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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뉴스방>, JTBC 이어 북미회담 유튜브 접속 ‘최다’<미디어오늘> “‘뉴스방’, 평균 4000~5000명 동시접속 유지.. 무시 못 할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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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란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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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8  15:46:46
수정 2019.02.28  15: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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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들이 2차 북미정상회담 관련 치열한 유튜브 생중계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JTBC에 이어 고발뉴스가 유튜브 생중계 ‘최고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 <이미지출처=미디어오늘>

28일 <미디어오늘>은 “JTBC 북미회담 유튜브 접속 1위, 돋보이는 고발뉴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전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첫 만남 장면에서 JTBC 실시간 접속자수가 3만5474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발뉴스 유튜브 <뉴스방>이 6800명을 넘기며 2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뉴스방>은 북미정상회담 기간 평균 4000~5000명의 동시접속자 수를 유지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해당 시점에 MBC의 경우 5056명이 동시 접속했고, KBS 4031명, SBS 2197명, TV조선 765명, 채널A 353명으로 뒤를 이었다.

<미디어오늘>에 언급된 매체 기준으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JTBC가 88만으로 가장 많고, SBS(42만), KBS(34만), 채널A(30만), TV조선(28만), MBC(21만), 고발뉴스(16만) 순이다.

해당 기사에서 <미디어오늘>은 인터넷 매체 중 고발뉴스 유튜브 <뉴스방>을 유일하게 거론하며 “JTBC를 제외하고 타 종합편성채널과 비교하면 무시할 수 없는 수치”라고 평가했다.

관련해 이상호 고발뉴스 대표기자는 “우선 유튜브 중계의 생명인 현장 리포트를 선호해주신 것 같다”며, 또 “내용적으로는 50~80명에 달하는 대규모 취재단을 보내고서도 동선 추적에 급급한 기득권 언론들의 보도 보다는 하노이 선언에 대한 의미 분석과 회담 재뿌리기 기사에 대한 고발뉴스의 비판에 점수를 주신 것 같다”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시대는 구체제와 결별한 새로운 매체가 견인해야 한다”며 “이번 회담을 계기로 유튜브 시사 방송의 질적, 양적 발전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상호의_뉴스비평 https://goo.gl/czqud3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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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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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의삶 2019-03-02 08:43:29

    고발뉴스 관계자 모든 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결과가 안좋아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고발뉴스는 촛불정신에 가장 충실한 참언론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십시오..아마도 수천만의 촛불이 함께할 것입니다...걱정은 이상호기자의 건강입니다..세월호때가 떠올라 자꾸 걱정이 됩니다....당분간 푹 쉬시길신고 | 삭제

    • fruitabledietj 2019-02-28 20:41:34

      뿌듯한 소식 페북에 담아 갑니다. 응원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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