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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조선총독 관저 복원’ 논란에 해명도 ‘오락가락’민주당 “靑 졸속 개방해 쓰레기장 만들더니…어디서 나온 발상인가”
김미란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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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3  10:31:52
수정 2022.07.23  1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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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 관저로 쓰인 청와대 구 본관 복원 추진 계획을 발표하면서 논란이 거세지자 해명에 나섰지만 그마저도 석연치 않아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 <이미지 출처=JTBC 보도영상 캡처>

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 내 조선총독 관저 복원 논란 관련해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청와대 구 본관 복원은 사실과 다르다”며 “실제 건물을 복원하는 것이 아니라 30년 전의 모습을 관람객들에게 안내하기 위해 작은 모형(미니어처)의 제작을 검토한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같은 날 JTBC 보도에 따르면, 문체부는 처음에는 “옛 본관 복원은 2분의 1이나 3분의 1 정도 크기의 모형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미니어처 제작을 검토한 것 뿐”이라고 말을 바꿨다.

총독관저 건물은 1993년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해체했다. 당시 김영삼 정부는 일제 잔재 청산 차원에서 일제 관사와 청사 건물을 모두 해체했고, 경복궁을 가리고 섰던 조선총독부 건물은 폭파 행사를 가져 시민들이 철거를 기념하도록 했었다.

윤석열 정부의 조선총독 관저 복원 추진 관련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씨는 JTBC에 “조선총독부 건물도 해체해서 독립기념관 한쪽에 잔재물로 전시하고 있다”며 “지금 이 시점에 굳이 해체된 총독부 관저를 모형으로 만든다는 건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체부 장관에게 ‘절대 불가하다’는 이야기를 전했고, 모형 복원은 없던 일로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JTBC는 “그래서인지 문체부는 어제와 달리 오늘(22일) ‘미니어처로 만든다는 말이었다’며 다소 다른 입장을 내놨다”고 짚었다.

청와대 옛 본관(총독관저)은 1939년에 지어져 철거 때까지 세 차례 증축이나 변경 공사를 했다. 

JTBC는 이에 대해 “이 뜻은 조금씩 조금씩 건물 모습이 바뀌어왔다는 뜻”이라며 “건물 하나를 복원하더라도 언제 모습으로 복원을 하는지에 따라 모형이 갖는 역사적 의미가 달라지는 부분인데, (이는) 총독관저 때인지, 또 철거 때인지에 따라서 시민들에게 줄 수 있는 메시지가 달라진다는 것”이라고 짚었다.

JTBC는 “그래서 문체부에 ‘어느 시점 건물 모습으로 복원을 한다는 것’인지 물어봤다”며 “그랬더니 아이디어 차원의 계획이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해봤다’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전했다.

   
▲ <이미지 출처=JTBC 보도영상 캡처>

한편,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같은 날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청와대를 제대로 보존하고 활용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망치려 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신 대변인은 “청와대를 졸속 개방해 쓰레기장으로 만든 것도 부족해서 활용방안마저 문화‧예술‧자연‧역사라는 말로 현혹시키며 역사성과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지우려 하고 있다”며 “문체부는 일제의 잔재로 민족정기를 끊기 위해 지어졌던 건물을 복원하겠다는 발상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 분명하게 답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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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래도 지지할거냐 이거네 2022-07-25 11:59:03

    [단독]오세훈 "서울시 공무원 정원 단 한명도 안 늘리겠다"

    박원순 시기 서울시·투자출연기관 정원 1만3429명 늘어
    부서 조정·재편 효율화..절감 예산 저소득층 복지 활용
    NPO지원 등 불필요한 사업 통폐합 등 재구조화 추진
    5~6급 비중'49.2%→60%'이상 확대..중간관리 두텁게

    https://news.v.daum.net/v/20220725060046722

    먹고 죽을려고해도 없는 비싼돈 들이고
    컵밥먹어가며 헐렁한 츄리닝입고 노량진 공시학원 다닐필요없다
    만사성동!!! 성동이한테 붙으면
    공무원 합격은 따놓은 당상이다신고 | 삭제

    • KSOI 여론조사 2022-07-25 09:05:39

      한국사회연구소(KSOI) 여론조사

      윤 긍정 32.2% 부정 64.5%/ 민주당 41.9% 국힘 32.1%

      https://cafe.daum.net/10in10/Evug/14522?q=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긍정 32.2%
      부정 64.5%

      ▶정당지지도

      민주당 41.9%
      국힘당 32.1%신고 | 삭제

      • 리얼미터 여론조사 2022-07-25 08:32:56

        尹지지율 하락세 주춤..부정평가 63.4%·긍정평가 33.3%

        전주 대비 부정 0.1%p↑·긍정0.1%p↓..지지율 보합세

        정당지지율, 국힘 39.7% 8주만에 상승..민주 44.6%

        https://news.v.daum.net/v/20220725082308592신고 | 삭제

        • 국민은 보지않고 지맘대로 2022-07-24 14:10:28

          윤석열대통령 지지율 0%,1% 나와도 해야할일은 하겠다

          https://www.insight.co.kr/news/404570신고 | 삭제

          • 과거로의 회귀 절대반대 2022-07-24 08:38:22

            행안부 경찰국 설치: 경찰을 완전 장악해서
            경찰봉과 군화발로 정권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

            이제 정권 비난하면 공안분실 끌려가는 시대로 역행하려는 의도를 드러냈습니다

            尹정권은 국민들에게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머신 서비스 제대로 하네요!!

            탁하고 쳤더니 억하고 죽었다.이 시절로 돌아가자는 겁니다

            189명의 총경이 참석했고 551명 중 65%에 달하는 357명이
            회의 취지 공감한다는 뜻의 무궁화 화환을 보냈답니다

            357명 다 대기발령 되나요? 다 짜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
            경찰청 게시판에 글 써주세요신고 | 삭제

            • 똥개 젖짜는 거시기 尹장모 2022-07-24 00:49:58

              '김건희 성상납' 발언 김용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검찰 송치 !!
              ※ 댓글 추천 엄-청 ☞ “바른소리 했는데 왜 ‘콜걸’이라고 外信(프랑스 르몽드紙)도 보도했다”
              v.daum.net/v/20220723210855016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紙’ 記事... 매-우 충격적 !!
              m.blog.naver.com/ejkim9101/222672480618

              콜걸, 가마타고 시집가는 날
              news.zum.com/articles/73672620신고 | 삭제

              • 尹지지율 26.4% 유지 2022-07-23 22:00:37

                여론조사기관 꽃에서 조사해봤더니 尹 지지율이 26.4%

                尹 국정운영 지지율 충격, 26.4%..
                김어준 설립 독자적인 여론조사기관 '꽃'
                서울의 소리 (amn.kr)신고 | 삭제

                • ★ 계룡산 건진법사 맹구 先生 2022-07-23 20:36:59

                  윤석열 지지율 30.4%, 20%대 눈앞, 부정평가 67.2%, 극단적 부정평가만 59.9% !!
                  - 정당 지지도, 민주당 49.5% : 국민의힘 32.4%… 격차 더 벌어져
                  amn.kr/42058

                  【美 선데이저널USA】 윤석열 취임 2개월 지지율 30% 대폭락... 준비 안 된 대통령의 비참한 성적표
                  -‘임기 절반은 고사하고 1년도 못 채울 것’ 국민 저항감 확산
                  t.co/JC7t5k4X7N

                  尹 30%대 초반 지지율... 김종인 “마지노선, 더 추락하면 곤란해”
                  v.daum.net/v/20220719202250481신고 | 삭제

                  • 쥴리와 이혼한 거시기 용팔이 2022-07-23 20:22:00

                    “과분한 자리”... “민비(일본 낭인(浪人)들에게 살해)와 비슷한 ‘김건희-윤석열’ 사주 ?”
                    - “자격 없는 사람이 과분한 자리에 오르면, 자리도 죽고 自身도 망친다”
                    - 김건희의 사주가 민비와 아주 유사... 내년 계묘년이면, 부부에게 강력한 형살(刑殺) 이 오는데...
                    amn.kr/41364

                    '낭중지추' 김건희가 위험한 3대 이유... 尹정부 최대 시한폭탄... 매-우 충격 !!
                    김건희 광폭행보 이 여인을 어찌할꼬 ? 건국 이후 최초로 감방 가는 영부인될 것
                    amn.kr/41863신고 | 삭제

                    • 옆집 쌍둥 엄마 쥴리 2022-07-23 20:13:00

                      양재택(前 검사)의 母親 왈, “윤석열은 나라의 기둥이 될 사람 아냐”
                      ggbkorea.com/community/815

                      안철수 명연설 “尹씨에게 표를 주었다가는 손가락 자르고 싶어질 거다”
                      amn.kr/41061

                      손가락 잘리다 !!
                      vop.co.kr/A00001609557.html

                      철수, 손가락 봉합 !!
                      vop.co.kr/A00001611281.html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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