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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총리실, ‘5.18 폭동’ 강연 단체에 2천만원 지원”30개 지원단체 중 대다수가 보수 성향 .. 정권 입맛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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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희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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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4  12:49:59
수정 2014.07.04  15: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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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국무총리실이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폭동”이라고 강연한 단체에 지난해 2000만원을 지원한 사실이 확인됐다. 국무총리실이 지난 2년간 ‘공익활동지원사업’ 관련 자료 제출을 거부한 이유가 드러난 셈이다.

새정지민주연합 김기식 의원이 3일 국무총리 비서실로부터 제출받은 ‘2013년 민간경상보조사업 최종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국무총리실이 지원하는 공인활동지원 단체는 총 30개. 지원 금액은 총 8억7000만원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총리실은 지난해 ▶건국·사업화·민주화 등 대한민국의 발전 역사를 알리는 사업(12곳) ▶국내·외 인권신장과 자유민주주의 체제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 (3곳) ▶갈등을 완화하고 국민통합에 기여하는 사업 (13곳) ▶국민의 생명과 안전 관련 공익희생자를 기리는 사업 (2곳) 등 4개 지원 사업 유형으로 나눠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점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이들 단체의 대다수가 보수 성향이거나 대북 관련 단체라는 점이다. 이중 12.12 신군부 출신인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이 대표로 있는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총연합’(이하 대불총)도 지원단체로 포함됐다.

대불총은 지난해 ‘현대사 재조명 전국 강연회’ 사업을 명목으로 국무총리실로부터 2000만원을 지원받았다. 대불총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4일 부산 천태종 삼광사에서 창립 7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강연에 참석한 강연자는 “5.18 민주화 운동을 ‘광주 사태’로 규정하고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 자료 출처=김기식 의원실
또 다른 강연자는 “NLL 포기로 국법 질서를 어지럽힌 노무현 일당의 죄를 엄하게 벌하여 국가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라는 극우적인 발언을 했다.

그러나 공익 활동사업 평가기관인 사단법인 사회문화정책연구원은 대불총의 강연회를 “왜곡된 현대사를 바르게 인식시켜 국가정체성 확립과 사회통합에 기여했다”는 이유를 들어 성과 우수로 평가했다.

대불총과 같은 지원 금액을 받은 ‘선진화시민행동’은 서경석 목사가 대표를 맡고 있다. 서경석 목사는 노무현 정부의 NLL과 관련해 “‘역모에 가담한 자들’을 색출하여 처벌해야만 한다”고 발언한 대표적인 보수진영 인사다.

선진화시민행동은 대선 전인 지난 2012년 10월24일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대한민국 선진화 전진대회 및 시민아카데미’를 열었다. 당시 이 자리에는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참석했다.

국무총리실의 지원명단에는 이밖에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추모 사업을 벌이고 있는 ‘대한민국 사랑회’와 뉴라이트 계열인 ‘자유교육연합’ 등이 포함됐다.

김 의원은 “국무총리실이 국민의 혈세로 사실상 ‘망언’에 대한 지원을 2년간 한 셈”이라며 “해당 보고서 발행 주체가 국무총리실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국무총리실의 인식과 평가가 같은 것”이라고 꼬집었다.

   
▲ 지난해 국무총리실로부터 2,0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은 '선진화시민행동'. 2012년 12월 이 단체의 특강자리에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참석했다. (사진출처=선진화시민행동)
김 의원은 또 “총리실이 지난해 국정감사와 예산심사 과정에서 2012년과 2013년 시민사회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했으나 해를 넘겨 부실한 자료를 제출하다가 올해 재차 요구하자 ‘단체 활동이 공개되면 곤란하다’며 제출을 거부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이날 국무총리실 기관보고에 앞서 “민간 평가기관에조차 사업보고서와 영수증 첨부된 회계정산보고서를 보내면서 국회에 자료제출 않는 것은 공익단체지원사업이 심각히 왜곡되었음을 자인한 것이며, 국회의 권위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사업선정위원의 구성과 선정기준를 포함한 관련 자료를 야당 의원실 전체로 오후까지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국무조정실장과 비서실장은 “개인정보보호, 단체의 영업비밀 등에 대한 법적 검토를 거쳐 최대한 제출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공익활동지원사업’ 관련 자료 제출 거부와 지원 단체 선정 기준을 묻는 ‘go발뉴스’의 질문에 총리실 관계자는 “해당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는 답변만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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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돌은년이대한민국거짓대통년 2014-07-06 02:06:07

    뉴라이트..
    사진에 나온 김진홍. 이는 누군가ㅡㅡㅡ
    그옆 사진 화사한 웃움을짓는 여자는누군가.
    또 그옆. 남자 늙은지식은이 짖는 웃음은.. 누군가
    닥대가리아닌가. 닥대가리의종교와 이 김진홍자칭 목사라는종교가.. 일치성이있는가....
    닥은 지 살기위해ㅡ 온갖종교의 거짓세례를이중으로받은 약삭빠른년.
    그런데 뉴라이트의 주동자. 이 김진홍을 어떡하든 이용해보고자 사진에서보듯 . 억지 쇼 웃움을 보이는 작태는
    과히 ㅡㅡ차마쳐 연극인에... 뒤지지않는다. 그래야 닥 니가 유지하고 묵고살지 . 억지 가짜 대통짓을 임기내에..
    해 내야..되니까말이야 그러기위해 니 애비가 길러낸 시대의ㅡㅡㅡ마지막 희망 니 옆에... 독재의 오리지날 원본
    조갑제가 절대적으로 필요 했던거야ㆍ이게


    이게 오늘 시대를 흐리게한... 주체 ㆍ오리지날 반 민주세력의 진짜 국내안 빨갱이세력중에 진짜 악한 놈 들. 민주를 위장한 정작 위험한... 놈 들 이 라는 것이지.

    닥대가리는 계속 정치판에 형.형.색갈 옷을 갈아입고 시진핑. 중국을 안고 .. 살라코 이리저리 달라들지만
    결국. 넌 ..니 자신이 튀기위한 정치쇼라는거. 하나를 잃고 다른 하나를 얻겠다는. 실리없는 조작질을 멋대로 해
    내고 있다는 것이다

    시진핑이 누구냐..

    우리 대기업이 진핑의 요구대로 이뤄진다면 국내 기업의 녹을 먹고 노동에 사는사람들은 하루아침에 기업의
    문을 닫아야 한다는것에 어떻게... 할 건데 . .. 복잡 하겠지....

    닥대가리가 계속ㅡㅡㅡㅡ 빠져 나오기위한 방법으로 . 우리 전 국민을
    뉴 라이트라는. 사기 종교를 내세워 속이는데에 참을수없는 염증을 느끼고있다는것을
    무시하는것에 대해 용서 안 한다는것을 .. 알지 못 한 다는것에 문제가 크다는것이다.
    박는혜 넌 죽는다... 이 년이 정신돌아가지고 부산시민#신고 | 삭제

    • 노동꾼 2014-07-04 16:20:49

      창비, 삶창, 후마니스트, 실천문학 등등,

      경향신문,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등,


      어떤 악질 기업보다,

      그 어떤 갑의 횡포보다 더 악랄한 것들이다.


      조폭 중에서 가장 악랄하게 불리는 게

      서민 뜯어먹는 자들이라고 한다.

      시장이나 거리 노점이나

      가난한 사람들을 뒤를 돌봐준다며

      소위 "삥"을 뜯어가고,

      그것을 못하면

      장사를 못하게 횡패를 부리는 것이다.


      창비 등은 가장 악랄한 조폭보다도 못한 것이다.

      갑의 횡포 정도가 아니라

      갑의 우상으로,

      누가 저를 섬기지도 않는 데,

      그 어떤 계약관계도 없는 데,

      신으로 행사하며

      바칠 것을,

      아니 남의 글을 멋대로 표절한 걸 출판하고

      경향 등은 서평이라는, 등등으로

      표절범을 띄운다.


      그 어떤 악덕 기업보다 못한 것들이

      마치 갑의 횡포에 짓눌리는 사람들의 편인양

      날조, 왜곡한다.


      제들이 짓밟으면서

      제들이 짓밟힌 것처럼 선전하고 장사한다.


      불매, 불독 운동은 물론이거니와

      패업, 패간으로 나아가야 한다.


      어떤 악덕 기업,

      그 어떤 조폭보다도 악랄한 것들이다.


      죽여버려야 한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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