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사회go
류현진 12K 6이닝 2실점…싸이 시건방춤 응원 ‘3승 알랑가몰라’총투구수 105개 중 74개 스트라이크…네티즌 “기분좋은 하루”
  • 0

김종훈 기자  |  balnews2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01  16:39:00
수정 2013.05.01  17:10:51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이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탈삼진을 12개나 잡아내며 시즌 3승에 성공했다. ‘월드스타’ 싸이가 다저스타디움 관중석에서 시건방춤과 꽃게춤을 추며 응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 '월드스타' 싸이에게 유니폼을 선물하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싸이 트위터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12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총 투구 수 105개 가운데 스트라이크를 74개나 잡아내는 등 안정된 제구력을 바탕으로 콜로라도 타선을 요리했다. 지난번 경기의 퀄리티스타트플러스(7이닝 3자책점 이하)에 이어 이번에도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 월드스타 싸이가 현지 응원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싸이는 다저스타디움 관중석에 등장해 꽃게춤과 시건방춤을 선보이며 류현진의 어깨를 한층 가볍게 했다.

싸이는 경기 후 “12탈삼진, 시즌 첫 타점과 함께 3승 달성”이라는 트윗과 함께 류현진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트위터상에 공개했다.

류현진은 “싸이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화답했다.

시민들은 SNS상에 즐거운 오후를 보냈다며 기분좋은 소감을 나타내고 있다.

1일 트위터에는 “기분 좋은 오후...류현진 3승 축하축하!!! 안타에 타점까지”(wo****), “아 류현진 정말 짱이다. 덕분에 기분좋은 하루”(ba****), “3승 류현진. 아 기분좋아”(gi****), “류현진 경기 잘하면 하루 기분이 좋다”(he****), “류현진이 잘 던지니까 내 기분이 너무 좋다”(og****) 등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관련기사]

김종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김양순 팀장 “<저리톡> 추심 저널리즘 하겠다”

김양순 팀장 “<저리톡> 추심 저널리즘 하겠다”

시청자의 사랑은 받는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인 KBS...
“올림픽 연기…남자축구 23세 이하 그대로 적용될 듯”

“올림픽 연기…남자축구 23세 이하 그대로 적용될 듯”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결국 도쿄 올림픽이 1년 연...
김원장 기자 “코로나는 잡히지만, 경제위기는 이제 시작”.. 해법은?

김원장 기자 “코로나는 잡히지만, 경제위기는 이제 시작”.. 해법은?

‘코로나19’ 사태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경제가 ...
“<정치합시다> 보시고 정치 효능감 느끼시길”

“<정치합시다> 보시고 정치 효능감 느끼시길”

지난해 11월 KBS는 선거방송의 일환으로 <정치합...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어준이 ‘어렵게’ 꺼낸 총선 전망.. “다음 기회는 없다”
2
동양대 조교 “검사가 불러준 대로 썼다”.. 언론은 ‘침묵’
3
“젊은층 유권자들 외면”…거리유세 딱 걸린 황교안
4
‘윤석열 사퇴’와 ‘조국 사퇴’…언론의 불균형
5
강남구청의 분노 “유학생들, 자가격리 수칙 지켜라”
6
‘일본 교과서’ 한방 먹인 “‘독도’ 진단키트로 해주세요” 靑청원
7
김원장 기자 “코로나는 잡히지만, 경제위기는 이제 시작”.. 해법은?
8
“왜 4년마다 저짓을?”…‘주진형 vs 김종인 맞장토론’ 제안한 열린민주
9
조선일보 “FDA 승인 가짜뉴스”에 외교부 “승인 맞다” 반박, 직원 증언도 
10
檢, 윤석열 부인 사문서 위조 ‘증거없음’ 각하.. “압색하면 되겠네”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