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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망언’ 류석춘 “사과할 일 없다”…파면 요구 커져[고발뉴스 브리핑] 9.2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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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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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6  07:18:44
수정 2019.09.26  08: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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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경원 원내대표가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설을 '북풍'으로 규정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김정은 답방설은 가능성이 높다 하더라도 말을 아끼는 게 상식"이라고 꼬집으며 "조국 덮기용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도둑질도 해 본 놈이 한다고... 북풍의 원조다운 발상이라고나 할까?

2. '패스트트랙 사태'와 관련해 검찰의 소환 조사 압박 강도가 높아지자 자유당이 대응 방안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박맹우 사무총장은 피의자 신분의 보좌진·당직자 등 20명과 면담을 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보좌진 당직자는 무슨 죄냐고... 나중에 민주화운동 전과라고 우기려나?

   
▲ 지난 4월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의안과 앞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직자들이 헌법수호를 외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뉴시스>

3.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 장관 가족에 대한 수사는 ‘절차에 따라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는 자녀들의 연이은 검찰 소환조사에 ″가슴에 피눈물이 난다”며 검찰에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절차에 따른다기보다 파’국’지세란 표현이 맞는 거 같은데... 감당할 수 있겠어?

4. 문재인 대통령이 비무장지대를 국제평화지대로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그 안에 유엔기구도 설치하고 남북 공동으로 유네스코에 국제문화유산으로 등재하자고 했습니다. 그것이 북한에 안전보장이라고 해석했습니다.
말 그대로 비무장지대는 무장이 없는 평화의 지대로 만듭시다요~

   
▲ 문재인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총회 본회의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5. 김정은 위원장의 11월 부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 가능성과 관련해 청와대 내에서도 잘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흘러나왔습니다. 서훈 국정원장은 "비핵화 협상 진행에 따라서 부산에 오지 않겠나"라고 언급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의 답방으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가 완결 되길~

6. 통일부는 북한과의 카타르 월드컵 예선 경기가 평양에서 열리는 것에 대해 "응원단 파견 문제에 관해서 남북 당국 간의 협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한국을 다른 팀들과 동등하게 대우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응원단으로 꼭 가고 싶습니다” 이거 언제 어떻게 신청하나요?

7. 서울시가 운영하는 tbs 교통방송에 대한 조선일보와 자유당의 공세가 거십니다. 이강택 tbs 대표는 "정치적 공세에 휘둘리지 않겠다"며 “악의적 보도에 분노를 느낀다. 폐간해야 할 신문은 오히려 조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동안 조선이 써 왔던 오보만 해도 차고 넘치거늘... 부끄러운 줄 모르는 왜신~

8. 이국종 교수가 자신을 규탄하는 보수단체의 집회에 등장해 “차라리 나에 대한 징계를 요구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이 교수가 중증외상환자 치료체계 구축에 노력해온 공로를 높이 사며 그를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보수단체? 하여간 욕을 못 먹어 안달인 똥오줌 못 가리는 인간들이라니까~

9.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말해 망언 논란을 야기한 류석춘 교수가 “사과할 일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류 교수는 "잘못한 게 있어야 사과하는데, 사과할 일이 없다"며 "학문의 자유를 보장해달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역시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답다. 뭘 잘못했는지 모르거든...

   
▲ 강의 중 위안부 발언으로 논란을 부른 류석춘 사회학과 교수가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강의를 위해 강의실로 이동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10. 일본 해상청은 북부 홋카이도 인근의 작은 섬 '에산베 하나키타코지마'가 사라지고 섬이 있던 자리 부근에서 여울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섬이 소실되면 일본의 영해와 배타적경제수역(EEZ)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일본이라는 섬이 점점 가라앉는 모양이다. 그래서 착하게 살아야 해~

11. 일본이 내년 도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방사능 공포' 불식을 위해 대외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한대사관 홈페이지에는 서울과 일본 도쿄·후쿠시마 등지에서 측정한 방사선량이 동등한 수준이라고 게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걸 지금 믿으라고 하는 얘기니? 또 모르지 조선일보 정도는 믿어줄지...

12.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강용석의 유튜브에 출현해 “문재인이 공산주의자인 것은 성경에 반하기 때문”이라는 궤변을 내놨습니다. 이런 발언이 공개된 뒤 ‘일베’에는 국대떡볶이 주문 인증 사진이 올라오는 등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이 정도면 국대가 아니라 이름을 일베떡볶이로 바꿔야 하지 않겠니? 일베야~

13. 내달 1일부터 일주일간의 중국 국경절 기간 8억 명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해외 여행지로 일본이 꼽혔지만, 한국은 톱10에 포함되지 못해 사드 사태로 인한 부정적 여파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놈의 사드가 대체 국익이 뭔 도움이 된다고 이 지경을 만든 건지...

14. 여성 신도 여러 명을 성폭행·성추행한 혐의로 목사에 대한 체포영장과 구속영장의 필요성을 두고 검찰과 경찰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경찰이 신청한 체포영장을 반려한 데 이어 구속영장도 2차례 되돌려 보냈기 때문입니다.
짜장면 먹어 가면서 11시간 압수수색 해 보고 영장 치려나 보네... 그런 거야?

15. 인천시 남동구에 거주하는 10살짜리가 임대주택 19채를 보유하는 등 10대 미성년자 30명이 가진 임대주택이 174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0대 임대사업자의 절반은 강남 3구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양천구에 사는 28살 박 모 씨는 246채... 넌 대체 돈이 어디서 난 거니?

도쿄신문 “도쿄올림픽 욱일기 허용 재고해야” 주장.
보수단체 시위 중 휘두른 깃대에 구미시장 머리 맞아.
검찰, ‘패스트트랙 충돌’ 자유당 보좌진 줄줄이 소환장.
검찰개혁 요구 촛불집회 전국으로 급격히 확산.
검찰 조국 수사, 과도하다 49.1% vs 적절하다 42.7%.
아베 총리 “김정은 위원장과 조건 없이 만나겠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해 내는 것이다.
- 아브라함 링컨 -

개개인의 오늘이 어떤 모습으로 살았느냐에 따라 내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역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처럼 우리 국민의 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는 확연히 달라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당당하고 정의로운 오늘이 필요한 것입니다.
함께 열어가는 멋진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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