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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결재 없는 ‘표창장 공문’ 존재…부총장 결재는 다 위조?[고발뉴스 브리핑] 12.2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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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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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4  07:15:52
수정 2019.12.26  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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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당의 지지율이 39.9%로 지난 3주 동안의 상승세가 꺾인 것으로 나타난 반면 자유당은 30.9%로 반등해 30%대를 회복했습니다.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은 주 후반 '4+1'협의체 선거제 갈등이 지속된 영향으로 보입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언제나 국민은 옳고 바르다는 거... 그걸 망각하면 후회하게 된다는 거~

2. 자유한국당이 내년 총선 전 당명 변경을 놓고 물밑에서 논의를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비례한국당’의 당명을 이미 선점당한 이후라 이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제기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당명에 한국은 넣지 마라... 대한민국에 이런 정당이 있다는 게 쪽팔리다~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모든 의원들이 입장후 자리하며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3. 황교안 대표는 "군소정당들이 총선에서 살아남기 위해 민주당으로부터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얻고, 민주당은 그 대가로 공수처를 얻는 야합"이라며 맹비난했습니다. 또, "우리 헌정사상 가장 추한 야합 막장 드라마"라고 말했습니다.
가장 추한 막장 드라마는 그대들이 지금 하고 있는 짓인 줄 알아야지~

4. 여야 '4+1' 협의체는 공수처 설치 및 검경수사권 조정 등과 관련한 검찰개혁법안 마련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협의체는 앞서 합의한 대로 공수처의 기소 판단에 대해 심의하는 기소심의위원회는 설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보세~

5. 자유당을 제외한 여야 '4+1' 협의체가 선거제 개정안을 둘러싼 진통 끝에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연동형 비례제 도입이라는 원칙은 지켜졌으나 패스트트랙에 오른 원안에서 크게 후퇴한 '누더기' 합의라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누더기 법안인 이마저 통과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만... 과연~

6. 청와대는 “조국 전 장관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가 합리적인지는 법원이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의 비리를 감찰하고 인사 조처한 것은 정상적인 과정이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에 봐주기 수사야말로 직권남용 아니니?

7. 최성해 총장이 결재하지 않은 동양대 '표창장 공문'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최 총장은 정경심 교수의 딸 '표창장 위조' 근거로 "내가 승인한 바 없고, 결재한 바 없다"고 주장해 왔지만, 이를 뒤집는 문서가 처음 발견된 것입니다.
이 정도면 교육자적 양심도 없고 가오도 없으니 믿을 수 없는 거랍니다~

   
▲ <이미지 출처=오마이뉴스 홈페이지 캡처>

8. 홍준표 전 대표가 황교안 현 대표를 향해 "자기가 한번 모범을 보여봐야 한다”며 서울 강북 험지 출마를 하라고 작심 발언을 했습니다. 또, “당과 인연 없는 분들이 30년 정당을 독식하려고 덤벼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배 아프신 거는 알겠는데, 이미 대세가 황교안이라 많이 섭섭하시겠어~

9.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된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의 감찰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조국 전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조 전 장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크리스마스 다음 날 진행될 예정입니다.
패스트트랙이나 나경원 수사를 이렇게 했으면 벌써 재판도 끝났겠다~

10. 박광온 의원이 자유당 의원들의 주택 보유 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이 다주택자로 확인됐습니다. 박 의원이 이 같은 전수조사 결과 공개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자유당의 도 넘는 비판에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대체 저 두꺼운 낯짝과 부끄러움을 모르는 건 박정희에게 배운 걸까?

11.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종편 의무전송 폐지가 총선용 언론 길들이기'라는 주장에 대해 종편 의무전송은 ”도입 당시부터 특혜성 제도‘였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특혜 해소는 마땅하다”고 말했습니다.
특혜를 떡 먹듯이 받다 보니 권리인 줄 아는 아귀들인 거지~

12.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이 등굣길 등에서 봉사활동을 한 이들에게 감사장과 호돌이 인형을 부상으로 준 것에 대해 자유당이 고발했습니다. 고발 사유로 경찰청 표창장 의무지침 위반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고생하시는 분들 장려는 못 할 망정 쪽박은 왜 깨니 대체~

13. 밤낮없는 청와대 앞 집회로 인근 맹학교 학부모들과 주민의 반발을 받고 있는 보수단체 집회를 경찰이 1월 4일부터 집회 제한 통고를 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거듭되는 경찰 제한 통고를 지키지 않은 점을 감안했다”고 전했습니다.
저 미친 광기를 멈추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

   
▲ 중앙일보-JTBC-한국정치학회 공동주최 2017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회 당시 손석희 앵커가 토론 전 후보들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뉴시스>

청와대 "정무적 판단을 검찰 허락받고 하나" 검찰에 발끈.
정세균 국무총리 임명 여론 찬성 50.4%, 반대 36.6%.
손석희, '뉴스룸' 6년 4개월 만에 하차 "전면 세대교체".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바다나 대기로 방출 결정.
검찰, 대통령 출국 때마다 '조국 수사' 공교로운 타이밍. 
임시회 회기 25일까지 가결, 본회의장 여야 거센 충돌.
국회, '준연동형' 선거법 처리 돌입 26일 표결 전망. 
4+1 협의체 패스트트랙 합의에 검찰 '우려' 경찰 '환영'. 

예수께서 오신 목적과 이유는 세상의 지혜를 가르쳐 사랑하게 하기 위함이다.
- 피터 아베랄드 -

자그만치 2000여년 전에 예수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사랑을 가르쳐주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수 탄생의 의미가 2000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우리가 살아가며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것도 사실입니다.
가장 선하고 거룩해야 할 목사라는 자가 야수의 모습으로 “하나님 까불면 죽어”라며 어처구니없게도 하나님을 가장 낮은 곳으로 끌고 내려오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성탄절만큼은 모두가 함께 기뻐하고 즐거운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A형 독감에 걸렸습니다. 성탄절 하루 푹 쉬고 성탄의 거룩함으로 완쾌되기를 소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메리 크리스마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고발뉴스TV_이상호의뉴스비평 https://goo.gl/czqu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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