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현대차 직원 “자동차 결함 美 ‘리콜’ 한국선 안 해” 폭로

현대차 “韓, 불량률 현저히 떨어져 리콜 안한 것”…은폐‧축소 의혹 일축

  • 현대개세 2018-12-24 13:21:50

    현대차 이젠 안살거다신고 | 삭제

    • 공주 젠틀맨 2016-12-02 20:51:28

      엔진소음에 정말로 짱나요
      오일은 교환후 두달정도 되면 밑바닥이고
      소나타가 어떻게 이런지
      현대는 각성하시고 리콜을 해주든지
      한국 소비자가 호구는 아니잖아요신고 | 삭제

      • 시골촌놈 2016-10-12 19:31:54

        엔진을 바꿔줘라 현대 쓰레기들아
        엔진 소리가 경운기엔진소리보다 더 크게난다.신고 | 삭제

        • 박상호 2016-10-12 12:22:24

          된다는 겁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호구입니까? 자국민에게 더 잘해줘야 하며, 결함이 있으면 감추지 말고, 알리고 수리를 해줘야 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사고로 직결되면 목숨도 위험한 처사 아닙니까?
          그러면서도, 기간이 지났다고 유상으로 엔진 수리를 해야 한다면 어떻합니까?신고 | 삭제

          • 박상호 2016-10-12 12:19:28

            이상 없다고 하고, 2015년 8월에 소음이 쇠갉아먹는 소리까지 들려서 천안 청수 블루핸즈 갔는데 엔진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 큰대를 가봐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바빠서 못가보고, 비싸다는 오일은 모두 교환하고, 했는데도 2016년도에 드디에 엔진등이 들어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런데 엔진 보증기간이 1년 지났다고 않신고 | 삭제

            • 박상호 2016-10-12 12:15:58

              저는 2010년 7월식인데 2012년 8월에 무사고 중고차로 yf소나타를 샀습니다.
              그런데, 살 때는 몰랐는데 1개월 정도 지나서 시동킬 때 10년된 차 소음 정도가 나고, 주행 중 보통의 오르막에서 rpm만 올라가고 기어 변속이 않되는 느낌과 소음이 너무크다고 공주 블루핸즈를 방문을 하였는데 엔진의 자세한 내부를 살피지도 않고, 정비공 본인이 주행만 해보더니 이상 없다고 하며 3년차 a.s나 해드리겠다고 하였고, 2013년 11월에도 청주 현대차 서비스센터를 갔는데 이상 없다고 하고, 2014년 2월 진천 블루핸즈를 갔는데신고 | 삭제

              • 도꾸다이 2016-10-10 12:38:34

                내차도 똑같은 소리가 나는데 시끄러워 2010년3월짜증납니다신고 | 삭제

                • 다들 눈에 먼 인간들 2016-10-07 20:17:01

                  둘 다 자기만 옳다하는 뻔한 그럴듯한 속임수에 애꿎은 국민들만 놀아나는 군요. 서로 물고 뜯고~~신고 | 삭제

                  • ideaup82 2016-10-04 17:34:15

                    완전 현대차산사람이 호구네요 호구
                    예전에 핸들결함때문에 너무 안전에 위협을 느껴
                    자비 100만원 들여 교체를 하고 나니,
                    한사람은 보상일푼없고,
                    이제는 또 엔진결함으로 분노를 사게하네요!!!
                    가족들의 안전이 달린문제를
                    미국에선 리콜해줘서 해결해주고
                    자국민은 무슨 호구인가요???!!!!
                    앞으로 현대차는 진짜 바이바이입니다!!!!신고 | 삭제

                    • 뜨거운맛 2016-10-02 17:50:13

                      제발 이런기사 메인화면 노출좀 시키는 방법없울까?
                      울회사 직원 아무도 모름, 인지도 있는방송 매체서 다루어야 하는데, 이것도 대기업의 힘?신고 | 삭제

                       1 | 2 | 3 
                      “부결, 노종면 통해 YTN 사랑하던 사람들에게 상처 줬다”

                      “부결, 노종면 통해 YTN 사랑하던 사람들에게 상처 줬다”

                      지난달 12일 YTN은 신임 보도국장으로 노종면 혁...
                      “조국 보도, 검찰과 유착해 개혁 저항하는 듯한 의심 만들어져”

                      “조국 보도, 검찰과 유착해 개혁 저항하는 듯한 의심 만들어져”

                      최근 우리 사회엔 검찰과 언론 개혁이 화두가 되었다...
                      안진걸 “검찰 마지못해 ‘나경원 고발인 조사’하는 느낌”

                      안진걸 “검찰 마지못해 ‘나경원 고발인 조사’하는 느낌”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 대한 시민단체의 고발이...
                      하승수 “국회의원이 선거제도 정하는 건 문제 있어”

                      하승수 “국회의원이 선거제도 정하는 건 문제 있어”

                      그동안 선거 제도 개혁을 주장하던 하승수 녹색당 공...
                      가장 많이 본 기사
                      1
                      檢수사관 유서 “미안하다”가 아니라 “윤석열, 가족 배려해달라”
                      2
                      유시민 “A수사관 유족들, 유서도 못봐…검찰 너무 무도해”
                      3
                      대검 “PD수첩 악의적 보도”…한학수 “보신 국민들 판단할 것”
                      4
                      검찰과 기자단 비판한 PD수첩…PD수첩 비판한 언론
                      5
                      이종걸, 자한당의 ‘필리버스터 꼼수’ 조목조목 해체
                      6
                      윤석열 7개월째 ‘패트수사’ 뭉기적…“고의라면 국기문란죄”
                      7
                      도올, 영화 <대통령의 7시간> ‘강추’.. “우리시대 핵심문제 담긴 걸작”
                      8
                      민병두 “檢, 전후맥락 없이 ‘윤석열에 미안하다’ 문장만 흘려.. 왜?”
                      9
                      안진걸 “국민 분노 보여주자”.. 나경원‧황교안 ‘범국민 고발운동’ 전개
                      10
                      ‘군면제’ 안상수, 해리스에 “종전선언 안된다”…정의당 “매국집단”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