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미디어go
“2020 총선미디어감시연대, 보도 준칙 유권자 중심에 중점 뒀다”[이영광의 발로 GO 인터뷰 470] 윤석빈 언론노조 민실위원장
  • 0

이영광 기자  |  kwang383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8  16:11:31
수정 2020.03.18  17:42:12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총선을 두 달여 앞둔 지난 2월 17일 여러 시민단체가 모여 ‘2020 총선미디어감시연대’를 발족했다. ‘2020 총선미디어감시연대’는 방송, 신문. 인터넷 언론, 유튜브 등의 총선 관련 보도를 모니터해 발표한다. 

이를 위해 ‘2020 총선미디어감시연대’에서는 선거 보도 준칙을 제정했다. 보도 준칙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자 보도 준칙 제정 작업에 참여한 윤석빈 전국 언론노조 민주 실천 위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다음은 윤 위원장과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이다. 

   
▲ 윤석빈 언론노조 민실위원장 <사진=이영광 기자>

“유권자 중심 보도 준칙 세워…혐오 표현‧발언 보도말자 강조”

- 지난달 17일 언론단체와 언론시민단체가 ‘2020 총선미디어감시연대’를 발족했어요. 20일 정도 지났는데 어때요?

“2D-60이 2월 15일이어서 그 다음주 월요일인 2월 17일 발족 기자회견을 가졌어요. 그리고 올해는 좀 다른 게 각 지역별로 기자회견 열지 않고 서울에서 하고 바로 활동에 들어가려고 했어요. 모니터 활동은 서울 지금 들어가 있는 상태인데 코로나19 때문에 실제로 보도가 많지 않은 거예요. 보도 제작 준칙과 관련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언론노조는 자체적으로 각 지본부에 홍보를 해야 되거든요. 하지만 코로나19로 현재 지역을 못 가고, 그 대신 SNS를 통해 지역 협의회 의장님들에게 여러 정보를 알리고 있습니다.” 

- 왜 이번에는 지역 별로 안 하고 서울에서 한 번에 한 건가요?

“왜냐면 총선 보도 관련해서 미디어 감시와 올바른 보도를 위한 노력이랄까 이러한 부분을 좀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고 유권자들의 참여도 높이기 위해 기자회견을 대규모로 집중해서 진행하자는 데 뜻이 모였고, 실제로 기자회견장에는 2020총선미디어연대에 뜻을 함께한 단체에서 많은 분이 오셨습니다.” 

- 보도 제작 준칙 제정은 왜 하신 거죠?

“저희가 보도 제작 준칙을 마련하게 된 건 1월 초에 총선미디어 감시연대를 준비할 때였어요. 논의에서 기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유권자의 입장에 서서, 올바른 판단을 돕는 좋은 보도를 해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2017년 대선이나 2018년 지방선거 때에는 모두 감시 준칙만 있었습니다. 이름은 감시 준칙이었지만 ‘이런 것만은 해 주세요, 이것만은 하지 맙시다’로 기자들에게 제안하는 형식을 띠었어요. 언론노조도 이에 맞춰 전국 순회를 하면서 기자, PD 조합원들에게 이를 부탁드렸었어요. 그리고 올해는 감시 준칙 말고 보도 준칙으로 이름을 바꾸고 그 준칙에 따라 보도가 잘 되는지 못 되는지 감사하자는 얘기가 나왔고요. 그런 의미에서 감시 준칙 말고 보도 준칙을 만들게 된 거지요.”

- 그럼 보도 준칙이 이제까지 없었나요?

“그렇지는 않았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과거 총선 땐 보도 준칙과 감시 준칙이 따로 있었던 거 같아요. 대동소이한 내용이었죠.”

- 그럼 예전 보도 준칙과 지금 보도 준칙 차이는 뭔가요?

“철학적으로 보자면 ‘유권자 중심’이라는 면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구체적인 조항을 좀 더 다듬고 구체화한 것이 차이 또는 특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또 시간이 좀 짧았지만 좀 심혈을 기울였던 여러 준칙 등을 종합했다는 겁니다. 언론중재위원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그다음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각각이 선거 보도에 대한 심의 규정을 가지고 있거든요. 거기에다가 신문 방송 쪽에서 선거 보도 준칙 같은 것도 마련한 상황이고요. 그다음 언론 윤리강령도 있고요. 이런 것들을 취합해 2018년 지방선거미디어감시연대 당시의 감시 준칙을 바탕으로 수정 및 보완 작업을 진행했고, 그렇게 정리해 보니 크게 8개 조에서 50개 항목으로 추려졌습니다. 미디어감시연대 활동에서의 또 한 가지 차이라고 한다면 감시 준칙과 보도 준칙으로 나눠져 있던 걸 하나로 합쳐서 보도 준칙으로 놓고 보도 준칙에 따라 잘하는지 아닌지를 보겠다는 개념이 설정된 것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 우리나라 선거는 3가지가 있잖아요. 그럼 선거별로 보도 준칙을 다르게 해야 하는지 아님, 이걸로 모든 선거에 적용할 수 있나요?

“기본적인 철학이나 조항은 같이 거라고 보여지고요. 다만 총선 보도 준칙 때는 후보자 하고 정당이라는 말이 들어가고 대선일 때는 대선후보가 들어가고 그에 맞는 조항이 추가되거나 바뀌어야겠지요.” 

- 보도 준칙을 보면 보도 제작 준칙은 ▲불편부당하고 객관적인 선거 보도를 한다 ▲적극적인 검증 보도를 한다 ▲유권자 중심, 정책의제 중심의 선거 보도를 한다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선거 보도를 한다 ▲폭로성 주장에 대해서는 반드시 검증하고 보도한다 ▲선거 여론조사 준칙을 숙지하고 부합하는 보도를 한다 ▲언론 윤리에 부합하는 선거 보도를 한다 ▲경마식 보도, 지역주의‧정치혐오 조장 보도를 하지 않는다 등 8개조의 50조 항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렇게 구성한 이유가 있을까요?

“원래 몇 개 조, 몇 개 항으로 염두에 두거나 계획하고 만든 건 아니었어요. 최초 저희가 보도 준칙을 만들자고 얘기를 하면서 이제까지 나왔던 것도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점검 소리 중간으로 해 보자고 했어요. 그래서 법과 관련된 것들 보고 그다음에 우리 각 언론사에 있는 보도 준칙 보고 그다음에 이제까지 진행한 미디어 감시연대에서 했던 거랑 비교해 보았더니 내용적으로 다르지 않더라고요. 그러면 공통적으로 좀 들어가는 거 중심으로 이런 논의가 있었습니다. 디테일 하게 후보자 토론회 때 방송 시간 몇 분씩 해야 하는 것까지 보도 준칙에 담아야 하는지 고민도 있었습니다.

   
▲ <사진 출처=2020 총선미디어감시연대>

그런데 그걸 논의하다 모든 준칙이나 규정을 담게 되면 너무 많아진다고 판단했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동시에 유권자, 시민들도 꼭 필요하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렇게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추리고 정리하면서 8개조로 구분이 되었고, 50개 조항이 나온 겁니다.” 

- 보도 준칙 제정 작업 처음에 어디부터 하셨어요?

“1월에 논의됐을 때 보도 준칙과 감시 준칙 따로 만들겠냐라고 하면 그냥 보도 준칙으로 하자라고 얘기가 됐어요. 그다음 대표자 회의를 먼저 열고 그럼 그렇게 보도 준칙으로 가는 걸로 하기로 했어요. 이번에 지난 선거 하고 다른 달라진 점이 현업 7개 단체가 들어왔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이 준칙을 마련해 보자고 얘기를 했죠. 그래서 기존에 있던 보도준칙 감시 준칙을 바탕으로 민언련이 초초안 작성을 했고요. 저희 민실위에서 초초안을 다시 검토하면서 초안으로 다듬었고, 현업 단체 등 연대 참여 단체 등이 최종 검토해 최종안으로 확정했습니다.” 

- 중점 둔 부분은 뭔가요?

“중점은 유권자 중심이란 일종의 보도 철학에 있고요. 그다음에 형식적인 면에서 실제로 취재 현장에서 어떤 가이드를 바라는지, 또 시민들이 바라는 좋은 보도는 무엇인지 등도 고민했습니다. 올해 초 실천 선언이 나오기도 한 건데 혐오 표현, 발언을 보도하지 말자는 부분도 비중 있게 넣었고, 상대방을 비방하며 정치 혐오를 불러일으키는 후보자 발언이나 후보자의 도덕성, 정치 철학 등에 대한 철저하고 적극적인 검증도 강화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철학은 유권자 중심으로 유권자를 배려한 보도 준칙을 세운 거고요. 그 안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우리들이 하지 말아야 할 점과 지향해야 할 점은 유권자가 생각하는 것을 후보자에게 물어봐서 보도가 되는 절차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유권자의 판단에 도움이 되는 정보 등을 사실을 기반으로 정확히 검증하고 유권자한테 알려 주는 거죠. 검증에는 후보자의 자격은 물론 발언도 포함되고 공약도 포함되겠죠.” 

- 왜 유권자 중심을 강조한 건가요?

“이제까지 선거를 보면 후보자 중심으로 되잖아요. 후보자가 어떤 공약을 유권자가 판단에서 찍으시라고 하죠. 매니페스토라고 얘기하는 정책 중심이라고 했는데 과정을 보니 다분히 ‘어떤 정식이 필요합니까’라는 공방은 열리지 않았던 거죠. 유권자가 정말로 바라는 공약 중심으로 정책이 흘러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는 어떤 걸 고쳐야 하는지 생각해 봤을 때 후보자들이 유권자들의 질문을 받아서 그 질문 중 좋은 것들은 공약화하고 이러한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 되지 않을까 했죠.

어떤 생각을 했으면 개인적으로는 국회의원이란 제도 자체가 대의민주주의기는 하지만 국회의원 선발이라는 과정은 직접민주주의의 해당하는 거라고 봤던 거죠. 우리가 참여하는 거니까요. 유권자의 참여 폭을 넓혀줄 수 있는 것이 유권자 중심이라는 얘기인 거 같고요. 유권자들이 바라는 지향하는 정책들이 나와 주는 것이 진실된 정말로 정책 중심의 참고가 될 거라고 보이기 때문에 이제까지 보도 중에서 안 좋은 측면들 보면 대부분 후보자 중심이었던 부분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두 가지를 고려해 봤을 땐 누가 봐도 유권자 중심의 보도가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을 거 같아요.” 

“코로나19 상황을 총선과 연결하려는 보도,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예의주시”

- A 후보에게 2분 주면 B 후보에게도 2분 주는 기계적 중립 어떻게 보세요?

“저희 보도 제작 준칙에도 들어 있는데요. 예컨대 인터뷰 시간과 관련해서는 원칙적으로는 기계적인 중립에 동의할 거라고 봅니다. 다만, 한정된 방송 분량, 지면 때문에 배분은 불가피하지요. 그렇다 할지라도 앞서서의 원칙을 고려한 가운데 이른바 군소 정당에도 시간을 배분하려는 노력은 유권자에게 더 많은 정보를 준다는 점에서 필요합니다. 지향점은 기계적으로 2분씩 준다는 개념 속에서 정해진 시간을 활용해서 소외자와 소수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할 것을 저희 보도 제작 준칙에도 담았습니다. 물론 올바른 정치 철학 없이 사익만을 추구하는 후보는 고려 대상에서 제외해야 하겠지요. 하지만 새로운 정치를 모색하고 새로운 민주주의에 도움이 되겠다고 나선 후보자들에 대해서 발언의 기회 그리고 유권자가 들을 수 있는 기회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쉬운 점도 있을 것 같은데.

“보도 제작 준칙은 한 달 정도 걸렸다고 하지만 실제로 다듬고 이러는데 시간이 정말 모자라서거든요. 보도 제작 준칙을 일선 기자들이 잘 받아서 하려면 내가 같이 참여해 만드는 거 같은 느낌이 들 때는 잘하지 않을까란 생각해 봤어요. 그래서 적어도 우리가 시간상으로 보자면 6개월 전부터 우리 일선 조합원들에게 물어보고 미디어 감시 연대에서 활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내년도 총선을 앞두고 (보도 준칙)을 한번 같이 만들어 보자’는 얘기도 하고, 토론도 하며 그 안에서 관련 법 제도도 바꿔야 된다고 제안도 하는 등 착실히 준비해 오면 좀 더 많은 기자가 동의하고 실천해 내겠다는 것 속에서 실제로 실효성을 느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그게 아쉬움으로 남아요.” 

- 그런 조금 더 빨리 준비했어야 한다고 보세요?

“좀 더 빨리 조금 더 많은 사람들과 논의하는 가운데 보도 준칙으로 만들었으면 좋았겠단 아쉬움이 있지요. 다른 한 편으로는 노사가 함께 이 보도 준칙을 준용하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이게 하나의 규칙으로서 누구나가 다 용인할 수 있는 준칙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죠.”

- 이번 선거감시연대에 기자협회도 들어온 거로 아는 데 그럼 보도 준칙은 노조뿐만 아니고 일반 기자들까지 영향이 있는 건 아닌가요?

“실제로 그게 맞지만 예컨대 회사에서 이걸 보도 제작 준칙으로 준용하겠다고 했을 땐 심의실이나 회사 자체에서 모니터링하거나 이럴 때 좀 더 구속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 거죠. 기자 개개인이 실천하겠다는 게 중요하긴 합니다. 그러나 제도적으로 회사에서 이렇게 합시다라고 동의를 해주었을 때 보도 제작 준칙은 현장에서 파급력을 가지고 실천력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하죠.” 

   
▲ '편집권 독립과 신문진흥'을 주제로 한 신문법 개정을 위한 언론노조 정책토론회가 열린 지난 2018년 11월 2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윤석빈 언론노조 특임부위원장이 '편집권 독립 왜 중요한가?-훼손과 침해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 준용한 회사는 아직 없나요?

“아직 듣지는 못했어요. 이거는 개개인의 기자들이 노조에 있는 조합원들이나 기자협회에 속해있는 기자분 개개인들이 이걸 보면서 따라주는 이런 게 좀 더 크지 않을까 싶어요. 포스터를 만들자는 것도 역시나 개별 기자들 물론 보도국이나 편집에다 포스터를 붙여서 보도국장이나 편집국장이 ‘이걸 준용합시다’라고 얘기하면 좋고요. 그보다 이전 기자 개개인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냐란 생각을 했던 것도 현실적으로 구속력이 약하기 때문이지요.”

- 보도 준칙이 구속력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감시가 필요하죠.” 

- 감시한다고 해도 구속력이 없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저희가 보도 제작 준칙은 이번에 만들었지만 계속 유권자 중심으로 하자고 일종의 캠페인처럼 지 본부에 얘기를 해 왔다고 했잖아요. 2017년 대선과 2018년 지방선거를 비교해 볼 때, 지방선거 때가 좀 더 많은 유권자 중심의 보도물이나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졌든요. 그래서 요번에도 기대가 되고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게 느껴지고 보도 제작 준칙을 좀 더 열심히 보고 있는 건 아닐까라고 저는 기대를 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좋은 보도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언론노조 안에서의 각 보도 중에서 보도 준칙을 잘 반영한 보도물이나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있으면 발굴해서 칭찬해 주자는 거예요.” 

- 그럼 나쁜 보도 징계하기 보다는 좋은 보도 알리는 게 중요하다고 보세요?

“네 그렇게 보고요. 그렇게 지향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나쁜 기사는 보지 말아야 되는 거잖아요. 물론 독자나 시청자가 나쁜 기사를 보지 않아야 한다고 하기 이전에 양질의 좋은 보도가 더 많아져야 하겠지요.”

- 코로나19 사태로 선거 관련 기사가 제대로 보도 안 되는 면이 없지 않지만, 지금까지 보도 평가해보면 어떤가요?

“코로나19 감염자가 크게 늘면서 총선 관련 보도 양이 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어떻다고 판단해서 말씀드리는 건 성급한 거 같고요. 다만 걱정스러운 건 우려되는 지점인 건데요. 코로나19 상황과 총선 국면을 연결하려는 보도가 나오고 있어요. 물론 안 나올 수 없잖아요. 저희가 예의주시하는 부분은 이런 보도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어떻게 바라볼 것인 가인데요. 논의가 필요할 거라 봅니다.”

- 마지막으로 <GO발뉴스>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려요.

“<GO발뉴스> 저도 즐겨 보고 있고요. 좋은 보도 해주시는 거 고맙고 <GO발뉴스>도 저희 보도 제작 준칙 한번 읽어 봐주시고 총선 관련 보도 하실 때 저희 보도 제작 준칙을 준용할 수 있도록 제가 부탁드리고 싶네요. 널리 홍보하여 주십시오.”

이영광 기자 

[관련기사]

이영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김원장 기자 “코로나는 잡히지만, 경제위기는 이제 시작”.. 해법은?

김원장 기자 “코로나는 잡히지만, 경제위기는 이제 시작”.. 해법은?

‘코로나19’ 사태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경제가 ...
“<정치합시다> 보시고 정치 효능감 느끼시길”

“<정치합시다> 보시고 정치 효능감 느끼시길”

지난해 11월 KBS는 선거방송의 일환으로 <정치합...
“코로나 사태 이후 예배 본질에 대한 생각 많이 변할 것”

“코로나 사태 이후 예배 본질에 대한 생각 많이 변할 것”

한국의 코로나19 사태는 31번 환자가 분기점이 되...
“코로나·경제 큰 변수…민주당, 굉장히 어려운 선거될 것”

“코로나·경제 큰 변수…민주당, 굉장히 어려운 선거될 것”

어느덧 21대 총선이 3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
가장 많이 본 기사
1
개그맨 강성범, 권영진에 “대구가 당신 것이냐” 일갈
2
기모란 “WHO, 임상 보러 왔다가 韓 역학연구 보고 놀래”
3
김어준이 ‘어렵게’ 꺼낸 총선 전망.. “다음 기회는 없다”
4
동양대 조교 “검사가 불러준 대로 썼다”.. 언론은 ‘침묵’
5
‘윤석열 사퇴’와 ‘조국 사퇴’…언론의 불균형
6
강남구청의 분노 “유학생들, 자가격리 수칙 지켜라”
7
‘긴급 생존자금’ 받고 “총선 후 지급” 맘 바뀐 권영진.. 왜?
8
‘일본 교과서’ 한방 먹인 “‘독도’ 진단키트로 해주세요” 靑청원
9
김원장 기자 “코로나는 잡히지만, 경제위기는 이제 시작”.. 해법은?
10
檢, 윤석열 부인 사문서 위조 ‘증거없음’ 각하.. “압색하면 되겠네”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