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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경, 세월호 6시간이상 생존가능성 알고도 수색안해
 닉네임 : 이계덕  2014-07-11 10:17:23   조회: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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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세월호 6시간이상 생존가능성 알고도 수색안해

[고발뉴스 sns 특파원] 이계덕 기자= 해경이 세월호의 생존가능성과 관련해 온도에 따라 최대 12시간 이상도 생존가능성이 있었음에도 조기에 수색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진후 정의당 의원이 공개한 사고 당일 해양수산부 상황보고서(2보)에 따르면 "수온 12.6도 생존예상 2시간"이라고 나와있지만 해경의 수색구조 매뉴얼에 나와있는 해수온도에 따른 익수자의 생존시간은 10도에서 15도사이 6시간까지 생존할수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또 15도에서 20도 사이의 경우 12시간 이하 생존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 의원은 "해경은 6시간이상 생존할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수색을 하지 않았다"며 "당시 투입된 잠수시도는 10번에 불과했다"고 비판했다.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60356
2014-07-11 10: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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