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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의 사진GO발] 다이빙벨 이종인 알파잠수 본사 철거2016년 화재 사건 진상규명 청와대 청원 좌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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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대표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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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5  18:36:00
수정 2019.01.05  18: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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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go발뉴스>
   
▲ <사진=go발뉴스>
   
▲ <사진=go발뉴스>

우르릉 꽝. 굉음을 내며 다이빙벨 이종인 대표의 인천 알파잠수 본사 화재 현장이 철거되고 있다.

2016년 7월 박근혜 정권 치하 발생한 화재 사건의 진상 규명을 정권 교체 이후 각계에 촉구하며 버텨 왔지만 더 이상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누가봐도 인근 군부대 CCTV 케이블 선로 누전으로 인한 발화가 명백해보이는데도 말이다.

낙담한 가운데 이종인 대표는 그래도 청와대 청원에 서명해준 5만명의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애써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제 이 대표의 알파잠수 화재 의혹은 온전히 우리 사회가 감당해야할 빚으로 남게 되었다. 알파잠수 달력에 4월16일이 여전히 빈칸으로 남아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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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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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안한 국민 1 2019-03-07 18:38:17

    항상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시대가 너무 어지럽고 괴이한 일들과 적폐를 가려내고 청산하느라 너무들 바빠서.. 아주 중요한일 중 하나인 이종인대표 본사 화재사고가 국민들 가슴속에 자리잡을 공간이 없는것같아요 ㅠ_ㅠ 이놈들 잡아내야하는데.. 여전히 더러운짓을 조작하는일이 일어나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국민의 한명으로 너무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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