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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입건’에 秋 “검찰만 수사하던 세상 끝나…손준성 진실 말할때”“최강욱라인이라며 물타기 말고 한동훈 등 관계자들 핸드폰 꺼내놓고 진실 밝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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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일성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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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11  09:56:03
수정 2021.09.11  10: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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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즐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국민 시그널 면접’에 참가한 윤석열 후보가 면접관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이 면접 현장 화면에 중계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입건된 것과 관련 11일 “검찰만 수사·기소하던 세상은 끝났다”며 “손준성 검사는 이제 진실을 말할 때”라고 촉구했다. 또 “윤석열, 한동훈, 권순정, 손준성, 김웅은 핸드폰을 꺼내놓고 진실을 밝히라”고 거듭 요구했다. 

추 전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총장은 스스로 식물총장이라고 위장했다. 정권에 탄압받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며 “그러나 앓는 소리 뒤에서는 음습한 흉계를 꾸미고, 반란을 꿈꾸며 사실상 국기문란 행위를 도모했다”고 ‘고발 사주 의혹’ 사건을 비판했다. 

그는 “이제 그 실체가 하나씩 드러나고 있고 10일 윤석열은 공수처에 피의자로 입건되었음이 보도됐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수사를 지적했다. 

공수처는 전날 손준성 전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의 대구 사무실과 서울 자택, 김웅 국민의힘 의원의 지역구·의원회관 사무실과 자택 등 5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김웅 의원의 사무실은 국민의힘 의원들과 김 의원이 막아서면서 11시간 대치 끝에 영장 집행을 중단하고 밤 9시20분경 철수했다. 

공수처는 윤 전 총장을 권남용권리행사방해, 공무상 비밀누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공직선거법 위반 등 4개 혐의로 손준성 검사와 함께 입건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 의원회관 사무실에 대해선 “영장 재집행 여부를 계속 검토하겠다”고 했다.

   
▲ 김웅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자신의 의원실에서 '검찰 고발 사주' 의혹 관련해 압수수색을 하고 있는 수사관들에게 항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추 전 장관은 윤 전 총장 징계를 추진할 당시를 떠올리며 “윤석열의 목표가 대권인 것은 이제 명백해졌지만 사법부마저 검찰총장의 정치 중립 의무 위반을 눈감았다”고 했다. 

그는 “심지어 법무부 감찰과정에서 판사 사찰 문건이 적발되어 징계청구가 이루어졌지만 법원은 직무배제가 부당하다는 검찰총장의 손을 들어주어 그를 다시 직무에 복귀시켰다”고 말했다. 

추 전 장관은 “물론 그 무렵 판사사찰 문건과 관련한 증거는 거의 사라졌겠지요”라며 “(만약 그때)윤 총장이 애지중지하던 손준성이 다른 곳으로 갔다면 어땠을까요”라고 따져물었다. 

이어 ‘채널A 사건’과 ‘고발 사주 사건’에 대해 추 전 장관은 “한동훈과 관련된 채널A 기자가 유시민 이사장을 함정에 빠뜨리려 했다가 불발되자, 유시민 이사장을 비롯한 최강욱, 황희석, 그리고 검언유착을 보도한 MBC의 기자들, 김건희씨 주가조작을 보도한 기자들까지 야당에 넘겨 고발을 사주 한 것이 이번에 드러난 사건”이라며 ‘묶음 사건’으로 봤다. 

추 전 장관은 “윤석열과 그 가족, 최측근의 혐의를 제보하고 보도했던 사람들이 피고발자 명단에 올라가 있다”며 “검찰의 막강한 권한을 악용한 범죄적 보복 기도이자 명백한 국기문란사건”이라고 비판했다. 

‘손준성 보냄’이란 디지털 증거와 관련 추 전 장관은 “(지난해 인사)당시 왜 손준성에 대한 전보발령을 윤 총장이 한사코 거부했는지 이유가 드러난다”며 “판사 사찰 문건 같은 비위를 감추기 위해선줄 알았더니 이런 청부 고발 같은 국기문란행위를 연달아 꾸몄던 범죄온상이었던 것”이라고 했다. 

또 ‘손준성은 최강욱 라인’이라는 주장에 대해 추 전 장관은 “최강욱은 20년 2월 8일 손준성이 수사정보정책관으로 인사발령을 받은 무렵 오히려 윤석열 검찰에 의해 업무방해죄로 기소를 당하여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사직했다”며 “손준성이 최강욱 라인이라면, 그 자리에 손준성을 앉히고 손준성에 의해 연달아 고발당했다는 건데 도대체 말이 연결되지 않다”고 일축했다. 

   
▲ <이미지 출처=채널A 화면 캡처>

아울러 김웅 의원이 제보자에게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이 아닌 반드시 대검에 접수하라’고 한 것을 상기시키며 추 전 장관은 “작성된 고발장은 처음부터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 귀중”으로 명시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추 전 장관은 “존재하지도 않는 추미애 사단, 최강욱 라인이라며 물타기 할 것이 아니라, 윤석열과 한 몸인 한동훈, 권순정, 손준성, 김웅은 핸드폰을 꺼내놓고 진실을 밝히면 그만”이라며 “저는 언제든 준비돼 있다”고 거듭 핸드폰 내용 공개를 촉구했다. 

이어 추 전 장관은 손 검사에게 “이제는 망언이 되어버린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조직에 충성한다’는 윤석열의 말을 새겨들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추 전 장관은 “손 검사는 윤석열 개인과 가족을 위한 무리하고 부당한 충성을 하기 위해 침묵할 것이 아니라 검찰 조직의 마지막 명예와 정의를 살리기 위해 진실을 말해야 할 때”라고 촉구했다. 

그는 “문제의 고발장을 누가 작성했는지’, ‘누가 미래통합당에 보내라고 지시했는지’ 밝히는 것으로 진실의 절반은, 명예의 절반은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향후 수사와 관련 추 전 장관은 “촛불시민의 덕분에 다행히도 검찰만 수사를 하고 기소를 하던 세상은 끝났다”며 “아직 신생 기관이지만 공수처가 있고, 국회에서 특검 발의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이 그냥 끝날 사안이 아님을 손준성은 물론 정치검찰 윤석열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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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 뒤집히겠구만 2021-09-13 10:32:34

    이낙연 후보가 25.1%로, 이재명 후보 28.7%를 바짝 추격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10~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3일 발표한
    '범진보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가 28.7%, 이낙연 후보가 25.1%로 집계됐다

    지난주 조사에서
    이낙연 후보의 지지율은 18.0%로
    이재명 후보(29.8%)에 11.8%포인트(p)뒤처졌지만
    일주일새 7.1%p 급상승하면서 격차를 3.6%p로 좁혔다
    ===
    국힘당은 이미 홍으로 뒤집혀 버렸고신고 | 삭제

    • ★서울마포 성유 형님 2021-09-13 02:03:05

      “윤석열 처 김건희, 영부인 후보도 검증대상”
      - 다른 공직자의 부인과 달리 영부인은 公的활동을 한다
      v.daum.net/v/20210910091201011

      양재택 前 검사의 모친, 혹평 !!
      - “윤석열은 힘들다. 나라의 기둥이 될 사람이 아니다”
      - “양재택-김건희 동거, (그걸 알고 결혼한) 윤석열도 미친 놈”
      - “김건희는 의사와 결혼 20일 만에 결별, 뭇 사람들하고 바람나고...”
      - "한마디로 헌신짝마냥 나도는 여자다"
      v.daum.net/v/20210727142400939신고 | 삭제

      • 이판사판 2021-09-12 12:00:15

        [영상] 윤석열 "벌떼처럼.. 기가 찰 노릇" 당내 비판에 반발

        홍준표·유승민 등 겨냥해 "그래갖고 정권교체하겠나"

        <오마이뉴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가

        '고발 사주' 의혹을 비판하는 당내 후보들을 향해
        "벌떼처럼 올라타서 (비난하는 게)
        참 기가 찰 노릇"이라며
        "그래가지고 정권교체 하겠나"라고 비난했다

        ===
        국짐도 눈 껌뻑껌뻑 정신사납게 도리도리 좌충우돌
        짜장 때문에 완전 난감하것어
        일단 정신 사나운 도리도리 스톱부터하고
        그렇게 못마땅하고 억울하면 일대일 토론으로 마짱떠봐라
        다자든 일대일이든 토론하면신고 | 삭제

        • 학자적양심을 찾아라 2021-09-12 11:54:55

          1989년 조국 논문도 검증하는데, 김건희 2008년 것은 못한다?】

          ===

          국민대는 정해진 원칙대로 하라

          도대체 그 무엇으로 몇 명이나 어떻게 엮여있기에
          엄연히 정해져 있는 룰마저 무시해버리고
          학자적양심을 악취나는 시궁창 속에 쳐박아버리며
          학교 명예에 똥칠을 해버리고
          재학생과 동문들 고개들지 못하게 만들어버리는가 말이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용서를 빌어라
          그 길만이 학자적양심을 악취나는 시궁창 하수구속에 쳐박아버리고
          무시과 적당히 타협해버린 자들이 사는 길이다신고 | 삭제

          • 멧돼지 사냥꾼 홍준표 2021-09-12 11:34:12

            '검찰총장 출신 첫 대선후보'윤석열,공수처·檢 '십자포화' 위기

            공수처,'고발사주 의혹'尹 입건..
            고발 4일 만에 압수수색
            중앙지검엔 처가 관련 사건 수두룩..부인 소환도 주목


            https://news.v.daum.net/v/20210912065244472

            (뉴스1)검찰총장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대선후보로 직행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선을 약 6개월 남겨놓은 가운데
            수사기관의 집중 포화를 받고 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와 검찰에서
            윤 전 총장과 관련해 진행 중인 수사나 진상조사 등은
            10여건에 이른다신고 | 삭제

            • 캠프에 X맨 있는거 같아 2021-09-12 11:30:19

              "배우는 속도 빠르다"더니..'말실수'와 '쩍벌'여전한 윤석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여전하다
              '말실수'와 '쩍벌'로 구설에 오르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

              <머니투데이>
              ===
              지금이라도 사면이 다 보이는 전면거울로된 넓은 공간 하나 확보하여
              언론과 밖으로 나돌 때는 사전에 거울앞에 서서

              예행연습이라도해서
              거울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단순 보기싫은 정도가 아닌
              속이 다 거북할 정도로 느끼하고 더럽고
              얼마나비호감으로 비치는지 사전점검부터 해보고 세상 밖으로 나가라
              누가 빅엿 먹여버릴려고 일부러 그런 추한 모습 연출시키는것같더라신고 | 삭제

              • 짜장은 홍준표한테 넘사벽 2021-09-12 11:08:00

                【홍준표, 윤석열 향해 "핑계로 성공한 사람은 김건모 뿐"】

                "고발 사주 사건 당에 물고와 큰 피해"
                "개인의 안위만 생각? 그게 바로 그대"

                [뉴시스]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1일
                "정권교체보다 본인의 안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보인다"고 한 가운데,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핑계로 성공한 사람은 김건모씨 밖에 없다"고 응수했다

                =====
                완전 미치겠다 ㅋㅋㅋ

                지금 야당에서 이런 소리 할 수 있는 사람은 홍준표 뿐 ~

                센스있는 유머감각!
                짜장에게는 절대없는 홍준표의 매력!

                내게 그런 핑계대지마 입장봐꿔 생각을 해봐신고 | 삭제

                • 합천海印寺 털어먹은 홍길동 2021-09-12 10:00:02

                  우리는 똘똘뭉쳐 차카게 살자 !!
                  vop.co.kr/A00001595362.html

                  “윤석열 대통령되면 나라 망한다!”
                  inven.co.kr/board/wow/762/534573

                  ‘윤석열 의혹’ 수사 단 한 건만 再수사해도, 윤석열은 영락없이 구속된다
                  amn.kr/38704

                  윤석열 같은 ‘파렴치한 者’가 天罰을 받지 않으면, 누가 하늘의 理致를 따르겠나 ?
                  amn.kr/37344

                  죽어나는 건, 오로지 尹의 조폭들 !!
                  vop.co.kr/A00001499187.html신고 | 삭제

                  • 계룡산 개불알꽃 2021-09-12 08:12:02

                    【속보】 ‘검찰총장 출신 첫 대선후보’ 윤석열, 수사기관의 공수처-검찰 ‘集中 십자포화’ 위기 !!
                    - 윤석열 前 검찰총장 겨냥 수사상황, 매-우 경악 !!
                    - 공수처, ‘고발사주 의혹’ 윤석열 立件... 고발 4일 만에 압수수색
                    - 中央지검엔 尹의 처가 관련 事件 수두룩, 윤석열의 처 소환도 주목
                    v.daum.net/v/20210912065244472

                    총장 재직시절, ‘아내와 장모 비리의혹’事件을 방댕이로 엄-청 깔고 뭉갰다
                    vop.co.kr/A00001518915.html신고 | 삭제

                    • 죽장에 사갓 쓴 방랑시인 김삿가 2021-09-12 07:27:59

                      국민의힘 대선후보 적합도 朝鮮八道 여론조사
                      - 홍준표 24%→윤석열 18%
                      v.daum.net/v/20210912060025918

                      【사진】 “女子는 밤에 쓸 때가 제일좋다”
                      img.sbs.co.kr/newimg/news/20171227/201130115.jpg

                      류여해(♀) “홍준표, 밤에만 쓰는 것이 女子의 용도” 폭로
                      - etoday.co.kr/news/view/1578102

                      홍준표, 친구에게 돼지흥분제 구해주고 강간 모의
                      lr.cx/12KRI

                      이거 한방이면, 뿅- 가 ~
                      vop.co.kr/A00001150733.html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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