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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의 조간브리핑
 7. 8 수요일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닉네임 : 류효상 특파원  2020-07-08 07:51:44   조회: 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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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이낙연 의원이 당 대표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야당에 '민생연석회의'와 '평화연석회의' 구성을 제안하며 당 대표가 된다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을 가장 먼저 찾아뵙겠다며 '협치'를 약속했습니다.
만나는 건 좋은데... 머리를 조아리거나 구걸 하듯 하기 없기~

2. 미통당이 총선 참패 이후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총공세를 펼치며 모처럼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집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부자와 빈자, 모두를 적으로 돌려놓은 부동산 정책이 야당에 재기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세상 모두가 뭐라고 해도 댁들이 목소리를 높일 자격은 없지~

3. 주호영 원내대표는 ‘미통당도 다주택 처분에 동참해야 한다'는 일부 주장에 재산권은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박원순 시장의 “다주택자 비율이 민주당과 비슷하다”는 주장에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자기 몸의 똥내는 못 맡으면서 남의 꾸린내만 맡고 다니면 되겠니?

4. 오세훈 전 시장은 재건축·재개발 규제를 풀고 강남을 중심으로 공기업 '반값 아파트'를 대량으로 공급하는 게 해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여당이 부동산 잡는다고 대책을 내놓는데, 또 헛발질만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선거에서 졌으면 좀 가만히나 있지, 축구 선수야? 헛다리 집게~

5. 정부가 단기(1∼2년) 주택매매에 대한 양도소득세 부담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당에서 부동산 '단기 투기'에 따른 불로소득을 막기 위해 단기 주택매매에 대한 양도세율을 최대 80%까지 상향하는 입법이 추진됩니다.
양도세 80% 내고도 20% 남는 장사 했네 뭐... 아~ 양도세 내고 싶다~

6. 윤석열 총장이 '장관 지휘가 위법·부당하다'는 검사장회의 내용을 공개하며 정면대결을 피해 우회 돌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은 이에 “좌고우면 말고 장관의 지휘 사항을 문언대로 신속히 이행하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고위직 공뭔께서 부하 직원을 앞세워 자기 입장을 대변하고 그러면 치사한거지~

7. ‘검언유착’ 사건 수사를 맡는 서울중앙지검 정진웅 형사1부장이 “다수 주요 증거를 확보해 실체적 진실에 상당부분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수사팀 실무를 이끄는 정 부장이 이 사건과 관련해 공개 글을 쓴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같은 검사끼리도 이리 입장이 다르니 국민 입장에서는 거시기 하지~

8. 세계무역기구 신임 사무총장 입후보 등록 마감을 앞두고 정부는 일찌감치 입후보한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의 선거 캠페인에 돌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본의 주요 언론은 일본 정부의 대응이 주목된다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두려움의 대상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요것들아~

9. 한국전쟁 당시 북한에 억류돼 강제노역한 탈북 국군포로들이 북한과 김정은 위원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북한과 김 위원장을 상대로 제기된 최초의 손해배상 소송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진 것입니다.
일본한테 받아야 할 배상금만 제대로 받아도 쓰고 남지 않을까?

10. 북핵 협상 미국 측 수석대표를 맡고 있는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군용기 편으로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한반도 정세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까지 뚫고 온 그가, 과연 북한에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입니다.
한반도의 평화 보다는 방위분담금과 더불어 무기 팔러 오지 않았을까 싶어~

11. 아베 총리의 지지율이 바닥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야당이 참패하면서 일본언론은 조기총선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야당이 헤맬 때 선거로 분위기를 다잡자는 여당의 목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미통당이 아마 이런 심정 아닐까? 그러고 보면 닮긴 닮았지?

12. 헤어진 전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협박하고 괴롭힌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이 교도소에서 편지를 보내와 피해 여성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편지에는 “내가 여기에 평생 갇혀있는 것이 아니다”는 내용 등이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평생 갇혀있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 평생 그렇게 찌질이로 살겠지... 빙딱~

이재명 "고위층, 공직할지 부동산 사업할지 선택하라".
"윤대진도 '조국 사퇴' 압박" 보도 "전혀 사실 아냐" 반박.
주호영 “북한 마음에 드는 박지원을 기용? 국정원 망친다”.
윤미향 “위안부 문제해결이 내꿈, 연대로 이겨낼 것”.
경기도,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업소 ‘집합금지→집합제한’.
주한미군, 해운대 '폭죽난동'에 유감 표명 "한국문화 존중".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결정한다.
- 오프라 윈프리 -

무슨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보여지는 모습도 다르게 될 것입니다.
‘장고 끝에 악수’라고는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살수는 없으니까요.
오늘도 깊고 넓고 밝고 좋은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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