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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 통화 유출’ 외교관 “강효상, 공개할 줄 몰랐다”[고발뉴스 브리핑] 5.2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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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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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8  07:09:19
수정 2019.05.28  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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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사 강당에서 '국민의 절망을 희망으로 만들겠습니다'를 주제로 민생투쟁 대장정 마무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1. 자유당 황교안 대표의 "현장은 지옥과 같았고 시민들은 살려달라고 절규했다"는 발언이 논란입니다. 민주당은 국가와 국민을 모독하는 발언이라며 지옥의 구원자를 자처할 거면 차라리 종파를 창설하라고 비판했습니다.
“지옥이 될지어다”라고 저주를 퍼붓는 거지... 드라마 ‘구해줘’ 찍냐~

2. 바미당 안철수계로 통하는 의원들이 정병국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혁신위원회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손학규 대표는 "혁신위원장은 당의 화합을 이끌 중립적 인사여야 한다"며 안철수계 '정병국 혁신위' 제안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흔든다고 떨어지는 건 과일밖에 없다는 걸 이제 아실 때도 됐지 않았나?

3.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석 달여 만에 5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39.3%, 자유당 31.9%를 각각 기록했고, 정의당 7.6%, 바미당 5.0%, 민평당 2.2%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황교안이 민생은 지옥이라는데... 지옥 불에 사는 민생들 생각은 다른가 봐?

   
▲ <그래픽 출처=리얼미터>

4. 한미 정상의 통화 내용 유출 의혹이 불거지면서 공직사회의 기강해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의 공개적 반발과 국토교통부 공무원들의 복지부동 논란 등 공무원이 정부에 맞서는 상황이 되풀이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정부 3년 차에 벌써 레임덕이 왔다고들 말하고 싶은 거겠지...

5. UN 대사를 지낸 김숙 전 UN 대사가 한미 정상의 통화 내용 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강효상 의원의 비판에 나섰습니다. 김숙 전 대사는 불법으로 획득을 한 것을 공개하면서 국민의 알 권리 주장은 수긍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강효상 후배라는 공무원은 공익제보자라는 자유당 가서 공천 달라 해~

   
   
▲ <이미지 출처=JTBC 화면 캡처>

6. '사법 행정권 남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해용 전 수석재판연구관이 검찰 수사가 "적법절차를 위반한 총체적 위법 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를 명분으로 정의롭지 않은 방법을 동원하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런 주장은 박근혜랑 양승태한테 했어야지 이 양반아~ 그게 정의야~

7. 현직 검사장이 국회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과 관련한 비판에 나서는 등 배수진 치기에 나섰다는 분석입니다. 송인택 울산지검장은 국회의원 전원에게 건의문을 보내 수사권 조정 법안은 방향성이 잘못됐다는 취지로 직설했습니다.
이명박근혜 시절엔 찍소리조차 못 한 게 아니라... 세상 좋았지 아마?

8. 이언주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최순실보다 못하다'고 비난했습니다. 이 의원은 "사상 최악의 서민 죽이는 경제 파탄에 북한 바라기, 최악으로 균열된 한·미 동맹과 외교적 고립” 등이 최악의 국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근혜 입장에서 최순실 만한 인물이 없었듯이... 당신도 그런 거야?~

9. 정부가 현재 만 60세인 정년을 연장하는 것을 정책 과제로 삼고 사회적 논의를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노인 빈곤과 생산가능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 방안이 내달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100세 시대에 60살 청춘이라며... 당근 일 하게는 해줘야지요~

10. 5·18민주화운동 기념곡인 '임을 위한 행진곡'을 노래방에서 부를 수 있게 해달라는 국민청원이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임을 위한 행진곡은 작곡자와 작사자가 저작권 등록을 하지 않아 노래방에 수록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없는 노래 없이 다 있다는 노래방에 ‘임을 위한 행진곡’이 없어서야...

11. 국가인권위가 사회적 약자 및 소수집단의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집회는 적극적으로 보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이번 의견표명은 지난해 대구 퀴어축제 방해 행위를 경찰이 방치했다는 진정이 제기된 데 따른 결정입니다.
동성애를 반대할 수는 있어도 비난과 혐오할 자유는 그 누구에게도 없다~

12. 일본 도시바 원전의 격납용기를 설계했던 고토 마사시 박사는 "고리는 원전 10기가 밀집돼 있어 문제가 하나만 있어도 전멸”이라고 말했습니다. 고토 박사는 “안전장치 있으니까 괜찮다는 말은 절대로 믿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게 과장된 표현이라고 해도 깊이깊이 새겨들어야 한다고 봐~

13. 등록만 하면 누구나 발급하는 자격증이 3만 종을 넘어 서며 민간자격증이 남발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업계는 돈벌이를 위해 자격증 발급에 열을 올 올리고 있어 발급 기관조차 “자신들의 자격증을 믿지 못한다”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많다는 자격증조차 나는 한 장이 없네... 아~ 한 장 있다 ‘비만증’~

14. 가수 효린의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한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네티즌이 효린의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 공개와 "효린에게 3년간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주장 이후 또 다른 피해자와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아무리 맑은 목소리라도 인성이 부족하다면 소음에 불과하지 않을까요?

   
▲ 무소속 이언주 의원이 지난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패스트트랙 입법 지정의 문제점'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경청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윤여준, 황교안 '지옥' 발언에 “2년 전엔 좋았었나?" 반문.
황교안 "민주당, 독선적 국회운영 사과하면 국회로 복귀".
이인영, 황교안 GP 발언은 노골적 내란 선동 “자숙하라".
이언주 의원 보좌관, '기자 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
외교부, 통화 내용 유출 "기강해이 및 범법 행위" 규정.
'기밀 유출' 외교관 "강효상 의원이 공개할 줄 몰랐다”. 
중앙일보 “자유당의 강효상 감싸기는 자기 편의주의”. 크~
MBC 스트레이트, YG 성접대 의혹 취재, YG "사실무근".
장경동 목사 “음주운전 대부분은 스님, 신부” 또 폄하.
영화 ‘기생충’ 주 52시간 노동 규정 지키며 제작. 오~

광신자란 자신의 생각을 바꿀 수도 없고, 그 주제를 바꾸지도 않는 사람이다.
- 윈스턴 처칠 -

처칠이 선견지명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세상이 돌고 도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대한민국 공당의 대표를 두고 하는 얘기인 것 같아 좀 놀랍기도 합니다.
이런 광신자를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국민의 힘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조선일보와 자유한국당 해체를 위해서 오늘도 달려갑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고발뉴스_민동기의_뉴스비평 https://goo.gl/czqu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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