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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선주자 1위했는데…국힘당 후보는 ‘아예’ 없다“국힘당 지지자 윤석열 밀고 있다”…<조선>, 당 내부 우려 목소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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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란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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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1  10:48:22
수정 2020.11.11  10: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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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1위로 올라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1일 쿠키뉴스는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7일부터 9일 전국 만18세 이상 유권자 1022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24.7%로 가장 높았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22.2%,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4%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어 무소속 홍준표 의원 5.6%,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4.2%, 정의당 심상정 전 대표 3.4% 순이었다. 기타인물은 4.3%, ‘없다’ 12.9%, 잘모름‧무응답이 4.3%였다.

   
▲ <이미지 출처=쿠키뉴스 해당 기사 캡처>

쿠키뉴스는 “윤 총장의 지지율은 보수 정당 지지층에서 특히 높게 나타났다”며 “국민의힘 지지자의 62.0%, 국민의당 지지자의 31.9%가 윤 총장을 밀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이 같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SNS에 “국민의힘이 사라졌다”고 적고는 “현직 검찰총장이 대선후보 지지율 1위도 처음이지만 제1야당 대선후보가 아예 순위에 없다는 것도 처음”이라고 짚었다.

이날 <조선비즈>는 쿠키뉴스의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하면서 “현직 검찰총장인 윤 총장이 야권 대표 차기 대선주자로 인식되는 상황을 반영한 듯,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윤 총장 지지율이 높게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관련해 <조선일보>는 국민의힘 내부의 우려 목소리를 전하기도 했다.

<조선>은 “대선주자 하나 내놓지 못하는 불임(不妊)정당 간판으로는 누가 나오더라도 패배할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나왔다고 하면서 “과거 고건 전 총리‧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실패사례를 되풀이 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영남권의 한 의원은 “외부인사와 경선에서 맞붙을만한 체급의 선수조차 길러내지 못한다면 수권(受權)정당은 포기해야 할 것”이라고 했고, 초선인 김병욱 의원도 “주목 받는 장외인사가 희망고문만 잔뜩 하다가 갑자기 ‘정치가 안 맞는다’면서 중도사퇴 한다면 그 때는 어떻게 할 거냐”고 우려를 표했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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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9
전체보기
  • 만평 2020-11-12 06:07:47

    박근헤때는 국민다수가 제정신이 아니어서 그를 뽑았다. 윤춘장이 대통이 되는건 그런데 쥴리가 영부인이 되는건 절대아니 된다. 모녀가 애인 서방이 수두룩하고 장영자 사부쯤 되는데 춘장을 선택한다면 트럼프를 뽑은 미국인들처럼 전체가 제정신을 잃은것이리라!신고 | 삭제

    • 최소한 70회이다 2020-11-11 16:40:05

      [속보]중앙지검,윤석열 부인 기획사 과세자료 확보…세무당국 압수수색/머니투데이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498106?sid=102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정용환 부장검사)는 11일
      법원이 발부한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해
      세무당국으로부터 윤석열 검찰총장 배우자인 김건희씨가 운영하는
      전시기획사의 과세자료를 확보했다

      중앙지검관계자는 "서울중앙지검은
      국민적의혹이 제기됐고 형사고발된 사안에 대하여,
      일체의 정치적 고려없이 법과원칙에 따라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하여 관련
      사실관계신고 | 삭제

      •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2020-11-11 15:56:10

        그 조사

        1. 유선 전화면접 23%

        2. 1022표본중 311명이 60세 이상.

        3. 부울경 대구경북이 384명신고 | 삭제

        • 대청소 한번 션하게 해버린다 2020-11-11 13:16:52

          존재감도 없고 비실비실한 국짐당 꿈나무들
          아주 한큐에 완전 다 골로 보내버리는구나

          본시 마른장작이 화력이 좋은법인데
          본격적인 검증여론의 도마위에 올려놓으면 그땐 정말
          볼만할거다

          고만고만한 잡룡들을 여럿키워
          바람몰이하며 함께 밀고 올라가야하는데
          판이 벌려지기도전에
          꿈나무들이 등돌리고 앉아
          팔짱끼고 먼산 불구경 해야하는 모양새가 되어버리니

          정치짠밥수가 좀 있는 저짝동네 사람들은
          지금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엄청 속터질거다신고 | 삭제

          • 고건 반기문 황교안이 말한다 2020-11-11 13:02:03

            아야 정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란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하는거고

            송사리는 지가 놀던 물웅덩이를 벗어나면
            얼마못가 금방 꽃상여타고 요단강 건너가버리는 거란다신고 | 삭제

            • 아이고두야 국짐당 우짜냐? 2020-11-11 12:58:00

              그동안 미약하나마
              국짐당의 꿈나무 새싹 몇개 고개 삐쭉삐쭉내밀며
              막 기지개를 키고 완전 얼어붙었던 동토의 땅을 뚫고나오기 시작하더니
              단체로 난풍놀이 가 추풍에 떨어지는 낙엽 구경하느라 넋이 빠져 지 갈길을 잃어버렸는지
              이젠 아예 한넘도 보이지를 않네신고 | 삭제

              • 아멘!! 할렐루야!! 2020-11-11 12:23:14

                =서민'국민의힘 지지율이 안 오르는 것은 국민 탓'=

                서민 우리나라 국민은 민주주의에 도움이 안되는 짓만 하고있다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5572333?od=T31&po=1&category=&groupC... =

                지지자들이 죄다 이모냥이니 망하지 ㅋㅋㅋ

                저렇게 안티 만드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네요

                국짐당에 꼭 입당해서 대변인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제발 하느님!!!신고 | 삭제

                • 윤짜장 2020-11-11 11:41:16

                  중앙찌라시가 조선신발을 앞지고 있음요신고 | 삭제

                  • ㅋㅋ 2020-11-11 11:19:36

                    작정하고 달려든 기레기들의 편파적 허상일 뿐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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