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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갑 “델타변이 전파력 증가…백신은 물론 마스크·거리두기 중요”[이영광의 발로GO 인터뷰]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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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광 기자  |  kwang38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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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21  10:10:43
수정 2021.11.04  11: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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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델타 변이로 인해 확진자가 네 자리 수를 기록하고 있는 지도 어느덧 50일 가까이 되어간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 수에 따라 거리두기 단계를 적용하고 있지만 좀처럼 확진자 수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현재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 지난 18일 이 교수와 전화 연결해 확진자 증가 추세와 백신 접종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다음은 이 교수와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했다.

   
▲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사진=이재갑 교수 제공>

“만약 의료체계가 어느 정도 버텨준다면…”

- 50일 가까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네 자리 수를 기록하고 있는데 현재 상황 어떻게 보세요?

“일단 지금 델타 변이가 주된 바이러스가 되었어요. 그러면서 우리나라의 거리두기 효과가 예전만큼 잘 작동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 길어지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럼 거리 두기를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요?

“지금 거리 두기가 수도권은 4단계고 비수도권 3단계죠. 또 비수도권 중에도 상황이 좋지 않은 지역은 4단계로 올렸잖아요. 이걸 무작정 올리게 되면 경제적인 부분, 특히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심해질 수 있어요. 유행을 빨리 잡으려면 당연히 거리두기 단계 개편도 하고 더 강하게 올려야 될 수도 있긴 하지만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일단 기준을 좀 정해야 될 거 같은데요. 일단 의료체계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중증 환자가 늘어난다면 당연히 지금보다 더 강력한 거리 두기를 할 수밖에 없게 되는 거고요. 만약에 의료 체계가 어느 정도 버텨 준다면 지금 수준에서 조금 더 버텨 볼 수 있단 생각이 들어요.”

- 그럼 지금은 아직 의료 체계가 버틸 수 있는 상황인가요?

“사실 간당간당 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번에 정부에서 상급종합병원과 국립대 병원에 가서 중환자 병상 늘리라고 요청했잖아요. 3~4천 명대로 올라가지만 않으면 일단은 조금 버텨 볼 수 있을 거 같긴 하거든요. 근데 유행이 커지지 않을 거란 보장이 없다 보니까 그 부분이 걱정되는 거죠.”

- 이전에 2.5단계와 지금 4단계를 비교하면 어떤가요?

“예전에 우리나라가 3단계까지 안 올라갔잖아요. 그러니까 그 3단계가 지금의 4단계보단 엄청 강력한 거였긴 하거든요. 그리고 어쩌면 지금의 4단계가 그 당시 2.5단계보다도 조금 덜 해요. 왜냐면 카페는 아예 테이크아웃만 했었고 식당도 9시까지 밖에 영업을 못 하게 했잖아요. 그런 거에 비해 지금 4단계가 낮은 건 맞거든요.”

“거리두기 효과 없었다면 지금보다 확진자 대폭 증가했을 것”

- 지금 문제가 되는 게 델타 변이잖아요. 델타 변이는 거리두기 효과가 없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있는 것 같은데.

“근데 거리 두기 효과가 없었다면 지금보다 확진자가 확 늘어났을 거고요. 지금 4단계가 막아낼 수 있는 수준이 이 정도라고 봐요. 2천 명 대 미만으로 유지되는 건 거리 두기가 효과를 내놓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겨울 유행 때만 해도 이 정도로 꽉 조였으면 유행이 꺾였을 텐데 지금 델타 변이 때문에 4단계 거리 두기가 막아낼 수준이 지금 정도라는 거고요. 만약에 거리 두기 4단계 안 올렸으면 더 나빠졌을 수도 있겠죠. 지금보다 훨씬.”

- 우리나라는 확진자 기준이잖아요. 그러나 이젠 위중증 환자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도 있던데.

“사실 그 부분도 틀린 얘기는 아닌데 아직까지는 우리나라가 지금 모든 확진자를 격리하고 있잖아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확진자 숫자가 아직은 의료 체계 부담이 되는 게 맞긴 맞거든요. 그러니까 중증 환자 위주로 가려면 일단 생활 치료센터라든지 이런 데를 좀 열지 않아도 되는 상황들, 재택 치료가 가능한 상황 등이 되고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다 임시잖아요. 선별 진료센터도 임시인 거고 생활 치료센터도 임시인데 이런 체계를 벗어날 수 있는 시기 즉 의료체계가 다시 재정비된다면 위중증 환자 위주로 넘어갈 수 있는데 아직까지 확진자 전체를 입원하거나 격리 상황에서 아직은 어렵다는 거죠”

- 코로나19 감염 재생산 지수가 1.1로 전주 0.99 대비 소폭 증가했는데 이건 어떻게 보세요?

“감염 재생산지수가 지금 계속 변동이 심한데 지난주 확진자가 늘었기 때문에 1.1로 오른 거거든요. 그니까 1.1로 올랐을 때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조금 더 조심해서 거리 두기 준수 잘하고 마스크 잘 쓰면 다시 떨어질 수도 있는 부분이라 이번 주 상황이 되게 중요해요. 이번 주도 증가추세를 간다면 매우 위기가 있는 상황이고 오늘(18일)이 지난주 수요일보다는 줄었잖아요. 2,000명 안 넘었잖아요. 그래서 이번 주 만약에 전체적인 확진자 수가 줄어든다면 감염 재생산지수는 떨어질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이번 주에 얼마나 잘 막아 내느냐가 앞으로의 상황들에 중요 할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이번 주에 더 늘어나지 않고 조금 안정세로 지난주보다 더 늘지만 않아도 이번 주부터 조금 나아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 주 지나 봐야지 좀 그 부분이 1.1로 늘어난 게 진짜 문제가 될 건지 아니면 약간 올라갔다 다시 떨어질 것으로 결정이 될 거 같아요.”

“등교수업 필요하지만 안전성 여부 깊이 고민해야”

- 교육부는 2학기엔 전면 등교를 실시한다는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일단 등교와 관련돼서는 학생들이 지금 특히 꼭 수업을 들어야 되는 초등학교 1, 2학년 유치원 아이들이라든지 이런 친구들이 학습 결손에 의한 피해가 막대할 거란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단계와 구분 없이 학교가 안전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편을 통해서 등교를 할 수 있도록 가능하게 만드는 게 상당히 중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대책들, 학교 내에서 방역을 강화하는 것 그리고 학교 주변을 둘러싼 부분을 얼마나 안전하게 보전할 건가에 대한 부분도 노력해서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사회가 노력할 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아무튼 등교수업은 찬성인데 안전하게 어떻게 수업할 건가가 오히려 고민을 해야 되는 거란 생각이 듭니다.”

   
▲ 2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2월26일부터 175일간 누적 1차 접종자는 전날보다 68만5275명 증가한 2550만1990명이다. 전체 인구 대비 49.7%가 1회 이상 백신을 맞았다. <그래픽 제공=뉴시스>

- 지난 8일부터 18~49세의 백신 예방접종 예약이 시작되었어요. 예약률이 60%대 정도인 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일단 젊은층은 잔여백신 한 500만 이상 접종한 상황이에요. 물론 예약률이 좀 더 오르면 좋겠기는 한데 남아 있는 사람이 60%인 거거든요. 그래서 60% 맞더라도 전체 20대에서 40대 접종률이 60%는 넘을 거긴 해요. 70% 육박할 거 같은데 일단 접종을 더 많이 하면 좋긴 좋겠죠. 많이 맞을수록 현재는 더 좋은 상황이니까요.”

- 어제(17일) 발표 보니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모더나 위탁 생산한다는 거 같던데 백신 수급에 영향을 줄까요?

“지금 모더나 생산 준비하고 있고 공장 점검하고 있다는 거 봐서는 한 9월 이후에 될 거 같은데 모더나가 국내에서 유통이 가능하도록 해준다면 괜찮은 상황이 될 거 같긴 하거든요. 근데 9월 넘어서 될 거니까 조금만 좀 당기면 좋겠는데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 문재인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10월이면 전 국민의 70%가 2차 접종까지 완료할 것”이라고 했어요. 어떻게 보세요?

“일단 모더나가 제때 공급만 잘해 주면 가능해질 거 같아요. 그래서 모더나 백신이 9월, 10월 얼마나 잘 들어올지가 상당히 중요할 거 같고요. 화이자가 요즘 물량을 잘 주고 있긴 하고 아스트라제네카도 물량이 있으니까 접종 잘 조정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요. 어쨌든, 모더나 물량이 9월, 10월 얼마나 들어오는지가 정말 중요하긴 합니다.”

- 10월까지 전 국민 70% 하는 데 모더나 물량이 중요한가요?

“일단 모더나가 공급을 충분히 해줘야 10월까지 접종하는 게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일 거 같고요. 만약에 노바백스가 9월 정도에 출시돼서 보조적으로 사용되면 10월 안에 접종하는 건 가능해질 것 같아요.”

“델타변이 전파력 증가…백신만으론 집단면역 도달 어려워”

- 애초 정부는 백신 접종이 70%면 집단 면역이 가능하리라고 예상했는데 변이가 등장했어요. 그래서 90%는 돼야 한다는 말도 있고 100%라도 집단 면역이 어렵다는 주장도 있던데.

“델타 변이 전파력이 상당히 증가하여 있기 때문에 백신만으로 집단면역 도달이 어려운 것은 맞고요. 그래서 백신만으로 안 되니까 앞으로 철저하게 마스크 착용 계속 잘해야 되고 거리 두기도 계속해서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집단면역 형성되지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마스크와 거리 두기로 해결해야 되는 게 맞긴 맞습니다.”

- 마스크는 못 벗나요?

“지금 당장은 어려울 거고요. 일단 충분히 백신 접종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일단은 전 세계적으로도 예방접종이 충분해져서 유행 자체가 전 세계적으로 가라앉게 되는 상황이 되면 그때는 마스크 벗을 순 있겠죠. 그런데 이게 어느 시점이라고 말하기 상당히 어려울 것 같아요.”

- 백신 2회 맞는다고 끝이 아니고 계속 맞아야 할 거 같은데 기간이 어느 정도 가나요?

“일단 부스터 샷이라 그러죠. 추가 접종은 계속 나올 거 같고요. 아마 고령층이나 고위험군부터 먼저 추가 접종이 될 거고요. 그다음 어느 정도 전 국민 접종 끝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돌파 감염 사례가 많아지면 전 연령에 대한 또 추가 접종 얘기가 나올 거라서 아마 어느 정도 코로나가 안정되더라도 매년 예방 접종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 <사진제공=뉴시스>

“한국 코로나 백신, 내년 상반기 출시 기대”

- 우리나라 백신 개발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나요.

“SK바이오 사이언스가 제일 앞서가고 있고요. 3상 연구 허가가 됐고 또 비교 임상으로 허가가 됐기 때문에 일단 다른 연구보다 빨리 진행될 거라서 올해 안에 3상 연구도 끝나고 분석도 마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러면 내년 초에 정말 상용화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해요. 특별히 임상 연구에서 크게 문제가 있지만 않다면요. 그래서 일단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고요. 나머지 백신들도 지금 4~5가지가 1상이나 2상 진행 중에 있는데 그런 백신들은 중소업체들이 개발하고 있다 보니까 빨라야 내년 말이나 후년 정도에 상용화될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백신 나오는 게 여러모로 좋겠죠?

“당연히 우리나라 백신이 있어야 요새처럼 이렇게 모더나가 백신 안 주면 서글픈 일이잖아요, 그런 상황은 없어질 거고 앞으로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접종이든 추가 접종이든 하려면 국산 백신 가지고 접종을 해야죠.”

- 치료제는 현재 어떤 상황인가요?

“치료제 개발이 좀 더디기는 한데 일단은 그래도 조금 나은 치료제들이 머크든지 아니면 화이자에서 올해나 내년 초에 아마 출시가 될 거 같아서 기대는 하고 있는데 치료제가 ‘이 치료제 좋다 최고다’ 이렇게 나올 만한 게 나오기엔 좀 시간이 더 걸릴 거 같긴 하고요. 그래도 어느 정도 치료 효과가 있는 경구 약제들이 올해 말 내년 초에 나올 거 같고 국내에서 연구하고 있는 몇 가지 약제들은 효과가 기대보다 좋을 거 같지는 않은데 어쨌든 국내 약이든 외국에서 개발되는 약이든 어쨌든 올해 말이나 돼야 어느 정도 임상 결과가 나와서 지금 쓸 만한 약인지 아닌지 확인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치료제가 나오면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요?

“게임 체인저가 될 만한 약이 나올 수 있을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일단 게임 체인저가 되려면 일단 경구 약제여야 되고 효과가 좋아서 본인의 증상 경감도 돼야지만 남에게 전파시키는 것도 줄여줄 수 있는 정도 약제여야 해요. 그러면 일단 우리나라 같은 국가는 생활치료센터에 환자들이 입원할 필요도 없게 하는 역할을 할 수도 있잖아요. 집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되니까요. 그런 약재 수준이 될지 솔직히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좀 가능성이 있는 약제가 있긴 있지만, 그것도 임상 연구에 성공해야잖아요. 그래서 치료제는 도움이 될 수 있는 약제가 나올 수 있지만 게임 체인저가 될 만한 약제가 나올지는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지난해 광복절 이전까진 마스크는 썼지만 비교적 활동이 가능했었잖아요. 언제 즈음이면 마스크 쓰고라도 활동이 가능할까요?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식당이나 카페에서 여러 명 모이는 거 외에는 다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사실 외국처럼 락다운 같은 걸 우리나라는 안 하고 지금까지 생활했기 때문에 지금도 불편하게 살진 않잖아요. 예전보다 자유롭게 살진 못 하지만요. 어쨌든 마스크 착용 잘하는 상황에서 조금 생활 범위가 넓어지려면 내년은 좀 돼야 되지 않을까 해요. 내년 봄이나 여름쯤 그래도 엄격한 거리두기 단계를 오래가지도 않고 살 수 있지 않을까 정도 기대하고 있는데요. 워낙 변이 바이러스나 이런 요소가 많다 보니까 상황은 계속 바뀔 수 있을 거 같아서 변이 바이러스 상황 지켜보면서 점진적으로 예방 접종자도 늘어나고 전반적 유행이 안정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GO발뉴스> 독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일단 인터뷰 오늘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일단 아직까지는 우리가 예방접종도 다른 선진국에 비해 낮은 편이고 유행상황 그래도 잘 국민께서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파국까지 이르지 않은 정도로는 지금 간신히 억누르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백신 접종 참여 더해 주셨으면 좋겠고 많이 힘든 상황이긴 하지만 일단 우리가 지금까지 이겨낸 게 국민들이 노력하셔서 이겨낸 것이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함께 이겨나가면 좋겠습니다.”

이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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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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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한 금자氏 2021-08-22 00:44:01

    작금의 코로나19 확산은 '쥴리의 일곱남자들' 때문 아닌가 ?
    bytest1.tistory.com/85신고 | 삭제

    • ㅇㅇ 2021-08-21 21:25:35

      야 이 씹새끼야 니가 사람새끼냐? 자영업자 숨통을 끊어놓는데 같이 동조를 해? 어?? 야 이 미친새끼야 너는 니 의학적 관점이 그렇게 중요하니? 이 씨발놈아신고 | 삭제

      • ㅇㅇ 2021-08-21 19:58:16

        그렇게 안살아봤으니까
        당신은 돈걱정 안하고 부모 잘만나서 온실속의 화초처럼 자라왔으니까 그래서 그렇게 공감능력이 떨어지지 이재갑씨 당신은요
        어설프게 서민...자영업자...일용직 이른바 어렵게 살고 있으신분들을 어설프게 자기 관점에서 이해할려고 하고 시야가 좁고 공감능력이 떨어지는..........의사놈들 갸씨발놈들신고 | 삭제

        • 양평촌놈 2021-08-21 19:17:12

          올바른내용인것 같습니다. 백신도 중요하지요. 저는치료제가 나왔한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국민들이 마스크 착용을 잘해서 일본이나 미국.유럽.인도처럼 되지 않은것 입니다. 정부에서도 최대로 방역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 하지요. 그런데 1년하고도8개월 국민들이 많이 지쳐 있지요. 좀더 고생하면 치료제가 나올것 입니다.신고 | 삭제

          • 공선행 2021-08-21 17:00:16

            이재갑 씨, 당신의 주장과 어긋나는 데이터가 쏟아지고 있는데 꾸준히 거리두기가 효과를 보인다, 마스크가 효과 있다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구려. 당신 때문에 불필요한 희생을 감수한 노동자들과 어린이들의 고통을 어떻게 갚으려고 그러시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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