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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SBS‧MBC에 김어준-주진우 교체 요구.. 왜?“국민의당-바른미래당, 지상파 방송 편파 인사 기용 배경 철저히 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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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란 기자  |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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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9  15:42:20
수정 2018.02.09  15: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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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장진영 최고위원(오른쪽) <사진제공=뉴시스>

국민의당 장진영 최고위원이 SBS와 MBC에 각각 진행자로 출연중인 김어준, 주진우 기자 교체를 요구하고 나섰다.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는 <블랙하우스>에서, 주진우 시사인 기자는 <스트레이트>에 출연중이다.

장 최고위원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상파 방송이 이상한 데로 가고 있다”며 “김어준, 주진우 등 노골적으로 친문 성향을 보여 온 인사들이 속속 지상파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등용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방송의 공정성을 확보하겠다더니 이것이 공정인가?”라며 “김어준 씨는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인 ‘김어준의 다스베이더’에서 ‘보수 세력이 지방선거 후 홍준표를 안철수로 교체하려고 한다. 홍준표를 지켜야 한다’는 망언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말로는 적폐청산을 떠들지만, 실은 적폐청산을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문재인 정부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망언”이라고 강변했다.

장 최고위원은 “‘적폐청산’이 아니라 ‘적폐팔이’가 목표임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인사가 지상파 방송에 진행자가 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국민의당과 바른미래당은 지상파 방송사들이 이런 편파적 인사들을 진행자로 기용한 배경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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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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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우승 2018-02-14 10:30:16

    댓글 알바 지리고요 얼마 받니?
    적폐 새끼들이 지껄이기는 지방선거때 보자 이새끼들아신고 | 삭제

    • 미주통일신문 2018-02-10 09:12:09

      대한민국 위기때마다 나타나는 위인이 지금위기에서는 김정민이 아닐까???

      *****젊은이와 전국 학생들도 들고일어나야 합니다*****
      ******신의한수를 보면서 대검찰청애국농성장....&*****

      네_자고나면바뀌는 좌빨들의공작에 백성들의한숨이늘어 새벽인데도,이밤도잠못들고 울고부르짖는
      모습이 저역시도눈시울을 적심니다 힘내십시오 애국 민들이여 2018년2월24일이후에는 그늘진 고통
      의괴로운,모습에서 새봄이오리라확신 해봅니다-문제앙과민노총,전대협 전교조 국정프락치 언론노조, 등등...이들을 한국백성들이 북한으로 보내버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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