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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직위해제에 조국 “부당하지만 수용”…‘패트’ 기소 의원들은?[고발뉴스 브리핑] 1.3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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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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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30  07:47:41
수정 2020.01.30  09: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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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인영 원내대표는 '미투' 논란으로 총선 영입인재 자격을 반납한 원종건 씨와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좀 더 세심하게 면밀하게 살피지 못해 국민께 실망과 염려를 끼쳐드린 점이 있다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한두번이면 몰라도 계속 헛발질이면 결국, 경기는 참패로 끝난다는 거~

2. 황교안 대표가 불출마를 선언한 당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미래한국당 이적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금 상태가 계속되는 것은 국민이 바라는 것은 아니다”라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하는 수준하고는~ 태극기 모욕부대 없었으면 어쩔뻔했나 그래... 

3. 심재철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의 야만적 행위에 검사들이 사표 제출로 항거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심 원내대표는 "살아있는 권력도 엄정히 수사하라는 문재인 정권의 말이 위선에 불과했음을 스스로 입증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말로만 하지 말고 전부 사표들 냈으면 좋겠어... “싹다 갈아 엎어 버려라~”

4. 정의당이 총선 세 번째 공약으로 국회의원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의 최고임금을 최저임금과 연동하는 '최고임금제' 도입을 내걸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공공기관은 7배 이내·민간기업은 30배 이내로 제한을 추진 하겠다고 합니다. 
현실 가능한 일인가 싶지만, 그렇게 된다면 좋지 아니 한가~

5. 안철수 전 의원이 "비통한 마음으로 바른미래당을 떠난다"며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안 전 의원은 "어제 손학규 대표의 발언을 보면서 바른미래당 재건의 꿈을 접었다"며 "이제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또또! 또또또~~ 분당 사는 것도 아닌데 맨날 분당이야~

   
▲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뉴시스>

6. 이준석 새보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은 원종건 씨에 대한 민주당의 부실 검증에 대해 "민주당을 비난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저한테 하라고 해도 못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재영입은 TV에 나오는 맛집 방송과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일리 있는 말이기는 한데... 그래도 보통의 맛집에서 썩은 음식은 안 팔지~

7. 정부에 비판적인 시민이 “공수처 신설은 위헌”이라는 헌법소원을 제기했으나 각하됐습니다. 헌재는 ‘고위 공직자도 아닌 아닌 사람이 헌법소원을 낸 것은 기본권 침해의 자기관련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판단을 내렸습니다.
집도 없는 사람이 종부세 올랐다고 난리 법석을 떠는 거랑 비슷한 경우?...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이 지난해 12월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4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재석:176 찬성:159 반대:14 기권3 으로 가결됐다. <사진제공=뉴시스>

8. 조국 전 장관이 서울대 교수직 직위해제 결정에 대해 "기소만으로 신분상의 불이익 조치는 부당하지만, 서울대 결정을 담담히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전 장관은 앞으로 교수 신분은 유지하지만, 강의를 할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이런식이면 패스트트랙 기소된 자유당 의원들은 전부 의원직 내려 놔야지~

   
▲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진제공=뉴시스>

9. 청와대 하명수사 등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미뤄왔던 전현직 청와대 인사들이 잇따라 검찰에 출석하며 검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습니다. 검찰이 기소 방침을 세운 가운데 검찰 수사에 대한 여론전에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언론은 항상 여당 편이 아니라는 거... 해명이 없으면 그냥 믿어 버려~

10.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일본 파이팅"을 외친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가 미신고 집회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그는 '문재인 정권, 일본 정부에 사과하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머리 숙여 일본에 사과하라"는 발언했습니다. 
이런 자가 국회의원 하겠다고 출마했습니다. 어느당? 자유당~

11. 경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일제검문식 음주단속을 당분간 중단합니다. 그동안의 음주 단속이 감지기에 운전자의 입을 대고 부는 방식으로 진행돼 신종 코로나 확산의 우려가 크다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설마 이와중에 술 마시고 핸들 잡는 인간은 없겠지?라고 생각하고 싶다... 

12. 타인의 특허나 영업비밀을 침해한 사람에 대한 ‘징벌배상액’ 기준이 현행 피해자의 손해가 아닌 침해자의 이익을 적용하는 방안으로 추진됩니다. 배상액 현실화로 지식재산권 침해를 원천 차단하고 거래 활성화를 위한 대책입니다.
지하철 무임승차는 과징금이 30배... 이렇게만 하면 특허 도둑 없어진다고~

13.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전광훈 목사가 후보 자격이 없어 선거를 열면 안된다는 취지로 접수된 가처분신청이 기각됐습니다. 이에 단독 후보인 전 목사의 회장 연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에고에고... 주여... 유구무언~

   
▲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불법집회 주도 혐의 관련 영장이 기각된 뒤 차량에 탑승해 나가고 있다.<사진제공=뉴시스>

자유당 "검찰총장 임기, 대통령보다 긴 6년으로" 총선공약. 
우리공화당, 홍문종에 '탈당 권유' "극심한 해당 행위". 
손학규 "안철수, 요구 거부에 탈당은 바람직하지 않아". 
검찰, '울산 사건' 송철호·황운하·백원우 등 13명 전격 기소. 

   
▲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지난해 12월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에 마련된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특별감찰반 수사관의 빈소를 찾아 조문 후 유가족과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뉴시스>

감사는 과거에게 주어지는 덕행이 아니라 미래를 살찌게 하는 덕행이다.
- 영국 속담 -

매일매일이 감사하고 고마운 삶을 저는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아침이 너무 행복합니다. 
당신이 함께라서 더욱 그렇습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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