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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또 일베 용어 사용…악당 ‘타노스’에 비유 “문노스”[고발뉴스 브리핑] 5.1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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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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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5  07:04:15
수정 2019.05.15  08: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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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유당 김무성 의원이 문재인 정부 2년을 ‘국정 참사’라고 비판하면서 독선 정치를 멈출 것을 지적했습니다. 또, 총선에서 문재인 정부를 심판하려면 ‘지난 악연을 씻고 보수가 뭉쳐야 한다’며 내부결속을 강조했습니다.
지들끼리 맺은 악연 지들끼리 푸시고... 사돈 남 말 하는 버릇 좀 고쳐~

2. 바미당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평생을 남만 비난하며 산 사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유 이사장에게 “지역갈등의 첨병으로 전락한 것이냐”며 “정치 안 한다며 ‘정치놀이’ 즐기는 편 가르기의 끝판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유시민 한 명의 지지율만도 못한 나머지 지금 질투하는 거지? 그거네~

   
▲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12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 시민문화제' 1부 토크콘서트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3. 민평당 유성엽 신임 원내대표가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선거제 개편안을 부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유당의 반발에 이어 선거제 개편에 앞장섰던 민평당의 신임 원내대표가 반대 입장을 보이는 등 변수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호남 의석수가 줄어든다고 그러는 모양인데... 거기 댁들 자리 없을걸~

4. 준 연동제 선거제 개편은 '좌파집권 연장법' '민생파탄법'이며 위헌 소지가 있다는 게 자유당 주장입니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가 완전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권고한 상황에서 준 연동제 개편안은 위헌이 될 수가 없다는 게 중론입니다.
판사 출신 나경원에 법무부 장관 출신 황교안... 댁들이 위헌이야~

5. 경찰 정보국이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작성한 청와대 보고용 보고서를 두고 유명 선거 컨설팅 전문가가 “우린 억만금을 줘도 이런 건 못 만든다”고 진술했습니다. 여론조사나 탐문으로 알 수 없는 ‘바닥 정보’를 담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에서 지는 거 보면 국민 무서운 줄 알아야지 말야~

6. 여성 혐오 성격의 '일베 비속어'인 ‘달창’을 두고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자유당이 ‘정치 공세냐?’는 취지의 반박을 펼쳐 논란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자유당이 "청와대 때문"이라는 등의 책임 떠 넘기기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니들이 살아 숨 쉬는 게 독재가 아니라는 증거이니라... 그건 아냐?

7. 일베 용어인 ‘달창’ 사용으로 논란을 빚은 나경원 원내대표가 이번엔 문재인 대통령을 일베 용어인 ‘문노스’로 비유해 논란입니다. ‘문노스’는 영화 악역 주인공인 ‘타노스’를 변형한 단어로 주로 일베에서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쓰잘데없는 일베 용어 고민할 시간에 민생이나 좀 챙겨라 나베야~

   
▲ <사진출처=JTBC 화면 캡처>

8. 포스코의 민원 해결을 대가로 특혜성 뇌물을 챙긴 이상득 전 의원에게 징역 1년 3개월의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고령 등을 이유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은 이 전 의원은 검찰이 형을 집행하는 대로 교도소에 수감됩니다.
‘형제는 용감했다’가 아니라 “형제는 사기 치고 부패하고 감옥 갔다”~

9. 대학교수가 미성년자 자녀를 논문 공동 저자로 부당하게 올린 연구 부정행위가 대거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대학교로는 서울대가 47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상대, 성균관대, 부경대, 연세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있는 놈이 더 하다’는 말이 ‘배운 놈도 더 하다’로 업그레이드된 모양이야~

10. 일본 유신회 소속 마루야마 중의원이 러시아와 영토분쟁을 빚고 있는 쿠릴열도를 방문한 자리에서 “전쟁을 하지 않으면 되찾을 방법이 없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발언 당시 마루야마 의원은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술에 취했든 맨정신이었든, 아베 나베 할 거 없이 제정신이 아닌 게지...

11. 미국의 퇴임 해군 장교가 탐사 잠수정을 타고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인 서태평양 마리아나 해구를 탐험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깊숙한 곳인 해저 1만928m에서 그가 발견한 것은 인간이 버린 쓰레기였다고 합니다.
히말라야 산 꼭대기부터 바닷속 깊은 곳까지... 이런 추세면 곧 우주 끝까지?

12. 제주 오름에서 채집된 야생진드기에서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바이러스가 검출돼 야외 활동 시 주의가 요구됩니다. SFTS는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입니다.
그래서 진드기처럼 물고 늘어진다고 하나베... 어떻게 조심할밖에~

13. 35세 이후 결혼하는 남성의 경우가 만혼 여성보다 태어날 아이는 물론 배우자의 건강에까지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 바이오메디컬 연구팀은 늦게 아이를 원한다면 35세 이전 정자를 냉동 보관하라고 충고했습니다.
가뜩이나 먹고 살기 힘들어 결혼도 미루는 판국에... 그럴 돈이 어딨니?~

14.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생애 처음이자 한국 선수로는 5번째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이 주의 선수상'을 받았습니다. 류현진에 앞서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 이 상을 받은 선수는 박찬호 추신수 등 4명에 불과합니다.
류현진과 손흥민... 요즘 낙이라고는 어째 이것밖에 없는 거 같아...

   
▲ 구속영장이 기각된 승리(이승현)가 14일 오후 서울 중랑구 중랑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나경원 “북을 정치에 이용하는 것이야말로 낡은 정치”. 엥?
김무성 또 망발 “문재인 대통령 임기 끝은 불행할 것”. 헐~
국내에서 유튜브를 가장 많이 보는 연령대는 50대 이상.
‘중학생 폭행 추락사’ 10대 전원 유죄, 최대 징역 7년 형.
성매매 등 혐의 가수 승리·유인석 전 대표 구속영장 기각.
검찰 "공수처 '국민의 뜻' 수용, 기소권 등엔 쟁점 있어". 
울산 뺀 전국 버스노조 파업 철회 ‘버스 대란 일단 피해’. 

제비 한 마리가 왔다고 여름이 온 것은 아니요, 날씨가 하루 좋았다고 여름이 온 것이 아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루 또는 짧은 시간의 행복이 그 사람을 완전히 행복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 아리스토텔레스 -

한순간의 행복이나 혹은 좌절로 모든 것이 결정지어지거나 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모습에 우리가 감동과 찬사를 보내는 이유가 그러하기 때문 아닐까요?

초여름 날씨처럼 한낮의 열기가 상당합니다. 하지만, 30도를 훌쩍 넘는 한여름 날씨에 비교하면 아직은 견딜만한 날씨입니다.
오늘 흘린 땀이 내일 풍요로운 수확으로 결실 맺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고발뉴스_민동기의_뉴스비평 https://goo.gl/czqu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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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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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mbira12@gmail.com 2019-05-15 16:10:45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프레임에 세뇌되어 수구매국노들을 보수라 착각하여 보수는 비록 부패했어도 점잖고 품위는 있다고 속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 토착왜구당 하는 꼴을 보라. 어디가 점잖고 어디에서 품위를 찾을 수 있나? 입에서 내뱉는 소리라고는 악귀들의 귀곡성이고, 하는 짓 하나 하나가 인간의 존엄을 능멸하는 흉측한 짓거리들이다. 사람과는 도저히 같이 살 수 없는 악귀들이다.신고 | 삭제

    • 에휴 2019-05-15 14:54:08

      본격 진짜 보수 엿 먹이는 극우벌레들의 창궐횡행.

      자칭 우파 매국극우 이권집단 벌레새끼들의 위선기만 막장행태가 진짜 보수우파 전체를 욕보이며 혹세무민하고 있다.

      내가 하면 우파, 니가 하면 좌파인 후안무치 위선위장 매국기생 극우벌레는 국민, 국가, 사회의 적이다.신고 | 삭제

      • 내로남불 점입가경 적반하장 목 2019-05-15 14:39:11

        양두구육 이장폐천 극우벌레 정신승리
        위선기만 지록위마 혹세무민 세뇌선동
        부화뇌동 늙은꼴통 적반하장 지랄발광신고 | 삭제

        • 달창 2019-05-15 14:30:07

          달창: [구어] 닳거나 해진 신발 밑창.
          [극우어] 달빛창녀단.
          일베벌레 전용으로 자기들의 추악한 저변 본성을 폭로 자인하는 커밍아웃시에 주로 사용.
          특히 이 이후에 극우벌레들의 아전인수 곡학아세 지록위마 정신승리의 형태로 황당핑계 억지변명하는 작태가 눈에 띄는 편이다.

          용례) 나경원:"... 요새 문빠, 뭐 달창 이런 사람들한테 공격당하는 거 아시죠?"
          변용) 깃삿갓: 나경원 달창은 창녀가 아닌 닳거나 해진 신발 밑창이다.신고 | 삭제

          • 개삿갓 2019-05-15 13:43:04

            ㄱㅅㄱ같은 어이없는 개소리 까지 말고 사실과 의미를 가려서 댓똥싸거라.
            지금와서 병신같은 억지주장으로 물타기 해보려 봐야 문맥상 의미해석이 불가능한 개뻘소리를 자처하며 비호할려는 무리수 개수작과 지능수준만 뽀록나는 것 뿐이니깐 말이다.신고 | 삭제

            • 밑에 깃삿갓 극우벌레 새끼야 2019-05-15 13:39:40

              병신같은 개논리로 뇌내망상 정신승리 자위발광이나 하면서 고상한 척 위선기만 떨고 자빠져 있네. ㅋㅋㅋ

              나베가 '문빠와 달창'이라고 지껄였고 문맥상 '닳거나 해진 신발 밑창'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전혀 존재할 수가 없는데,

              주어가 없다는 식의 억지핑계 찌질변명 아전인수 곡학아세 지록위마 개소리나 쳐 해대봐야 그딴 건 뇌활동 정지된 늙은 극우 병신새끼들이나 부화뇌동 세뇌선동 당하지,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고기능이 가능한 사람들이 그딴 황당무계 좆무논리 자기합리 개소리질에 씨알이나 먹히겠냐? ㅉㅉㅉ신고 | 삭제

              • J 2019-05-15 09:57:35

                오늘도 브리핑 잘 읽었습니다.
                나라에서 일어난 사건을 보니 배운사람들이란말이 앞으로 칭찬이 아닐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어찌 부끄러운줄 모를까요.
                좋은하루되세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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