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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기무사, 靑 지시받고 ‘MB 홍보 기사’ 퍼뜨려[고발뉴스 브리핑] 4.2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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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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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5  07:08:18
수정 2019.04.25  08: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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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당의 이종걸 의원이 "이언주 의원 같은 걸어 다니는 유해 매체는 '19금 정치인' 표시 도입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비난했습니다. 이 의원은 '19금 정치인' 판단 기준으로 주제와 선정성·폭력성·대사·공포·약물·모방위험 등을 꼽았습니다.
호한 마마 전쟁보다 더 무서운 악영향을 미친다고나 할까? 19금 맞네~

2. 자유당이 장외집회 등 원외투쟁을 선언하며 국회 안팎으로 '결사 항전'을 예고했습니다. 자유당의 이러한 극렬한 반대에 여야 4당은 “선거제도 개혁을 원천 봉쇄하고 스스로를 배제한 것은 자유당 본인"이라는 반응입니다.
지들이 왜 저러고 있는지도 모르고 걸고 엎어지면 장땡인 줄 아는 집단...

3. 패스트트랙 저지를 위해 문희상 국회의장을 항의 방문하는 과정에서 성추행 사건이 벌어졌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자유당 의원들이 문 의장의 앞을 막아선 채 실랑이를 벌이는 가운데 문 의장이 임이자 의원을 성추행했다는 주장입니다.
성희롱 당한 게 아니라 성희롱유발 같은데... 이 구타유발자들아~

   
   
▲ <사진출처=JTBC 화면캡처>

4.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 합의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펼쳐질 정계개편의 불쏘시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패스트트랙 후폭풍으로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인 바미당이 정계개편의 핵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핵은 무슨 핵~ 애초에 시작부터가 잘못된 만남인데 뭐...

5. 김무성 의원 등 69명의 국회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 '청원서'를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청원서에는 "독일 나치 당시 아우슈비츠를 묵인했던 것이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폭력을 묵인하는 것과 같다"는 주장까지 담겼습니다.
박근혜가 아니라 내가 니들을 곧 국회의원직에서 석방시켜줄게~ 딱 기다려~

6. 사회적 참사 특조위가 세월호 CCTV 증거자료 조작 여부를 정식으로 수사 의뢰했습니다. 특조위는 해군과 해경이 세월호 DVR을 조작하고 권한을 남용했으며, 증거 인멸과 직권 남용,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있다고 봤습니다.
이래도 그만 우려먹으라는 말이 나오냐 이것들아~ 양심이 없어요~

7. 이명박 정부 당시 국군 기무사령부가 ‘대통령 홍보’ 기사를 인터넷에 퍼뜨리는 수단으로 활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홍보수석실이 기무사를 직접 방문해 격려하거나, 기무사 담당자와 간담회를 열어 지속적인 협조를 지시했습니다.
맨 이런 일에만 신경 쓰고 돈만 챙기니 말년이 그 모양인 게야~

   
   
▲ <사진출처=JTBC 화면캡처>

8. 경찰이 김용희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회장의 불법 정치후원금이 국회의원 측에 현금으로 전달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한어총 관계자는 2013년 박근혜 정부 시절 1,200만 원을 현금으로 5명의 의원 측에 전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한유총·한어총 이놈의 단체는 애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은가 봐...

9. 피우진 보훈처장은 "국민의 존경을 받아야 할 유공자와 보훈단체의 명예가 훼손되고 있다"며 보훈단체 개혁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피 처장은 보훈단체 관련 의혹들이 언론을 통해 제기된 것을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명박근혜 때나 해 먹던 짓 그만하시죠~ 댁들이 진짜 명예를 알아?

10. 조사 중 피의자에게 사주풀이를 해준 검사가 견책 처분을 받았습니다. 해당 검사는 사주풀이 프로그램으로 피의자 사주 결과를 출력해 "변호사가 사주 상 도움이 되지 않으니 같이 일을 하지 말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중에 변호사 개업보다는 돗자리를 까실 생각인가 보지 뭐...

11. 지난해 휴전선 접경지역 등에서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가 500여 명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우리나라의 말라리아 발생률이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예방과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토착왜구가 극성이더니 일본뇌염에 말라리아가 일찍 출몰한 모양입니다~

12. 수입 재개를 위한 WTO 소송에서도 패한 일본이 자국민들도 외면하는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을 우리에게 끊임없이 요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문가들은 정치적인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일본의 억지 행보라고 분석했습니다.
대일본 성명서는 북한처럼 션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인데 말이야...

13. 미국 CBS가 방탄소년단을 소개하며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했다가 이를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방송 직후 BTS 팬과 한국 네티즌들의 항의가 이어졌고 현재 CBS는 일본해 표기를 삭제한 새로운 영상을 올린 상태입니다.
방탄소년단이 대한민국을 지켜주는 방탄조끼 역할을 하는 모양이네~

   
▲ <이미지 출처=KBS 화면 캡처>

14. 강원 원주와 횡성에 걸쳐 조성한 치악산 둘레길 33.1Km 구간이 오늘 개통됩니다. 치악산 둘레길은 등산로와 샛길, 둑길, 옛길, 마을 길 등 기존 길을 연결하고 치악산 자락을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명품 도보여행 길이라고 합니다.
더 더워지기 전에 상큼한 맘으로 다녀와야겠어요. 같이 갈 사람~

황교안 "문 대통령 항복 받아낼 것 반독재 투쟁 시작".
국회 대변인 "임이자 의원이 문 의장 앞 가로막아".
갈등 치닫는 바미당 '오신환 교체'가 분당 신호탄 되나?.
검찰, '박근혜 형 집행정지' 결정 임박 이르면 오늘 결론.
"계엄군이 시민 사살해 시범 보였다" 5·18 문건 확인.
한유총 설립취소 불복, 서울시 교육감 상대 행정소송.
서민 술 소줏갑 또 오른다, 쏘맥 1만 원 시대 오나.
방역 당국 경기도 일대 말라리아 유충 발견, 감염주의보.
오늘 또다시 전국의 비, 비 그친 뒤 기온 뚝 떨어질 듯.

우리 자신이 우리가 세상에서 보고 싶어하는 바로 그 변화가 되어야 한다.
– 마하트마 간디 –

무엇보다도 우리 스스로가 먼저 변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쉽사리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지난 촛불 혁명의 과정을 통해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항상 세상의 중심에서 먼저 변화 발전하는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이상호의_뉴스비평 https://goo.gl/czqu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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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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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 2019-04-25 10:25:29

    오늘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정치집단인지 이익집단인지.. 구별이 안되서 슬프네요. 사람들이 많이 지켜보는데도 신경쓰지 않는 태도와 모습에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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