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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발뉴스예고]남양유업 등 대기업·재벌 횡포 진단이종걸‧대리점주 출연…젊은촛불들 ‘국정원 규탄’ 집회 현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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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윤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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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09  12:19:13
수정 2013.05.09  12: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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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종걸 의원이 9일 ‘생방송 발뉴스’에 출연해 남양유업 사태로 촉발된 ‘갑을 관계’ 불공정행위에 대해 대담을 나눈다. 

‘생방송 발뉴스’ 34회에서는 여론의 집중 포화를 맞은 남양유업 사태와 대기업·재벌의 횡포에 대해 이종걸 의원과 진단하고, 남양유업의 대리점주를 스튜디오에 초대해 사측의 불공정행위 실태를 파헤칠 예정이다.

또한 지난 4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렸던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촛불집회 현장과 7일 국회에서 열린 불공정거래 피해사례 발표회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아울러 MBC 해직기자 이상호 기자의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한 첫 항소심 공판 소식도 공개된다. 검찰은 취재를 위해 전두환씨 사저를 찾은 이상호 기자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이에 서울 서부지방법원은 지난 2월 15일 이상호 기자에게 “검찰이 전씨 사저 과잉경호가 적법한 공무임을 증명하지 못함으로써 이에 대한 방해가 이뤄졌음을 입증하지 못했다”며 무죄를 선고했고, 검찰은 이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다.

또한 지난 4일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원당리 ‘나눔의 집’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함께한 ‘효 잔치’도 방영될 예정이다.

‘생방송 발뉴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되며, 유스트림과 ‘go발뉴스’ 홈페이지, 시민방송 RTV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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