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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바꿔치기’ 장제원 아들 검찰 송치 3개월, 아직도 “수사중”[고발뉴스 브리핑] 12.2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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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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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6  07:14:48
수정 2019.12.27  07: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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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유당 김재원 정책위의장은 "반헌법적 비례대표제가 통과되면 곧바로 비례대표정당을 결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명칭은 일단 '비례한국당'을 추진하고 먼저 사용하고 있는 분과 정식으로 접촉해보겠다고 전했습니다.
성탄절에 참 기쁜 소식 전하고 있네... 암튼 가지가지 싸가지 한다~

2. 내년 4.15총선을 4개월가량 앞둔 상황에서 현재 20대, 30대가 가장 선호하는 정당은 민주당인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민주당이 34.3%를 기록했고 정의당은 8.7%, 자유당과 바미당은 각각 7.3%를 기록했습니다. <엠브레인이 ‘뉴스1’ 의뢰로 지난 20일에서 21일까지 진행, 자세한 사항은 엠브레인이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태극기 흔들며 빤스 내리는 미치광이 아니고서야... 선호도 뚝~

3. 패스트트랙 법안들에 대한 국민 여론은 법안 표결 찬성이 반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얼미터의 조사에 의하면 표결 처리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51.1%로 절반이 넘었고 반대한다는 응답은 39.6%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24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17,399명에게 접촉해 최종 751명이 응답을 완료, 4.3%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무선 전화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6%p이다. 자세한 여론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와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그러게 국민만 믿고 가면 된다니까... 국민이 항상 옳다는 거~

   
▲ <그래픽 출처=리얼미터>

4. 오는 28일 광화문에서 갖기로 했던 '문재인 정권 심판 국민대회'를 자유당이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피로 누적 등으로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한 황교안 당 대표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로 누적’으로는 종합병원 가는 거 아니라니까 더럽게 말 안 들어요~

5. 나경원 의원을 상대로 비위 의혹을 제기해온 민생경제연구소 등 시민단체가 온라인으로 시민 1만여 명의 서명을 받아 24일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앞서 시민단체는 지난 9월부터 나 의원을 총 7차례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그녀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스스로 정치검찰임을 보여주는 거지~

6. 검찰이 예상보다 빠르게 조국 전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윤석열 검찰이 승부수를 던졌다는 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할 경우 조 전 장관의 구속은 정권 실세를 향하는 징검다리가 될 전망입니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게 자신의 권력에 충성한다는 말일 줄이야~

7. 임은정 부장검사가 검찰의 이중잣대에 일침을 가했습니다. 검찰이 ‘내부 감찰 무마’ 사건은 1년 6개월이 넘도록 수사하지 않으면서 ‘유재수 감찰 중단’ 혐의로 조국 전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는 이중잣대라는 주장입니다.
그러니까 공수처가 꼭 필요하고 검찰 개혁을 해야 한다 그 말이지요?

8. 박근혜 탄핵 당시 계엄령 검토 사실을 숨기기 위한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로 기소된 옛 기무사 소속 간부들이 군사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군사법원은 “제출된 증거만으로 문건 은폐 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결했습니다.
법과 규정을 몰랐으니 무죄라고? 도둑질인지 모르고 훔치면 무죄니?

9. 2017년 3월 31일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로 구속 1000일째를 맞았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이르면 내년 초께 모든 재판에 대한 확정판결을 받을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오면서 사면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광복절 특사 정도면 괜찮겠다. 댁들이 주장하는 건국 100주년 2045년에...

10.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검찰이 재단의 계좌를 들여다봤다며 사찰 의혹을 제기했고, 검찰은 "악의적 허위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유 이사장은 "어떤 경로로 확인했는지는 안 밝히겠지만,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누구 말에 신뢰가 가세요? 거짓말하는 사람 말은 못 믿는답니다. 중권 씨~

11.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랩퍼 장용준 씨가 음주운전 등의 협의로 검찰에 넘겨진 이후 3개월이 돼 가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7일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아직도 별다른 수사 결과를 내놓지 않으면서 기소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놓고 3초 수사를 만드는 이런 거야말로 직무유기가 아닌지... 말 좀 해봐~

   
▲ <이미지 출처=KBS 화면 캡처>

12. 환경단체들이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 포기를 요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오염수 방출은 인류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지는 것”이라며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 계획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인류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어디 한두 번 졌어야지... 용서가 안 돼요~

13. 일본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정상회담에 대해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아베 총리가 문 대통령에게 징용 피해자 문제 조기 해결을 요청했다”는 점을 부각하며 자화자찬하는 모양을 취했습니다.
뜬금없이 “우리가 이겼다”고 소리치던 황교안이랑 많이 닮았지?

14. 베트남 호찌민시 한국 교민 주택 강도사건을 수사 중인 현지 공안이 범인을 한국인으로 특정했습니다. 공개수사 전환 이후 잇따른 제보를 분석한 결과로 용의자를 출국금지하고 신병 확보에 주력했지만,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외국 나가면 한국 사람이 가장 무섭다고 하더니... 거짓이 아니었어~

15. 의사가 엉뚱한 수술을 하는 바람에 어머니가 사망했다는 것에 의사협회도 '명백한 의료과실'이라는 결과를 내놨지만, 법원은 의사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법원은 “수술을 제대로 했어도 어차피 사망했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어차피 다 죽을 목숨인데 전부 사형 선고를 하시지 그러셨어요~

16.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비만 인구가 기후 변화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비만인 사람은 정상 체중을 가진 사람보다 더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는 점에서 기후를 변화시키는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지구온난화의 원흉이었음을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 <이미지 출처='유시민의 알릴레오 라이브' 유튜브 방송 화면 캡쳐>

유시민, 최성해 총장 두둔한 진중권 교수 “사고력 감퇴”.
진중권, 유시민 비판에 반박 "이분 예순 넘으셨죠".
검찰, 송병기 영장 검토 압수수색 영장엔 '피의자 조국'. 
여야 사흘간 '선거법 필리버스터' 밤 12시 토론 종료.
심재철 “선거법 통과시키면 곧바로 헌법소원 낼 것”.
서울시민 70% ‘남북통일 필요’ 통일 예상 ‘20년 이내’.
한라산 정상 등반, 내년 2월부터 ‘하루 1500명’ 예약제.
김장철 김치, 배추 등 원산지 위반 업체 109곳 적발.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한 해가 끝날 때 그해의 처음보다 더 나아진 자신을 느낄 때이다.
- 톨스토이 -

다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지금 행복하시죠?
그렇지 않다고 느끼실지도 모르지만, 더욱 성숙해진 나의 모습을 본인만 모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금 당신의 모습은 충분히 멋집니다.
당당하게 가슴 쭉 펴시고 오는 2020년을 흔쾌히 맞이할 준비를 시작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고발뉴스TV_이상호의뉴스비평 https://goo.gl/czqu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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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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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과 원칙대로 2019-12-30 23:27:45

    법과 원칙대로만 해라 제발. 인디언 기우제식 사람을 겨냥한 수사말고 사건에만 집중해서 유전무죄 무전유죄 만들지 말아라.신고 | 삭제

    • ㅉㅉㅉ 2019-12-26 17:23:20

      무소불위 사법독재 정치검찰의 수렴청정 내정간섭 정치개입 불법사찰 공안통치행위는

      지들 스스로 자발적 5공 부활 재현의 무혈입성 쿠데타 신호탄 구현인 듯 하네요.

      과거의 독재가 군벌기반 군사독재였다면 작금의 독재는 검벌기반 형사독재이니

      이번 검찰내란은 제6공으로 불러줘야 될 듯. ㅉㅉㅉ신고 | 삭제

      • 시민 2019-12-26 09:16:58

        오늘도 감사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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