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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광의 발로GO 인터뷰
변상욱 “교회, 신천지 몸담았단 이유로 차별하면 안돼”[이영광의 발로 GO 인터뷰 471] 변상욱 YTN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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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광 기자  |  kwang38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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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1  13:19:43
수정 2020.03.21  14: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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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니19로 개신교 대부분이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이 사회 이슈로 떠올랐다. 사실 신천지 문제가 사회 이슈로 떠오른 건 최근이지만 가정 파괴 등으로 개신교 내에서 문제가 된 건 10년도 넘었다. 

신천지가 사회 이슈로 떠오르며 바쁜 사람이 있다. 바로 CBS에서 신천지를 14년 동안 취재한 변상욱 YTN 앵커다. 신천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지난 16일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 커피숍에서 변상욱 앵커를 만났다. 다음은 변 앵커와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이다.

   
▲ 변상욱 YTN 앵커 <사진=KBS 제공>

“최초 대구 감염이 누구에 의해 어느 정도로 강력했는지 풀어야”

- 요즘 신천지가 이슈로 떠오르면서 인터뷰 많이 하시고 있잖아요. 기분이 묘하실 것 같은데 어떠세요?

“네, 사회가 꾸준히 관심을 가졌던 이슈가 아닌데 갑작스레 모든 이야기를 쏟아내라 하니 당혹스럽기도 합니다. 중요한 건 코로나19 방역을 효과적으로 마무리 짓는 거니까 관련 당국의 자문에 응하기도 하고 사회가 신천지의 특수성을 이해하는 게 코로나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될 거라 보고 열심히 응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달할 내용은 모두 꺼내놓은 듯합니다.”

- 기자들이 준비는 잘하고 오나요?

“신천지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로 묻는 경우가 많죠. 신천지의 배경이 된 우리 사회의 문제나 신천지에 대해 우리 사회가 취할 과제, 방향 등에 집중하기를 바라는데 때로는 흥미가 앞설 때도 있죠. 진지한 접근이 이뤄지도록 설명하고자 노력은 했습니다.”
 
- 아무래도 언론사별로 차이가 있을 거 같아요.

“언론사 별로도 차이가 있고 그다음에 방송 프로그램의 성격에 따라서도 차이가 커요. 예를 들면 이걸 교회 문제로 얘기를 해야 될지 아니면 이것을 이단 사이비 집단 빠지는 젊은이들의 대한 안타까움으로 얘기를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순수하게 방역의 문제로 얘기를 해야 될 건지 아니면 이런 우리 사회의 일탈과 병리 현상으로 볼 건지 모두 다르죠. 덕분에 저도 다시 정리하며 공부 많이 했습니다.”

- 공부하실 게 아직도 있나요(웃음)?

“이제 어떤 방식으로 신천지 집단의 문제를 풀 건가에 이르면 고민하고 공부할 게 많죠. 최근 신천지의 변모에 대해선 정보도 부족하고요.” 

- 신천지에 대해 14년 동안 취재해 오셨잖아요. 처음 어떻게 취재 시작하시게 되었어요?

“CBS TV에서 최영준 PD가 한국 교회에 침투한 신천지에 관해 언급하며 특집을 만들어 보자고 한 게 시작이었습니다. 취재와 제작에 임하다 보니 그 실태나 해악성을 알게 됐고 피해자들을 만나고 신천지 대책 책임자까지 간 거죠.”

- 취재하기 전에 신천지에 대해 어떻게 아셨어요?

“2006년에 신천지와 긴 싸움을 시작했는데 그 전엔 여러 이단 중 하나 정도로밖엔 생각지 않았죠. 그런데 한국 교회 안으로 숨어들고 곳곳에서 가족 해체와 가출 등이 벌어졌을 줄은 몰랐죠.” 

- 그럼 언젠가는 이렇게 큰 사회 문제가 될 거라는 걸 예상하셨어요?

“예상은 했는데 이만희 씨에게 유고가 있고, 해체된다면 그때 사회적 문제로 비화될 거라 봤죠. 신천지 안에 머물고 충성하느라 사회에서 낙오돼 복귀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십수만 명이니까요. 그런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터지고 신천지가 여기에 대해서 집단발병의 근원지가 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닥쳐온 겁니다.

신천지라는 활동력 강한 집단에 의해 바이러스가 번져 나갔는데 결국 사망에 이르는 사람들은 요양원 등에 있는 취약계층들이라는 게 놀라워요. 위험이 힘든 사람에게 중첩되는 거죠. 사실 신천지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상적인 사회생활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삶을 꾸려 가는데 바이러스에 집단 노출되다니 그것 역시 위험이 중첩되는 거죠. 사회 어느 한 부분이 병들면 결국 어떤 요인을 만나 사회 전체로 번질 수밖에 없다는 연결사회의 특징도 이번에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 제가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보며 든 생각이 뭐냐면 너무 종교에 빠지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신천지는 성경 공부를 미끼로 포교했다길래 거기 너무 매몰되면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맞나요?

“신천지가 사람을 끌어들이는 채널이 두 개잖아요. 하나는 성경 공부고 하나는 젊은이들을 겨냥한 문화 심리적 접근, 심리테스트, 적성검사, 인문학 같은 거요. 한편으로는 성경과 신학을 이용해 기독 청년들을, 다른 한편으로는 청년들의 현실적 요구를 이용해 다가가죠. 장년층은 신학적인 접근으로 성경 공부 쉽게 한다는 게 잘 먹혔고 청년들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주는 게 유효했다고 봅니다.” 

   
▲ 1일 신천지 대구교회 앞에서 육군 제2작전사령부 소속 19화생방대대 장병들로 구성된 육군 현장지원팀이 방역작전을 펼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뉴시스>

- 요즘엔 개신교만 포교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닌가 봐요?

“가톨릭 성당에도 가고 무교인 사람도 끌어오고 불교 사찰에도 나타난다고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교회에 들어가서 실망하거나 흔들리는 사람들을 유도해냈다면 최근엔 그보다는 더 광범위하죠.”

- 보통 사람들이 이단과 사이비를 같은 개념으로 이해하는 데 제가 알기로 이단과 사이비는 다르잖아요.

“이단 종교라는 것은 기성의 정통 종교에서 빗나가 버려 정통교회의 경계와 교류가 끊기는 거죠. 사이비는 처음부터 남을 속여서 특정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속이는 걸 의미합니다. 신천지 경우는 분명히 이단으로 시작했습니다. 점점 흑화돼 지금은 이단인지 사이비인지 모호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고 봐야겠죠.” 

-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만희 총회장은 바지사장이라며 실세 그룹은 바뀌었을 거라고 하셨어요. 윤재덕 종말론 사무소 소장은 신천지 핵심 그룹이 이만희 총회장과 12지파장이라던데 12지파장이 교체된 건지 아님 또 다른 그룹이 있다는 건가요?

“이만희 총회장과 12개 지파장, 7명의 강사 등이 핵심 실세였는데 강사는 세력을 규합해 놓고 있는 건 아니라 총회 간부와 지파장들이 실세일 거라 봅니다. 특히 다시 득세하고 있는 본부인과 아들이 강력할 거로 예측합니다. 사실혼 관계를 주장하며 탈퇴했다 다시 나서고 있는 김남희 씨 잔여 세력도 있을 겁니다. 분리독립하고 싶어 하는 지파들 흔히 광주·대전 지파를 지목하는데 이들도 나름의 강한 세력이죠. 여러 개로 나뉘면서 기회주의 중도 세력들이 이해관계에 따라 선택을 할 겁니다.” 

- 김평화 씨가 주목됐는데 김평화 씨의 위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김남희 씨가 이만희 총회장 곁에서 이만희 씨를 컨트롤 하다 떠나고 그다음은 총회 세력인 몇 사람이 옹위했고 이제는 본부인 사람인 김평화 씨가 이만희 씨 곁을 지킨다는 분석입니다.”

- 그럼 이만희 총회장의 상황은 현재 어떻게 보여요?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해 조직을 장악하는 건 아닌 듯합니다. 내부 상황에 대해 아래 사람들이 걸러 보내는 보고를 듣고 자기 고집을 부리면서 부분적으로 힘을 발휘하는 듯합니다. 기자 회견에서 보니 확실히 컨트롤 당하는 거 같아요.” 

- 계속 나오는 부분이 정계 유착 의혹이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 취재하신 게 있으실 것 같아요.

“시대가 구분된다고 봅니다. 1기는 자기들을 도와줄 뒷배를 마련하기 위해서 접근하고 유착하려 했다면 2기는 일정 부분 커밍아웃하고 위장단체를 이용해 큰 판을 벌인 다음 정치권 전체에 자신들을 과시하는 양태를 띱니다.

사회적 명망과 신뢰를 구축한 종교 그룹으로 외연을 넓히는 방식으로 전환됐다고 봅니다. 그 프로젝트가 바로 세계평화와 전쟁 종식입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나 이낙연 전 총리에게 접근한 방식이 그런 거죠. 정치를 이해하기 시작한 거예요. 어느 정치인 한 명을 줄로 붙잡아 봤자 큰 도움이 될 게 아니라고 판단한 거죠.”

- 많이 이야기 나오는 게 미래통합과의 유착설인데 이 부분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보세요?

“이명박 대통령 때 뉴라이트 전국연합,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후보 시절 대선 캠프 정도가 신천지가 정당 속으로 들어가 활동하려던 거고 그 이후로는 지파별로 지역에서 이뤄진 접근이 일부 성공한 듯 보이지만 중앙 정치무대에서 정당과 특별히 유착된 걸로 보이진 않습니다.” 

- 원래 신천지는 음지에 있었잖아요.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대놓고 공개적으로 포교를 해요. 그건 정치권과 관련이 없다면 어렵지 않을까요?

“신천지가 신분을 감추고 교회로 숨어 들어간 것과 대학생들을 포교의 핵심대상으로 삼은 것은 모두 광주 지파가 짜낸 아이디어입니다. 이후 김남희 씨가 등장해 실세가 되면서 커밍아웃과 글로벌한 전략이 세워진 걸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간판도 신천지라고 붙이고 일부 활동은 신천지인 걸 내세우기도 하죠.”

   
▲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총회장이 2일 경기 가평군 평화의 궁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을 관계자를 통해 전해 듣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 중요한 게 코로나19가 신천지에서 어떻게 퍼졌냐는 건데 중국 우한에 교회를 세운 건 부산 지파로 알거든요. 그럼 왜 코로나19는 부산이 아닌 대구에서 퍼졌을까요?

“그건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입니다. 사실 이제 사회적 감염이 시작된 마당에 별 의미가 없는 문제가 돼 버렸네요. 부산 지파가 중국 담당이고 대구시는 우한시와 자매결연 관계고, 청도는 신천지의 성지인데 대남병원은 청도에 있으니 신천지 봉사활동이 몰렸을 겁니다. 중국 신천지 대표들이 정기총회 때문에 입국했고 그 뒤 과천·대구·부산을 오갔을 가능성도 크고요. 이런 요인들의 연결고리가 뭔가를 찾아야 풀릴 겁니다.” 

- 신천지 신도가 과천 등 다른 지역에서 대구교회 예배를 보러 갔다잖아요. 대구로 갔는지가 이해 안 되던데.

“광주나 과천에서 대구로 간 거는 청도에 이만희 씨 친형 장례식과 관련이 있지 않나 보는데 명확히 드러나지 않습니다. 어차피 신천지 집회 특성상 환자가 발생하면 폭발적으로 번질 수밖에 없는데 최초 대구 감염이 누구에 의해 어느 정도로 강력했는지 풀어야 합니다.”

“신천지인들도 강도 만난 사람…교회가 존재가치 증명해야”

- 신천지로 인한 가정 파탄 사례가 많은 것 같아요. 이만희 총회장은 이혼을 부추기기도 하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속고 있을 때는 가족을 데려오기가 좋지만, 신천지 문제로 가족 간 불화가 생기면 가족을 신천지로 데려가는 건 어려워요. 그러니 집을 나와서 신천지에 더 충성하라는 거죠. 신천지에 방해가 되는 거면 가족을 떠나 나와 버리지 거기 머물러 있지 말라고 하죠. 학생도 다 학업 중단하고 가출하는 것이 다른 곳에 가서 일하느라 신천지를 소홀히 하지 말라는 거죠.” 

- 지난주 대구 한마음 아파트에 신천지 교인들이 군락을 이루어 살고 있는데 알려져 충격을 주었어요. 집단 합숙 생활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군락을 이룬다는 건 생각 못 했는데 이건 어떻게 보셨어요?

“가출자가 많으니 그 사람들이 묵을 곳을 마련하기 위해 신천지가 알선하고 알선을 해 주면 단체로 거기서 기거합니다. 몇 명씩 모여 있다 보니 이런저런 속 이야기가 나오고 신천지를 집단적으로 탈퇴하는 경우가 발생했어요. 그래서 몇 명씩 여기저기 사는 게 아니라 합쳐 한곳으로 모아놓고 효율적으로 감독하는 방식이 도입됩니다. 대구 한마음 아파트는 그런 방식에 최적이죠.”

- 제가 궁금한 것 중 하나가 자기가 신천지일 걸 알잖아요. 그럼 코로나19 걸릴 수 있다는 것도 알면 자기 스스로 격리하는 게 상식인데 이들은 아니에요.

“신천지인 입장에서는 매일매일이 경쟁이고 실적이 점수화하는데 코로나 위험을 간과하는 듯 여겨집니다. 14일을 격리한다는 건 너무 손실이 크다고 여기겠죠. 아니면 어디서 격리할 자가가 생길 리도 없어 자포자기할 수도 있고. 또 강한 믿음이 지켜준다고 여길 수도 있죠.” 

-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납득이 안 돼요.

“종교 중독상태예요. 마약이나 향정신성 약품에 중독될 경우 나쁘다는 걸 다 알죠. 내 몸이 망가지는 것도 다 알지만 끊지 못하는 건 결국 중독 상태예요. 중 치료도 그렇게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신천지에 대한 대책으로 생각하시는 게 있으실 것 같아요.

“종교단체에 가입했단 이유로 죄인 취급할 수는 없죠. 무조건 강제 해산도 민주주의 사회에서 쉬운 방법이 아닙니다. 이단 사이비의 구별과 판정, 종교의 자유 등 쉽게 결정 내릴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다만 반사회적 행위에 대해 실정법을 엄격히 강하게 적용하는 게 시작일 거라 봅니다. 건축법 위반도 있고 학원법 위반도 따져봐야 하고, 세금공제 영수증 발급은 제대로 처리됐나도 봐야죠. 결국은 교회나 사찰이나 성당이 법안으로 들어와야죠. 그래서 회계 관리 감독을 받고 그다음에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서 공동의회가 의결하며 종교기관들이 운영되면 됩니다. 그걸 벗어나면 처벌하고 지키는 걸 감독하고. 지금은 모든 종교가 법과 제도 밖으로 나가 있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 변상욱 YTN 앵커 <사진=KBS 제공>

- 야당은 문재인 정부가 자기 책임론을 피하기 위해 세월호 때 박근혜 정부가 구원파에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운 거처럼 신천지를 희생양 삼는다던데.

“정치공세죠. 선거도 임박했고. 대책본부가 매일 정확한 검사 결과를 내놓으니까 그걸 보면서 어느 쪽에 어느 만큼의 책임이 있는지 국민이 판단할 겁니다. 국가 전체의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상황에서 여든 야든 정치적 이익을 계산해 접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한국교회에서 신천지를 대하는 태도가 옳은가 하는 생각도 있어요. 지금은 무조건 교회 안에 못 오게 하잖아요.

“자신의 종교의 자유가 소중하고 인정받아야 한다면 다른 이의 자유도 존중해야죠. 신분을 감추거나 속이고 끌어들이는 행위는 종교의 선택을 강제하는 거지 자유를 보장하는 게 아닙니다.

또 어딘가로 데려갔는데 탈퇴가 자유롭지 못하다면 그것 역시 강제입니다. 신천지가 반사회적이라 지탄 받는 지점입니다. 이것들이 해결된다면 교회가 신천지를 지금처럼 대하진 않을 겁니다. 그런데 신천지에 몸담았던 적이 있다는 이유로 사람을 금하고 차별한다면 그것 역시 교회의 모습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들을 품지 않고 방치하는 것도 교회의 본분에서 멀 거고요.”

- 교회가 신천지를 품어야 하나요?

“교회 존재가치가 무엇인지 이럴 때 증명해 보여야죠. 신천지인도 상처 입고 돌봄이 필요한 강도 만난 사람입니다.” 

- 마지막으로 <GO발뉴스>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려요.

“언론이 사회의 위험 요인을 미리 예측하고 경고하는 책무를 지녔음을 무겁게 인식하는 사태였습니다. 클릭 수 비즈니스가 아닌 사회를 감시하고 고발하는 데 힘 써 온 <GO발뉴스>가 늘 힘을 내도록 성원해 주십시오.”

이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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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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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들 2020-03-26 09:09:32

    쓰레기들을 챙기라는데 쓰레기는 주워서 쓰레기통에 넣는게 맞습니다 쓰레기같은걸 다시 쓴다고 신품이 될까요? 아니요 쓰레기는 쓰레기일뿐 그냥 처벌하는게 맞습니다신고 | 삭제

    • 대구 팔공산 개불알꽃 2020-03-23 08:18:39

      自由韓國黨 김재원, “대구-경북이 똘똘뭉쳐 박근혜-이명박 前 대통령도 만들었다”
      d.kbs.co.kr/news/view.do?ncd=4320726

      대구-경북이 똘똘뭉쳐 대통령도 만들었지만, 대구-경북서 ‘코로나19’ 무더기 발생 !!
      newspim.com/news/view/20200219000443

      서울의 어느 특급호텔, “대구-경북은 안 됩니다” 입실 거부 !!
      v.daum.net/v/20200316203110588

      “대구 사람 좌석에 소독제 마구 뿌려”
      v.daum.net/v/20200303140226548신고 | 삭제

      • 박혜연 2020-03-22 14:24:47

        대한민국은 한마디로 주식회사 예수다~!!!!!신고 | 삭제

        • ★ 서울마포 알깍쟁이 2020-03-22 06:31:39

          '코로나 염병’ 전체 확진자 中 '예수 신천지' 관련 환자가 절반을 넘고,
          늘~ 부처님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불교계는 스님 환자가 단 1명도 없어 !!
          v.daum.net/v/20200321060052697

          <사진> 예배당 황교안☞ 부처님 오신날 합장 거부
          news.joins.com/article/23467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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