책임하다는 비판 속상해”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의 개학이 몇 차례 연기된 ...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이재정 “함께 꿈꾸며 결과물 만드는 행복한 의정활동 하고 싶다”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활발한 의정 활동...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나는 기억한다>, 5.18 젊은 세대가 가슴으로 공감하길”

                      지난 18일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0주년 ...
                      가장 많이 본 기사
                      1
                      홍문표 ‘한명숙 수표’에 최강욱 ‘대법원 판결’로 반박
                      2
                      정의당 ‘윤미향 입장표명’ 요구에 허재현 기자 ‘쓴소리’
                      3
                      ‘정의연, 피해자 지원’ 보도에 김주완 기자 “무식하거나 악의적이거나”
                      4
                      최경영 “조선일보 ‘할머니 배고프다+윤미향 5채’ 제목 보도, 쓰레기”
                      5
                      前지청장 “88회 아닌 20여회”…최강욱 “그건 괜찮나? 순사질”
                      6
                      ‘한명숙 사건’ 檢증인 최씨도 “거짓증언시켰다”…3명중 2명 폭로
                      7
                      백은종 “응징은 민주주의 악법에 저항하는 것..다음은 윤석열”
                      8
                      ‘위안부지원법’ 기권한 곽상도 ‘TF단장’ 내세운 미통당
                      9
                      윤상현發 <조선> 단독 ‘가짜뉴스’.. 조슈아 웡 직접 해명
                      10
                      결정적 진술 “채널A 법조팀은 A검사장을 라고 부른다”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