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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광의 발로GO 인터뷰
“내년 총선, 부·울·경이 최대격전지 될 것”[이영광의 발로 GO 인터뷰 329] 김동영 한국사회여론연구소 기획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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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광 기자  |  kwang38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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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7  11:37:49
수정 2019.04.18  10: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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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열린 재보선에서 정의당 여영국 후보와 자유한국당 정점식 후보가 당선되었다. 특히 창원 성산에서는 민주당과 정의당이 단일화했음에도 불구하고 504표 차로 신승을 거두었다. 이번 재보선은 2석었지만 총선을 1년 앞두고 열렸기 때문에 관심이 높았다.

이번 재보선 결과를 분석하고 내년 총선을 전망해 보고자 지난 11일 서울 양평역 근처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서 김동영 기획실장을 만났다. 다음은 김동영 기획실장과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이다. 

   
▲ 김동영 한국사회여론연구소 기획실장 <사진=이영광 기자>

“4.3보선, 황교안 ‘중도층 흡수’ 능력‧가능성 더 적어져”

- 지난 4·3 재보선에서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각각 1석씩 가져갔어요. 재보선 결과 어떻게 보셨어요?

“일단 민주당에서는 그동안 보궐선거에서 큰 재미를 못 봤어요. 일각에서는 민주당의 참패라고 얘기하는데 또 다른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국회의원선거, 지방선거 등에서 정당 지지층뿐만 아니라 무당층과 중도층도 투표에 참여를 하는데 보궐선거는 선거 특성상 핵심적인 열혈 지지층들이 투표에 참여하는 형태를 보이거든요.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20대부터 초반까지 지지층을 이루고 있는 반면에 자유한국당은 50대 후반부터 60대 이상의 고령층으로 (지지층이) 구성돼 있어요. 보궐선거 특성상 훨씬 (고령층) 더 투표 참여율이 높기 때문에 솔직히 매우 불리한 선거에요. 그러나 두 곳 중의 한 곳에서 승리하고 다른 한곳에서 패배를 했죠. 창원 성산 같은 경우 민주당은 정의당과 깨끗한 단일화 그리고 선거에 대한 지원을 통해 여영국 후보를 당선시키는데 큰 공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단일화 과정에서 또 다른 한축인 민중당 후보가 요구했던 불합리한 요구를 굴하지 않고 승리를 이끌어냈다는 게 향후에 중도층을 흡수할 수 있는 하나의 요인으로 작용 할 수도 있죠.” 

- 그런데 창원 선거에서 504표 차예요. 단일화 전 여영국 정의당 후보가 강기윤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오차범위 안에서 뒤는 거로 나왔고 여영국 후보와 권민호 민주당 후보 지지율 합치면 오차범위 밖으로 나가는 거로 나왔잖아요. 신승은 단일화가 효과가 없었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단일화한다고 해서 1+1이 2가 되는 게 아니라 한쪽을 강하게 지지했던 층들은 일정 부분 반감을 가져서 투표장을 안 나올 수도 있죠. 그런데, 이번 선거 추적 해보면 민주당의 지지층의 50%정도는 정의당 여영국 후보를 지지하고 있었고, 그 원인은 故노회찬 의원에 대한 미안함 때문인 거죠. 만약에 단일화가 없었다고 한다면 저는 아예 그곳에서는 졌다고 생각을 해요.”

-이번 선거 전 일요일 축구장유세 논란이 선거에 영향을 줬을까요?

“그게 아예 영향이 없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그동안 선거에 무관심했던 20대~40대의 투표 참여를 높이는 데 기여했고 결과적으로 그들이 축구와 스포츠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한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을 응징하려고 정의당 후보에게 투표하게 한 거죠.

황교안 대표가 당 표로서 또 차기 대권 주자로 검증받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지만, 실수도 많이 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중도층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과 가능성에 대해 판단해 봤을 때 자유한국당과 황 대표는 그러한 능력과 가능성이 오히려 더 적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자유한국당의 모습은 자신들의 지지층들을 최대한 결집시키는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게 지속되면 오히려 중도층의 흡수를 방해하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민주당과 정의당, 그리고 자유한국당, 이런 대결 구도가 있었는데 향후 총선에도 그런 구도가 몇 곳에서 펼쳐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어떻게 민주당이 선거를 임해야 하며 선거에 대한 지역에서의 참신한 인물을 어떻게 선정해야 할지, 구도를 어떻게 짜야 할지를 판단해 볼 수 있는 선거였다고 생각합니다.”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강기윤 자유한국당 창원·성산 보궐선거 후보가 지난 3월30일 오후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 대구FC의 경기 때 경기장 안에서 선거유세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자유한국당 홈페이지/뉴시스>

-이번 창원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책임론은 안 나와요.

“일단 표면상으로는 통영 고성에서 이겼고 문경에서 기초의원선거도 이겼고 또 표면상으로는 노회찬 의원의 지역구이고 자신들의 지역이 아니었단 말이죠. 그래서 애써 위안하고 외면하고 있는 건데, 실은 그 점을 더 짚어 줘야 한다는 거예요.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이 최선을 다해 창원성산을 지원했음에도 진 건 이들이 자신의 보수층+중도층을 더 확장시켜서 선거를 이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축구장 논란 그리고 기존에 갖고 있었던 5·18 망언자들의 처벌도 다 미룬 상황에서 중도층들에게 표를 달라 하는 명분이 없는 거고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했었지만 당의 안정을 위해서 자기들이 동력을 안에서 소진시키지 않고 외부로 표출시키기 위해서 하는 거고요. 그에 대한 모든 부분은 지금 최대한 자신들의 집도기를 결집시키는데 최대한 주력하고 있는 거죠.” 

- 통영 고성에서 양문석 민주당 후보가 36%를 받았는데 의미가 있지 않나요?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아예 후보도 못 내서 자유한국당이 무투표 당선이 됐던 지역인데 지방선거에서는 양상이 달라져서 통영과 고성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었는데요 그건 지나 박근혜 시절에 대한 어떤 징벌적 투표가 여전히 유효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번에는 문재인 정부의 집권 2년 차에 들어서서 정권 심판도 먹혔지만 6.5 : 3.5 이 정도가 나왔는데 매우 의미 있는 득표죠.

그러나 이번 선거 과정에서 결과를 예측하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중의 하나가 소지역주의죠. 만약 소지역주의가 발동했다면 양문석 후보가 더 표를 많이 얻었어야 하고 결과도 더 좋았어야죠.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는 점은 여전히 민주당에 대한 거부감이 심하고 보수적인 지역이라는 것이 확인되었죠. 그렇다고 해서 민주당으로서는 지난번처럼 이 지역을 포기할게 아니라 지역에 대해서 좀 더 현재인물보다 좋은 인물, 그 지역에서 좀 더 헌신할 수 있는 인물, 진보진영에서 그 지역에서 인물을 키워 내고 길러내고 전폭적으로 당에서 지원을 해주고 이렇게 씨앗을 뿌려 놓는다면 먼 훗날에는 통영 고성에서 국회의원을 민주당에서 하지 못 한다는 법은 없을 것 같아요.” 

- 계속 한다면 가능성 있는 것 아닌가요?

“제가 볼 때 그 다음 선거에서 한번 더 나오면 이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가능성을 보는 사람도 있지만 어차피 내년 선거는 다시 한번 치르는 거기 때문에 좀 더 그쪽에서 평판도 괜찮은 사람을 찾고 흥행을 위해서라도 경선 붙여서 이기는 사람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주는 모습이 보인다면 그 지역에서도 좀 더 좋지 않을까요? 흥행도 있을 것이고요.” 

- 또 중요한 게 국회의원선거는 두 지역이었고 기초의원 선거도 있었잖아요.

“경북에서 문경은 (자유한국당이) 다 이겼고 전북에서도 민주당이 졌죠. 오히려 전주라는 지역에서 졌다는 게 민주당으로써는 좀 더 뼈아프게 생각을 해야 돼요. 제가 볼 때는. 정당에서도 광주 전남 호남지역에서의 정당 지지율은 압도적으로 높은데, 패배 한건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작용을 했다고 봐요. 그래서 오히려 이 결과 때문에 민주평화당이 자력 경쟁하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하나의 빌미를 준거거든요. 그들은. 높은 지지율을 보내주고 있기 때문에 그냥 이렇게 할 게 아니라 좀 더 강화해야 한다고 봐요.”

- 지역 입장에서는 한 당이 독식하는 거보다 견제세력이 있는 게 낫지 않나요?

“맞습니다. 그런 견제세력이 있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그래서 호남지역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이 돌풍을 일으킨 현상이 나타나요. 민주당이 독점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지역은 아니죠. 그래서 사람도 잘 못 뽑고 인물 잘 못 뽑으면 반드시 민심이반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핵심은 얼마나 좋은 인재를 발굴해서 그 지역에 선 보이느냐, 그리고 깨끗하고 책임 있는 행동을 해 가느냐, 이 모습을 좀 보여줘야 해요. 근데 지난 지방선거 이후에 호남에서의 모습을 보면 민주당이 많이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그 지역에서 많은 잘못된 관행들이 계속되는 모습이 뉴스에서 나오잖아요. 이 점을 좀 더 당에서는 주지시키고 확실한 제제를 가하는 모습을 보여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이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사람들이 지난 2년 동안 해오면서 잘못을 저지르거나 아무것도 변한 게 없다는 인식을 갖게 되는 순간, 다시 회귀하는 거죠.”

- 이번 선거를 문재인 정권의 심판으로 볼 수 있을까요?

“이번 재보궐 선거를 심판으로 보는 거는 너무 과하죠. 1승 1패 정도로 생각을 하고요. 제가 볼 때는 황교안 대표가 내상을 더 입었을 확률이 더 높아요. 만약 참패를 했으면 대통령의 지지율도 폭락해야 하는데 폭락하지 않고 지지율이 유지되거나 소폭 하락하는 것과 그치거든요. 최근 지지율을 보면 오히려 더 올라가거든요. 결국 이를 정권의 심판으로 보기에는 무리죠.”
 
“바미당 쪼개질 상황 아냐…쪼개져 입당하면 공천 못받을 확률 높아”

- 이번 선거가 정치권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일단 먼저 셈법들이 매우 다양해질 것 같아요. 바른미래당 같은 경우가 지금 3.7% 비율로 재보선 이후에 당이 쪼개질 위기고 이것 때문에 정기 개편 얘기가 나오는 상황인데 쉽게 쪼개질 상황은 안 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당 대 당 통합을 해야 자기의 지분이 나오고 지분을 통해서 공천권을 부여받을 수 있는데, 각자 쪼개져서 나가서 고생해서 입당을 했을 경우에는 오히려 더 공천을 못 받을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이들은 매우 복잡한 상황인 것 같아요.

반면 민주당으로써는 좀 국민들이 먹고 살 수 있도록 경제적인 문제와 일자리 해결 방안을 좀더 디테일하게 세심하게 보살필 필요가 있죠. 두 번째로 지지층이 이탈하고 있는 20대 계층에게는 지금 정부가 바뀌고 민주당이 집권함으로써 그들이 어떤 혜택이 있는지를 체감 할 수 있도록 해줘야하는 거예요. 이 과제가 앞으로 민주당에게 남아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자유한국당은 자신들의 집토끼를 계속해서 결집시켜가고 있는 모습이 보이지만 과연 내년 선거에서는 중도층을 흡수할 수 있을까요? 지금 대한애국당 등과 합당하든지 아니면 보수통합론이 나오는데 결국 중도를 포기한 게 아니냐는 우려들도 나오고 있거든요.” 

- 아까 바른미래당이 쪼개지기 어려울 거라 하셨는데 내년 총선에 바른미래당 후보가 나올까요?

“후보자는 내겠지만 전 지역에서는 못 낼 수도 있어요. 또 현재 지역구를 갖고 있는 의원들이 개별적으로 탈당한 후 다른 정당에 입당을 타진하면서 ‘내 공천권만 달라’라고 요구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건 어렵다고 생각해요. 민주당이나 자유한국당에서도 그 지역에서 바른미래당에서 졌지만, 그 지역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싸워 보려고 하는데 누가 그 사람들을 받겠어요.” 

   
▲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제86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손학규 대표가 모두발언하고 있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는 하태경, 이준석, 권은희 최고위원이 불참했다. <사진제공=뉴시스>

- 정의당과 교섭단체 복원 가능성은 얼마나 보세요?

“그래도 한번 운영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좀 더 협상 등의 측면에서는 좀 더 낫죠. 그리고 지금 두 개다 선거제도개편에 대한 문제가 걸려 있잖아요. 그걸 계기로 한다면 두 정당이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은 좀 더 높아지겠죠. 그러나 그게 아니라 예전에 둘이 교섭단체를 하면서 나타났던 이견, 이념에 대한 차이 이런 거에 나오는 것들을 이게 좀 더 리스크가 많았다라고 판단한다면 꺼려 할 수도 있는 거죠.” 

- 내년 총선에서 양당제 복귀 가능성도 보여요.

“결국에는 선거제도개편 문제와 맞물려 있는데, 선거제도가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이 된다면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정당 소속의원들이 나타나겠지만, 그러지 않고 현재 제도로 그대로 간다면 양당체제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년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아마 부산, 울산 경남지역이 최대 격전지가 될 거고, 대전, 충천권 또한 예측불허가 될 거예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는 부울경에서 만약에 이쪽(자유한국당)이 압승한다 하면 의도치 않게 양당체제로 그려지지 않을까요.”

- 민평당이 있다면 호남은 어떨까요?

“그래도 호남에서는 민주당이 이길 가능성이 좀 더 있죠. 그리고 거기에 무소속 후보자들이 출마할 가능성이 좀 더 있어요.” 

-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보죠. 지난 8일 리얼리터 발표를 보면 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긍정평가가 47.3%로 40% 후반대를 유지하는 데 이건 어떻게 평가하세요?

“한국사회론연구소 지난 3월 조사에 의하면 전체 긍정평가가 52.3%였어요. 부정평가가 45.2%고 여전히 긍정평가가 50%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가 결렬되는 등 여러 가지 악재가 있어서 하락추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지지도가 상승할 수 있느냐는 첫째가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문제, 과연 북미 간 합의를 이끌어 낼 것이냐죠. 그리고 두 번째 경제가 특히 일자리 문제가 어떻게 될 것이냐죠. 경제가 지금보다 나아진다면 국정지지도는 상승할 수 있죠. 여전히 반대로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서 교착상황에 빠지고 경제가 좀 더 발목을 잡고 일자리가 통 늘어나지 않는다면 지지도가 하락할 수밖에 없죠. 그리고 집권여당인 민주당으로써 뒷받침을 좀 더 많이 해줘야 해요. 이게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당도 정부를 운영하는 한 축이기 때문에 이런 과제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당에서 노력을 해줘야 다시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둘 다 같이 이득을 볼 수 있는 거죠.”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방명록을 보고 엄지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 그럼 지지율 바로미터는 뭐로 보세요?

“저는 역시 경제문제, 일자리 문제 그리고 남북문제, 한반도 비핵화 문제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정부가 중재자 역할을 잘해서 북미정상회담과 정당 회담을 통한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다면 지지도에 큰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차근차근 풀어 가면 우리가 외국으로 가지 않고 개성공단에서 값싼 양질의 노동력을 통해서 메이드 인 코리아를 만들어서 수출할 수 있는 상황이 되고, 우리 경제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겠죠. 비핵화 합의뿐만 아니라 경제 교류 협력, 관광 활성화를 통해 우리 국민들도 그에 대한 시너지효과를 볼 수 있게만 한다면 지지율 상승효과를 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GO발뉴스>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려요.

“저희 한국사회여론연구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와 관련해 우리 국민 여러분들의 생각을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사회론연구소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영광 기자 

#이상호의_뉴스비평 https://goo.gl/czqu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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