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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위안부 강제연행 없었다”…‘반일종족주의’ 저자들 또 역사도발[고발뉴스 브리핑] 5.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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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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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2  07:18:11
수정 2020.05.12  08: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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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유흥업소를 찾았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들어가지도 않고 나왔다"고 해명했지만, 미통당은 "자신의 책임을 돌아보고 즉시 당선인 신분을 반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술 마시고 예산 심의하던 그분만 하겠냐만은... 처신 잘합시다~

2. 미한당이 미통당과 합당의 전제조건으로 준연동형비례대표제 폐지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이 당장의 연비제 폐지 논의를 진행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이런 제안은 미한당 합당을 유보하고 독자 노선을 택할 것이란 의미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100명 빼고 80명으로 교섭단체 4개 만들어 버려~ 좀 심한가?

3. 유튜브와 야당 일각에서 4·15 총선 사전투표 개표 조작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부산에서도 남을의 이언주, 사하갑의 김척수 낙선자가 선거 관련 보전신청을 제기했습니다. 부산지법은 이들 두 건의 보전신청을 인용했습니다.
한 선거에서 두 번 낙선하는 짜릿함을 느끼고 싶은 모양이야... 그러시든지~

4. 김정은 위원장의 신변을 두고 난무했던 '가짜뉴스'가 남북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안보 불안을 야기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았습니다. 또 가짜뉴스를 통해 북한이 역공작을 펼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남한 가면 국회의원 될 수 있다는 소문이 북에 파다하다는데... 어쩌냐~

5. 텔레그램 '박사방', 'n번방'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이번 사건의 원조격인 'n번방' 운영자 '갓갓'을 검거했습니다. 갓갓은 당초 텔레그램 등에 자신을 수능시험을 앞둔 고등학생 등으로 속여왔지만, 20대 중반 남성으로 파악됐습니다.
호기심이었던 뭐든 종범 공범할 것 없이 니들은 n번방에서 감빵으로~

   
▲ 지난 3월25일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탄 차량이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와 검찰 유치장으로 향하자 시민들이 조주빈의 강력처벌을 촉구하며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6. 스쿨존 교통사고 처벌을 강화한 ‘민식이법’이 시행되면서 운전자보험 시장이 뜨겁습니다. 손해보험사들이 보장을 강화한 신상품을 내놓고 판매에 열을 올리면서 향후 손해율 악화로 이어지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험으로 해결할 게 아니라 더욱 안전운전을 하라고 이 사람들아~

7. 이태원 발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족을 매개로 지역사회로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젊은이로부터 부모·형제·외조모까지 전파되는 등 전국에서 '가족 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욕먹는 게 두려워 숨으면 더 큰 화를 부를 수 있으니 어여들 나와 제발~

8.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가 일본군의 강제 납치·연행에 의한 것이라는 통설을 정면 반박하며 강제성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교장은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좀 잡혔나 싶었는데 다시 창궐하는 코로나19와 몹시 흡사한 인간충~

   
▲ 11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반일종족주의와 투쟁' 발간 기자회견에서 대표저자인 이영훈(오른쪽 세번째) 이승만학당 교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이승만학당 제공, 뉴시스>

9. 보석으로 석방된 한기총 전광훈 목사가 관련자와의 접촉이나 집회를 제한한 조건을 완화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재판부는 "꼭 만나야 하는 사람과 문제가 되지 않는 집회를 허가해 달라고 특정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지 버릇 개 못준다니... 입도 간지럽고 슬슬 기어 나오고 싶은 게지~

10. 아파트 경비원이 주차 문제로 주민에게 폭행당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지역 주민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저희 아파트 경비아저씨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옛날 같았으면 멍석말이라도 할 텐데... 법이 아깝다 법이~

   
▲ 11일 오후 서울 강북구 소재 한 아파트 주민들이 숨진 경비원 최모씨를 추모하고 있다. 최씨는 지난달 21일과 27일 입주민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접수했고, 지난 10일 오전 자신의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뉴시스>

11. '부부의 세계' 아역들이 과거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음주, 흡연으로 물의를 일으킨 정준원에 이어, 전진서가 과거 SNS에 한 욕설 내용이 공개돼 질타를 받았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소속사가 사과에 나서는 등 진화에 나섰습니다.
막장 드라마라고 아이들까지 막장이면 되겠니? 안 되겠니?~

12. 우연의 일치로 시작된 인연이 큰 파도를 일으킬 모양새입니다. 개막 4연승을 질주한 NC와 메이저리그 구단이 없는 노스캐롤라이나 트리플A 더램 불스(탬파베이 레이스 산하)가 공동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O도 미국 팬을 위해서 내년도 개막전을 미국에서 하자규~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고3 등교 일주일 연기, 다른 학년도 일주일씩 연기".
'원조 n번방' 갓갓 잡은 경찰, 다음 타깃은 유료회원들.
민경욱의 ‘세상 뒤집어질 증거’는? “꼭 찾고 싶다”가 끝.
김태년 "미한당이 교섭단체? 상임위원장 몫 없을 것" 경고.

다 잘할 순 없어요. 펭수도 달리기는 조금 느립니다. 하나 잘 못한다고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잘하는 게 분명 있을 겁니다. 그걸 더 잘하면 돼요.
- 펭수 -

펭수 말투로 한번 읽고 웃으며 오늘을 시작하세요.
우리 모두는 분명 잘하는 게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게 무엇이든 당신을 응원합니다.
그걸 잘하면 됩니다.
완전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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