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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나경원 향해 “그 XX 여자 아니냐” 공개 욕설[고발뉴스 브리핑] 1.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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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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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8  07:18:08
수정 2019.01.08  09: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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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YTN 화면캡처>

1. 자유당이 또 국회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선정을 또 미뤘습니다. 이처럼 자유당이 5·18 진상조사위 위원을 추천하지 못하는 데는 광주민주화운동을 바라보는 인식차가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만원이 나경원과 독대한 이후 욕설을 퍼부었다며?... 같은 편끼리 왜 그래~

2.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현재의 대치 정국을 해소하기 위해 만났으나 별다른 소득이 없었습니다. 야당 원내대표들은 신 전 사무관과 관련한 기획재정위 청문회와 다른 상임위의 소집을 요구했지만, 여당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호안 마마 전쟁보다 무서운 게 ‘아니면 말고’ 식의 폭로는 아닌지 몰라~

3. 청와대는 군 장성의 인적사항 등이 담긴 자료를 분실했던 정 모 행정관이 분실 당일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을 만난 것은 문제 될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행정관이라고 해서 못 만날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답변도 궁색하고, 요즘 청와대가 아마추어도 아니고 왜 자꾸 이러는 지... 영~

   
▲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사진제공=뉴시스>

4. 범야권의 차기 대선주자 1위인 황교안 전 총리가 2월로 예정된 자유당 전당대회에 등판할지 주목됩니다. 정치권에서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촉박하다는 관측으로 총선을 통해 정치권 진입 후 대권을 노릴 가능성을 점치고 있습니다.
350만 명 중에 4명뿐이었다는 희귀병 두드러기는 이제 완쾌되신 거죠?

5.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은 "선거에 나가기 싫다"며 일각에서 제기되는 정계 복귀설을 부인했습니다. 그는 "정치를 다시 시작하면 1년 365일이 을이 되는 것"이라며 선출직에 나서지 않겠다는 의사를 거듭 밝혔습니다.
그런데 왜들 당선만 되면 갑질일까요? 암튼 당신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6. 김병준 자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자유당의 ‘KBS 수신료 납부 거부 캠페인’을 이을 다음 주자로 바미당의 이언주 의원을 지목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선택은 이 의원의 확연한 ‘우향우’ 행보와 맞물려 눈길을 끄는 측면이 있습니다.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잘 어울려 나서 딱히 할 말이 없음...

7.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옛 통합진보당 관련 소송에 법원행정처가 개입한 의혹과 관련해 현직 대법관 상대로는 최초로 이동원 대법관을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이 대법관이 현직인 점을 고려해 서면 조사를 벌였습니다.
이번에도 단군 이래 최초의 일이 벌어졌군요... 하여간 대단해요~

8.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두환 씨가 재판에 또다시 불참했습니다. 법원은 3월 11일로 재판을 연기하면서 전 씨에 대한 구인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민주주의의 아버지라는 양반이 법 알기를 이리 알아서야... 욕 나온다 진짜~

   
▲ <사진출처=JTBC 화면캡처>

9. 정부의 유아교육법 시행령 등 개정에 반발하며 돌파구를 모색하던 한유총이 평상 시위에 돌입합니다. 한유총은 국회 앞에서 '사립유치원 바로알기 평상 사무소'를 설치하고 원장들이 돌아가며 릴레이 평상시위를 벌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평상에 올라 국민을 향해 석고대죄를 하면 모를까... 틀렸어~

10. 트럼프 대통령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지를 북한과 협상 중"이라며 머지않은 시점에 구체적 장소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만나길 원하고 우리도 만나길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어차피 만날 거면 뜸 그만 들이고 새해에는 좀 화끈하게 좀 해바바... 응~

11. 일본 산케이신문이 일본내 한국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론을 주장하고 나왔습니다. 산케이신문의 이런 보도는 한국에서 대법원 징용배상 판결 후 해당 기업의 한국 내 자산 압류신청이 이뤄진 것과 관련한 대응 조치로 보입니다.
방귀 뀐 놈이 성낸다더니... 정치적 이유로 관세를 부과해? 맛이 간 게야~

12. 최근 패딩 재킷을 누군가 칼과 같은 날카로운 물건으로 긋는 일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대부분은 여성으로 모두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뒤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나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는 짓이 찌질하고 숨어서 저러는 걸 보면 오프라인 일베라고나 할까?

13. 교통범칙금·과태료 체납자에게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하지 않는 제도가 시행되자 3개월간 1만 명 가까운 인원이 체납액을 바로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부당했던 1만 2천여 명이 납부한 금액은 11억1천400만 원이었습니다.
면허증 재발급할 때도 이렇게 하면 되겠네... 이러면 오리발은 못 내밀지~

14. 의료계는 부작용으로 인한 타미플루 처방과 복용을 꺼리는 독감 환자들이 크게 늘어나는 것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의료계는 독감 환자가 타미플루 복용을 중단하거나 기피하는 것이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는 말처럼 약 없이 버티는 건 미련한 짓~

15. SNS의 과도한 이용이 10대 우울증 증가와 연관이 있고, 이런 유형의 우울증은 여성이 더 심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울증을 가진 10대가 SNS를 더 많이 하는지, SNS를 많이 해서 우울증이 생기는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합니다.
뭐가 원인이라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온라인 세상 말고 밖으로 나오기 바래~

   
▲ 김재철 전 MBC 사장 <자료사진=뉴시스>

청와대 특감반원 국정조사·특검 국민여론 찬반 '팽팽'. 음...
MBC 장악 김재철·원세훈 징역4년 구형 "민주주의 훼손". 암~
고성에서 잡힌 명태는 자연산 어디서 왔나 관심 증폭. 엥?
제한속도 100km 초과하면 '최고 징역 1년' 추진. 찬성~
아시안컵 대한민국 첫 경기 졸전 끝에 힘겨운 승리. 헐~
바싹 마른 대기 건조특보 장기화, 대형 화재 '주의'. 조심~
초미세먼지에 답답한 하루 오늘도 전국 대부분 '나쁨'. 켁~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바라는 환경을 찾아낸다. 발견하지 못하면 자기가 만들어 버린다.
- 조지 버나드 쇼 -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도 있지요.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에는 많은 난관과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주저하고 미적된다면 다시는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첫발을 내딛기 어렵지만, 막상 뛰어내리면 그만한 쾌감은 없는 번지점프처럼 말입니다.
오늘도 시원하게 상쾌하게 뛰어내려 볼까요?
고맙습니다.

#이상호의_뉴스비평 https://goo.gl/czqu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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