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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거짓말 회고록’ 전두환도 태극기부대와 한편?5·18단체 “전두환 강제 소환하라, 불응시 즉각 구속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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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현‧신예섭‧황민호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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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9  16:56:18
수정 2018.03.19  1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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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민주화 운동 유족들과 시민단체가 19일 전두환씨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학살 주범’ 전두환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광주지역 5·18 광주민주화운동 단체인 ‘오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오사모)’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씨 자택 앞에서 “광주 시민 학살을 주도한 전 전 대통령을 비롯한 범죄자들을 강제 소환해 조사하고 불응시 즉각 구속 수사하라”고 밝혔다. 

같은 시각 태극기를 든 보수단체 회원들도 맞불집회를 열고 주택가에서 스피커를 사용해 “5·18은 폭동이다”, “빨갱이들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 19일 5‧18 민주화운동 단체 ‘오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오사모)’의 집회를 앞두고 전두환씨의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 태극기를 든 보수단체 회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다.

오사모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5‧18 광주 민주화운동 학살 주범이자 검찰 소환을 불응하는 전두환을 규탄한다”고 말했다. <사진=go발뉴스>

   
▲ 19일 오후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씨 자택 앞에 오사모 규탄집회를 앞두고 보수단체 회원들이 모여들고 있다. <사진=go발뉴스>
   
▲ 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씨의 자택 앞에서 오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오사모) 관계자들이 회고록으로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전두환씨를 규탄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사진=go발뉴스>
   
▲ 오사모 관계자들이 19일 회고록으로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전두환씨를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하며 화형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go발뉴스>
   
▲ 오사모 관계자들이 19일 회고록으로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전두환씨를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하며 화형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go발뉴스>
   
▲ 오사모 관계자들이 19일 전두환씨의 자택 앞에서 전씨를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하자 보수단체 회원들이 항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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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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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 여사 2018-03-21 12:33:29

    이 세상에서 가장 파렴치한 삶을살다 간 김 대중/
    금수만도못한 김 대중/
    제갈인지/윤가인지/김가인지/
    출생의 비밀을 감추기위하여/
    사람의 입을 막고/
    호적의 일부를없애고/
    관련자들을 핍박했으니/
    이런자가/호남의 영웅/노벨 평화상의 주인공이라니/
    친북좌익 간첩에 불과했던 김 대중/그 분은/
    이 승만 정부 시절/
    CID본부까지가서 조사받은것을 각색하였고/
    5.18광주사태를 각색하여 민주화 운동으로/
    분단국가 남한의 역사를 왜곡시키려했으며/
    대 다수의 좌파들을 부추켜 좌경화로 몰락시키려했다/신고 | 삭제

    • 장 여사 2018-03-21 12:21:19

      5.18광주사태는 호남인들이 빚은 비극이었다/
      그러니 호남의 영웅이란?김 대중 책임인것이다/
      김 대중 줄에선 이 해찬의원이/
      감방에서 잔 머리굴려/석방후/
      5.18 재조사/청문회까지/
      5.18은 이 해찬의원의 재조사 과정에서 각색이되어/
      민주화 운동으로 뒤집힌것이다/
      국민을 속이고 우롱하면서 강인한 입담으로 정치생활 30년/
      이 해찬의원을 조사하여 엄중한 처벌이있어야합니다/
      역사를 왜곡 시키려는 반역자의죄/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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