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닷컴
이영광의 발로GO 인터뷰
“<공동정범>, ‘국가를 이루는 사람은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이영광의 발로GO 인터뷰 195] 영화 <공동정범>을 연출한 김일란 감독
  • 0

이영광 기자  |  kwang383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27  10:01:07
수정 2018.02.07  14:46:02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2009년 1월 20일 아침 용산 철거민과 경찰이 대치 중에 화재가 발생해서 세입자 2명과 전철연 회원 2명 그리고 경찰 1명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강제 진압으로 인한 화재가 아니냐며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으나 당시 이명박 정권은 도리어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아 5명을 공동정범으로 몰아 구속시켰고 4년 징역형을 받았다. 

그리고 9년이 흘러 최근 공동정범으로 구속되었던 5명의 삶을 다룬 다큐 영화 <공동정범>이 25일 개봉했다. <두 개의 문>의 김일란 감독과 이혁상 감독이 연출을 맡은 <공동정범>은 공동정범 5명이 출소 후 인터뷰를 통해 용산 참사를 재조명했다. 영화 뒷이야기가 듣고 싶어서 지난 23일 서울 망원역 근처 연분홍 치마 사무실에서 김일란 감독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다음은 김일란 감독과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이다.

   
▲ 김일란 감독이 23일 서울 망원역 근처 사무실에서 GO발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이영광 기자>

“독립 다큐 상황 훨씬 안 좋다…CGV등 큰 극장이 스크린 1000개 차지”

- 25일 2009년 용산 참사를 다룬 다큐 영화 <공동정범>이 개봉하잖아요. 느낌이 어떤가요?

“2016년 9월 마무리를 해 DMZ에서 상영했었는데 그때는 이 영화에 출연하신 분들이 영화를 보고 위안을 얻으면 좋겠다는 정도의 소박한 생각이었어요. 한편으로는 암울하기도 했죠. 왜냐면 2016년엔 정권에서 희망을 찾기 힘들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별 기대가 없어서 답답했어요. 그러나 1년 6개월이 지나는 사이에 한국 사회가 역사적인 변화를 겪었잖아요. 그래서 영화 엔딩도 달라졌어요. 이 영화를 보고 관객분들이 용산참사 진상 규명하는데 힘을 보태 주시면 좋겠다는 기대가 생기면서 조금 설레는 감정이 있어요.” 

- 개봉이 늦어졌는데 이유가 있나요?

“2016년 여름 DMZ에서 상영했을 때가 이대에서 농성할 때였을 거예요. 그리고 영화가 마무리되고 한 달 뒤에 태블릿 PC 관련해서 JTBC 보도가 나가고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이어졌잖아요. ‘연분홍치마’도 퇴진 행동에서 같이 미디어 활동을 겨우내 했어요. 개봉할 형편도 안됐지만 개봉할 여력도 없었고 그 분위기에서 개봉은 큰 의미가 없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후 개봉 시기를 찾다 보니 늦어진 거죠.” 

- 2012년 <두 개의 문>을 개봉할 때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어때요?

“2012년보다 독립 다큐 상황은 훨씬 안 좋다고 얘기해요. 정치적인 면에서는 얼마 전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도 브리핑했었지만 경찰 인권 침해 감시 차원에서 경찰 인권 침해 5대 사건을 이야기했어요. 강정, 쌍차, 용산, 백남기 농의 죽음에 대한 진상 조사를 하겠다고 하니까 <두 개의 문> 할 때보다는 기대를 더하게 되죠.” 

- 그런데 왜 독립 영화는 더 어려워졌을까요?

“이명박근혜 정권을 거치는 동안에 예산이 예전보다 줄어든 것도 있고 시네마달 같은 배급사는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블랙리스트였잖아요. 여러 가지로 힘든 게 전반적인 독립영화 분위기이기도 해요.

CGV 등 큰 극장은 한 영화가 스크린 천 개를 차지해요. 스크린이 2천개 정도거든요. 그러니 독립 영화들은 개봉관 수도 적은 데가 개봉관을 잡는다 하더라도 퐁당 퐁당 이라고 하죠. 상영시간을 안정적으로 잡지 못하니 아무래도 상영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 시사회도 하셨잖아요. 관객들의 반응은 어땠어요?

“대체로 강렬하다거나 놀랬다 혹은 불편하다고 한 것 같아요. 아마도 용산 참사에 관한 다큐고 출소자들이 나온다고 하니까 용산 트라우마를 겪은 분들이 감옥에 다녀오셔서 어떻게 사는지를 기대하셨겠죠.

또 한편에서는 망루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에 대한 기대가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런 예상과 달리 현재 이분들의 고통이, 서로 의심하고 미워하고 원망하는 감정이 솔직하게 드러나니까 솔직한 마음을 보는 게 한편에서는 ‘어떻게 얘기를 영화에 담았지’라는 얘기도 있고 지나치게 솔직해서 불편하다는 얘기도 있고

한편에서는 ‘우리가 이분들의 얘기를 잘 몰랐었구나’라는 미안한 마음도 있고 그런 와중에 영화로도 재밌다고 듣기 좋은 칭찬도 해주시더라고요. 인간 본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는 얘기도 했었어요.” 

- 용산 참사 피해자들 반응은 어땠어요?

“DMZ에서 공개 시사하기 전 저희끼리 봤을 때는 주인공들이 우스갯소리로 ‘실제는 더 센데 우리가 싸웠던 것보다는 약하다.’라는 농담을 하시기도 했고 서로의 상처가 깊은지 몰랐던 건 아니었는데 영화를 보니 잘 이해가 됐다는 말씀을 하시기도 했어요. 이충연 씨 같은 경우 다른 동지들에게 미안하다는 식으로 서로 한 발 더 가까워지는 자리가 있었어요. 요즘엔 언론 주목을 받고 영화도 개봉하니까 다들 기분이 좋으셔서 그런지 엄청 붙어 다니세요.” 

   
▲ 영화 <공동정범> 포스터

- 용산 참사 공동정범으로 재판받고 징역 산 사람들의 인터뷰잖아요. 어떻게 시작하시게 된 거예요?

“<두 개의 문>을 연출했잖아요. 끝나고도 용산 관련 일이 있으면 언제든 촬영 갔거든요. 2013년 1월 31일 이분들이 출소하시고 나서 용산 참사 진상규명 활동하시는 분들이 출소자들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기록 촬영을 해두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셔서 기록촬영을 먼저 시작했어요. 출소한 분들 기억을 듣고 이걸 다큐로 만들어도 좋겠다 싶어서 2013년 가을 즈음 출소하신 지 1년이 조금 안 돼서 찍기 시작한 거죠.”

“용산참사 현재의 이야기…고통 자체가 일상, 일상생활 물어봤다”

- <두 개의 문> 연출을 하셨잖아요. 용산참사를 연달아 다루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용산 참사를 계속해야겠다고 생각해서 하는 게 아니라 하다 보니 그런 거죠. 처음에는 화제가 나는 걸 화면으로 봤고 용산 참사 현장에 가서 미디어 활동을 했죠. 그러다 재판을 봤고 재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두 개의 문>을 했고 아까 말씀 드린 것처럼 출소자들이 나왔잖아요. 기록 촬영을 해 놓아야겠다 싶어서 하다 보니 저에게 용산 참사는 잊혀진 게 아니라 현재의 이야기인 거죠.”

- 출소자들 인터뷰할 생각은 어떻게 하셨어요?

“그때 망루 안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각자가 기억하는 게 다른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희 제작진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궁금했던 게 돌아가신 분들이 탈출을 왜 못한  걸까예요. 출소자분들의 기억을 들어서 돌아가신 분들이 마지막에 어디 계셨는지 그리고 불은 왜 났는지 등의 얘기를 듣고 싶어서 인터뷰를 시작했어요. 듣다 보니 서로의 기억이 조금씩 달라서 기억을 퍼즐 맞추듯이 맞춰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인터뷰를 시작한 거죠.” 

- 그 사람들에게는 기억하기 싫은 순간일 수도 있어서 얘기를 끄집어내는 게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망루 안에서 어땠냐고 묻는 것이 아니라 고통의 기억에 대해 묻기보다는 그분들에게는 고통이라는 것 자체가 일상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예를 들어 ‘어제 잘 주무셨어요?’라고 물어보면 못 잤다고 해요. 이유를 다시 물으면 악몽을 꾸느라 밤새 뒤척였다고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분들 일상을 얘기하는 게 우리에게는 공통의 경험을 얘기하는 것이죠. 그래서 고통 자체를 물어보기보다는 일상생활을 물어본 것 같아요.” 

   
▲ 영화 '공동정범' 스틸 컷 <사진출처=시네마달>

- 영화를 보면 이충연 씨에 다른 지역 철거민이지만 용산 참사 당시 함께 있었던 사람들 갈등이 있는 것 같던데.

“마음 아팠어요.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잖아요. 처음에는 이 갈등이 왜 생기는 걸까를 생각하면 이분들이 서로 상처를 내고 서로 의심하고 미워하고 원망하는 게 살다 보니 미운 날도 있고 고운 날도 있죠.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관계가 아니라 이분들이 참사를 겪은 트라우마와 감옥에서 있었던 4년의 시간, 그리고 재판의 부당함과 억울함이 쌓이는 와중에 국가라는 적은 너무 멀고 이명박이라는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고 김석기는 국회의원으로 너무 잘 나가니 가까운 동료들을 미워하고 상처 나고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이분들의 감정이나 서로 미워하고 원망하는 것 자체가 되게 슬프기도 했고 한편에서는 이것 자체가 국가 폭력이란 생각을 하게 됐던 것 같아요.” 

- 그걸 보며 떠오른 게 세월호 참사였어요. 세월호도 단원고 유가족과 일반인 유가족이 나눠졌잖아요.

“그럴 수 있죠. 사회적으로는 유가족의 고통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하고 실제 유가족 고통이 더 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생존자 고통도 크잖아요. 이건 다른 고통인 건데 워낙 죽음이 크게 얘기되고 생존자들은 고통이 적을 것이라는 게 한국 사회 전반의 시각이죠. 세월호도 마찬가지인데 단원고 유가족과 생존 학생, 거기에다 비단 단원고 유가족과 생존자들까지도 모든 감정이나 고통이 다들 힘든데 이것을 언론이나 사회가 단원고 유가족들에게만 집중하면서 사실 이분들 사이 갈등이 있을 이유가 없는데 오히려 이분의 갈등을 사회가 만든 거죠. 그래서 사회가 만든 갈등이라고 하는 것에 저희가 집중했던 부분이 있었어요.” 

“검찰개혁 증거로 용산참사 재조사해야, MB 구속도 함께…많이 봐달라”

- 영화에도 나오지만, 용산 참사를 대부분 잊는 것 같아요. 그에 대한 피해자들의 서운함이 있을 것 같은데.

“10년 가까이 시간이 흘렀으니 기억에서 사라지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건데 문제는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이 강제로 용산참사를 삭제했고 삭제하는 과정에서 언론이 공모했다는 자체가 화나는 부분이 있죠. 그리고 중요한 건이 용산 참사와 같은 참사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는 어떤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는가라는 부분에서 우리가 지난 정권에서 별로 한 게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정부에서는 앞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경찰 인권 침해 사건을 재조사하고 재개발 지역과 관련한 부분에서 새로운 제도 개선이 이루어 져야 하고 3대 국가 기관 개혁과 관련한 방안을 지난번에 조국 수석이 발표했듯이 경찰 개혁과 관련해서 아직 사건이 선정되지 않았는데, 용산도 검찰 개혁을 해야 하는 증거로서 얘기되어서 용산이 다시 검찰 기소부터 잘못됐다는 게 진상조사 되어야 하지 않나란 생각을 합니다.”

- 2015년 백남기 농민이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물 대포에 맞아 사망했잖아요. 용산참사 연장선상에서 일어난 일인 것 같은데.

“맞아요. 이어지는 거예요. 용산, 쌍차, 강정, 밀양, 백남기 농민, 세월호까지 이 모든 과정이 이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경찰 공권력과 관련한 부분들은 사실 이명박근혜 정권 하에서 용산, 쌍차만큼 엄청 강렬하고 이 폭력이 이 정도까지이겠냐고 정권의 본질을 흔들었어야 하는 사건이었는데 지금이라도 재조사 된다고 하니 다행인 거죠.”

 - 시간이 많이 흘렀기 때문에 재조사가 가능할지 의문인데.

“맞아요. 그래서 단순히 형식적인 조사가 아니라 민관 조사관 10명 경찰관 10명 거기다가 경찰 인권침해 관련한 조사관들이 조사권도 있으니 열심히 조사해서 밝혀내야겠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영화가 잘돼야 해요. 왜냐면 이게 계속 사회적 압박이 되어야 하거든요.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시민들의 관심이 계속 이 사안을 가지고 있어야 유야무야 되지 않고 1년 동안 다섯 개 사건 다 조사하는 건데 계속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영화든 뭐든 농담처럼 얘기했지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계속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 2015년에 용산참사를 모티브로 했던 영화 <소수의견>이 개봉했잖아요.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해요.

“<소수의견>은 당시 꼭 필요했던 영화인 것 같고요. 그리고 용산참사 재판이 가지고 있던 쟁점들을 잘 드러냈던 영화 있건 같아요. 보면서 이건 영화란 생각을 했던 게 뭐냐면 재판을 뒤집을 수 있는 증거가 영화에는 있더라고요. 그래서 영화고 판타지라는 생각을 했어요. 아무래도 지금 용산참사 같은 경우에는 재심할 수 있는 증거가 없거든요.” 

- 지난 20일이 용산참사 9주기였잖아요. 정권 교체 후 맞이하는 거라 느낌이 달랐을 것 같은데.

“한편에서는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도 아직도 그분들이 왜 돌아가셨는지 밝히지 못한 부분은 죄송해요.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했었을 것 같고 어쨌든 사람이 불타 죽었잖아요. 지금이라도 밝힐 수 있으면 좋겠다는 기대가 다 있으셨던 것 같아요.” 

   
▲ 영화 '공동정범' 스틸 컷 <사진출처=시네마달>

- 이 영화로 관객에게 주려는 메시지는 뭔가요?

“이윤보다 사람이란 거예요. 용산참사나 쌍차, 세월호도 이윤 때문에 사람이 죽고 망가지고 그거뿐만 아니라 자기 존엄까지 상실한 사건이었잖아요. 어쨌든 그렇다 하더라도 ‘국가란 무엇인가’란 질문을 던진 게 <두 개의 문>이었는데 <공동정범>은 ‘국가를 이루는 사람은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으로까지 확장했던 영화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영화를 보며 많은 분이 나라면 어땠을까라는 상상 속에서 영화를 봐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제목은 왜 <공동정범>으로 했나요?

“법리적으로 따지면 공동정범이라는 게 두 명 이상이 범죄를 저지른 행위 혹은 행위자를 공동정범이라고 하는데 용산참사에서 이분들이 공동 정범으로 묶이면서 갈등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감정적인 것뿐만 아니라 법률 제도의 문제까지도 같이 이야기하고 싶어서 제목을 이렇게 했어요.” 

- 마지막으로, <GO발뉴스>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무슨 할 말이 있겠어요. 영화 많이 봐달라는 거죠(웃음). 영화를 많이 봐 주시면 좋겠다 싶은 게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과 관련해서 사회적 분위기뿐만 아니라 증거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이럴 때 영화에 대한 관심을 쏟아 주시면 용산 재조사와 이 전 대통령 구속이 한 번에 있을 것 같거든요. 많이 봐주세요.”

   
▲ 김일란 감독이 23일 서울 망원역 근처 사무실에서 GO발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이영광 기자>

이영광 기자

[관련기사]

이영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KBS, 본질적으로 달라지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 왔다”

“KBS, 본질적으로 달라지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 왔다”

최근 우리 사회에 언론의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
“검찰개혁, 이번에도 쉽지 않아…총대 멜 사람 많지 않아”

“검찰개혁, 이번에도 쉽지 않아…총대 멜 사람 많지 않아”

최근 우리 사회 최대 화두 중 하나는 검찰개혁이다....
심인보 “특권적 검찰 문제, 민주공화국 시민 정체성 위협”

심인보 “특권적 검찰 문제, 민주공화국 시민 정체성 위협”

지난 10월 21일과 29일 MBC 에서는 검사범죄...
“MBC ‘100분 토론’도 실패할 기회 주시길...”

“MBC ‘100분 토론’도 실패할 기회 주시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론 프로그램인 MBC <10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엄경철 “유시민 알릴레오 1차 보고서 나와…권고 수순 갈 듯”
2
‘정경심 790회 차명투자’…전우용 “회당 2만원 꼴, 국민 바보취급”
3
“김관진 계엄문건, 평양에 공수부대 뿌리고 필리버스터까지”
4
박범계 “朴때와도 달라…전 언론 ‘정경심 공소장’ 당일 보도”
5
<대통령의 7시간> 14일 전국개봉.. 멀티플렉스 외면 속 네티즌 “상영관 확대” 요구
6
이종걸 “정경심 재판 2년 이상…무죄 나와도 만신창이”
7
“검찰 상상인저축銀 압수수색, 전혀 다른 내용인데 ‘조국 의혹’으로 보도”
8
공주대 한달전 ‘문제없다’ 판정했는데 검찰 공소장 왜 반대로 적시?
9
호사카 “日극우, 신친일파 적극 활용…돈주며 비밀회의”
10
네티즌, 홍보도우미 ‘자처’.. <대통령의 7시간> 예매운동
go발뉴스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00-115  |  대표전화 : 02-325-8769  |  팩스번호 : 02-325-876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우
사업자등록번호 : 105-87-76922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285  |  등록일: 2012년 10월 9일  |  발행/편집인 : 김영우
공식계좌 : 국민은행 090501-04-230157, 예금주 : (주)발뉴스
Copyright © 2012 go발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alnews21@gmail.com
저희 ‘go발뉴스’에 실린 내용 중 블로거글,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go발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