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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尹 장모 의혹 관련 ‘판사 남편 보도 내려달라’…法 기각[고발뉴스 브리핑] 4.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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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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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8  07:17:00
수정 2020.04.08  07: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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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MBC 화면 캡처>

1. 황교안 대표의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 50만 원 지급' 제안에 대해 유승민 의원이 '악성 포퓰리즘에 부화뇌동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황 대표는 "나라를 살리고 민생을 챙기는 큰길을 뚜벅뚜벅 걸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막말을 하든 일단 지르고 보든 같은 편끼리 입은 좀 맞추고 하지~

2. 김종인 위원장은 “황교안 후보가 초장엔 20% 이상 차이가 났지만 10% 수준으로 좁혀졌다. 이 정도면 황교안의 당선도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뒤집을 수 있다가 아니라 당연히 뒤집는다"고 한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선거 결과에는 책임을 지지 않는 ‘촉법 노인’이라 막 지르시는 듯... 

3.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배달의민족’을 대신할 배달앱을 만들겠다고 공표했습니다. 소상공인들은 운영비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는 반면, IT업계는 품질 낮은 서비스로 사용자의 외면을 받을 가능성을 점치고 있습니다.
지역 화폐와 연계한 배달 서비스 하는 지자체도 있던데... 우리 동네~

4. 정의당이 핵심 지역구의 후보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에 따라 진보정당 20년, 비례 의석을 넘어 지역구 의석 확대로 외연을 넓히려던 정의당의 계획은 녹록지 않을 전망입니다.
결국 국민의 판단인 것을... 거대 양당의 술책이라 원망만 마시길... 

5. 안철수 대표는 “국민의당이 비례대표 투표에서 20% 국민 지지를 받아 국회에서 자리 잡는다면 거대 양당이 국민을 무서워 할 줄 알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안 대표는 또, “그것이 국민의당의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진짜 그렇게 될까바 나는 무섭소이다만... 국민도 무서워 안 찍을 듯~

6. 3040세대 비하 발언으로 곤혹을 치렀던 미통당 서울 관악갑 김대호 후보가 하루 만에 이번엔 노인을 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습니다. 미통당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곧바로 김 후보를 제명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래서야 남아 나는 후보 있겠어? 그리고 그러지 않아도 국민이 알아서 제명 해~ 

7. 김종인 미통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이 속한 정당명을 혼동하고 자신을 "민주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지칭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이 같은 실수는 언론에 노출된 것만 벌써 수차례입니다.
설마, 김대호 후보가 이걸 보고 그런 건 아니겠지? 아닐 거야... 

8. 공천에서 탈락한 이은재 한국경제당 대표가 미통당 강원도당에서 진행된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에 등장해 “문재인 정권에 맞서 총선 승리에 밑거름이 되겠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미통당과 함께하겠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그렇게 ‘사퇴하세요’ 소리치고 다니더니... 사퇴 당한 기분이 어때?

9. 나경원 의원이 남편 김재호 판사와 관련된 MBC 스트레이트 방송이 자신의 명예와 인격권을 침해한다며, 인터넷에서 내리라는 2번째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나 의원의 가처분 신청을 이유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그렇게 법 좋아하시는 분이 12번 고소 고발 당해도 조사 한번 안 받고 말야...

   
▲ <이미지 출처=MBC 화면 캡처>

10. 국내에서 코로나19 환자 2명이 혈장 치료로 완치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당국이 관련된 치료 지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만큼 혈장 치료가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는 방침입니다.
완치자가 확진자 보다 많으니 혈장 기증으로 치료하면 딱 이네~ 

11. 실신 후 12일 만에 신종 코로나 정례 브리핑에 복귀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방역당국을 비판했습니다. 권 시장은 복귀 후 첫 공식석상에서 ”방역당국의 일방적 요구와 정책으로는 코로나19 장기전을 끌고 갈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럼 그냥 누워있지 뭐하러 나왔니? 의료진 밀린 수당이나 빨랑 주라고~~

12. 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 각국에 머물고 있는 교민과 유학생들이 잇따라 고국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헝가리의 교민과 주재원들이 한국땅을 밟은 데 이어 뉴질랜드와 케냐, 호주 시드니에 있는 교민들이 대거 귀국했습니다. 
안전하고 자랑스런 고국에 돌아 오신만큼 자가격리 꼭 지켜주세요~

13. 코로나19 관련한 긴급사태 국면에 들어선 일본에서 한국을 깎아내리는 주장이 또다시 나왔습니다. 일본 주간지인 주간신조는 '문재인에게 배워라'는 거짓이라며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잘못 알려진 것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대한민국 토착왜구의 주장과 한치도 다름이 없으니... 아베나베일베 와따나베~

14. 채팅 메신저 ‘디스코드'에서 아동 청소년 성착취물을 유포한 중고생 등 남성 10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유포자 대부분은 미성년자로 확인됐으며, 직접 채널까지 운영한 이들 중에는 만 12살의 촉법소년도 있었습니다.
성인 뺨치는 미성년 범죄자에게는 성인 뺨 때리듯이 대우를 해 줘야... 

   
▲ 미래통합당 김대호 관악갑 후보가 지난 1일 오후 서울 관악을 오신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격려방문한 가운데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뉴시스>

김경수 지사 "자가격리 수칙 위반은 범법행위, 관용 없다". 
대검 '격리 위반자' 강력 대응 "정식 재판 넘겨 실형 구형". 
'박사방 공범' 사회복무요원 감독 소홀 공무원 입건. 
청와대 "긴급재난지원금 확대, 여야와 심도 있게. 논의". 
재외투표 투표율 23.8%, 역대 최저, 4만 858명 참여. 
김대호, 당 제명결정에 "결연하게 맞서 싸우겠다". 
민언련, 채널A 기자·현직 검사장 '협박죄'로 고발. 
 
세상에서 찾아 볼수 있는 유일한 만족은 봉사이다.
- 찰스 엘리엇 -

누군가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마음을 우리 모두가 갖고 있다면, 결국 그 마음은 나 스스로를 위한 것이 아닐까요?
당신을 사랑하듯 대한민국을 사랑합시다. 
그리고 그 작은 실천이 오는 선거일에 꼭 투표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나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꼭 투표하세요.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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